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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레이션 - 昨日 19:00

시간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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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레이션 - 昨日 19:00

참석자 여러분들은 잡담 탭에서 출석 체크를 해 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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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레이션 - 昨日 19:00

그러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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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레이션 - 昨日 19:00

--------세션을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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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레이션 - 昨日 19:00

엑스페리온력 XXXX년 XX월 XX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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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레이션 - 昨日 19:01

메데트란 왕국 외곽, 평화롭고 느긋한 치킨-농장의 새로운 하루가 밝아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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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레이션 - 昨日 19:01

치킨들은 평화로이 모이를 콕콕 쪼아대며, 이따금 퍼덕퍼덕 날개를 퍼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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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레이션 - 昨日 19:01

앞으로 그들에게 닥쳐올 운명도 모르는 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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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탉 마지 - 昨日 19:01

꼭. 꼬꼭. 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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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탉 마지 - 昨日 19:01

꼬꼬꼬꼭 꼬꼬꼬꼬...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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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탉 마지 - 昨日 19:01

꼬!!!!! 꼬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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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탉 마지 - 昨日 19:02

오늘따라 주인이 늦는다꼬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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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서디 - 昨日 19:02

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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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  - 昨日 19:02

@ 느긋하고 안락한 건초 위에 앉아 있다가 일어나, 닭모이를 한웅큼 쪼고 나서는 말하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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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서디 - 昨日 19:02

그거 이상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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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서디 - 昨日 19:02

주인이 늦는 날은 항상 이상한 일이 터지더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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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터키 - 昨日 19:02

확실히 평소답지 않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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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서디 - 昨日 19:02

친구들 몇 명이 다시는 안 온다든가, 별 이상한 잡것들이 닭장에 쳐들어온다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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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  - 昨日 19:02

흐으음~ 농장에 무슨 일이라도 생겼나 보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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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루스 - 昨日 19:03

구석에서 정신없이 모이를 가지고 무언가를 하다 친구 닭들의 말에 고개를 돌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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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터키 - 昨日 19:03

그럼 오늘은 평소보다 더 삼엄하게 농장을 방비할 필요가 있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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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  - 昨日 19:03

바깥에 대해 들어보기로, 늘 문제가 생기기 마련이라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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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서디 - 昨日 19:03

할 일이 더 많아진다는 소리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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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루스 - 昨日 19:03

으음... 평소와는 다른 분위기로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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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서디 - 昨日 19:04

뭐 조금 있으면 오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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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서디 - 昨日 19:04

항상 그랬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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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탉 마지 - 昨日 19:04

꼬꼬꼬꼬. 나는 안다 꼬꼬. 이렇게 주인이 늦는걸 보니 오늘은 틀림없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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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  - 昨日 19:04

그런 세상 풍파에도 우리가 사는 나날이 흔들리지 않으면. 그걸로 좋은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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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터키 - 昨日 19:04

틀림없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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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탉 마지 - 昨日 19:04

돈 까 쓰 먹 는 날 !!! 이다 꼬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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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터키 - 昨日 19:04

돈 까 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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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서디 - 昨日 19:04

돈 까 쓰 !!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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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탉 마지 - 昨日 19:04

꼬꼬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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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서디 - 昨日 19:04

그라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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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서디 - 昨日 19:04

끼얏호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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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탉 마지 - 昨日 19:04

주인이 착한 닭을 고를거다 꼬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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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  - 昨日 19:04

뭐어랏~! 돈까쓰 날이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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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터키 - 昨日 19:04

돈끼앗호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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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서디 - 昨日 19:04

(공중제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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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탉 마지 - 昨日 19:04

마지는 지난 1주일동안 착하게 지냈다꼬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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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루스 - 昨日 19:04

돈까쓰? 흥미가 가는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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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탉 마지 - 昨日 19:04

반드시 오늘 돈 까 쓰 를 먹으러 갈거다 꼬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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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  - 昨日 19:05

어때, 그쪽의 괴짜 양반, 일주일 간 우리만큼 온순한 닭들도 없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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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터키 - 昨日 19:05

우리만큼 우수한 닭들이 어디에 있겠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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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루스 - 昨日 19:05

후후 두말하면 잔소리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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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서디 - 昨日 19:05

(끄덕끄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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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터키 - 昨日 19:05

주인도 평소 우리를 눈여겨보고 있었으니, 오늘은 꼭 돈까쓰를 먹을 수 있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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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서디 - 昨日 19:05

젠장 돈까스가 우릴 기다린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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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탉 마지 - 昨日 19:05

꼬꼬꼬꼬! 빨리 주인이 왔으면 좋겠다꼬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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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루스 - 昨日 19:05

분명 큰 사고 친 것도 없었으니... 기대해봐도 좋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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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탉 마지 - 昨日 19:05

어서가서 돈 까 쓰 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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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레이션 - 昨日 19:05

바로 그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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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서디 - 昨日 19:05

주인은 대체 언제 오는 거야! 어서 돈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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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  - 昨日 19:06

거기 고... 음음, 닭 소년도. 틀림없이 주인이 그대의 공로를 인정할 것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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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레이션 - 昨日 19:06

수상한 소리가 들려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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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레이션 - 昨日 19:06

무언가가 농장 문을 두드리는 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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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터키 - 昨日 19:06

이 소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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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루스 - 昨日 19:06

문 두드리는 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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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레이션 - 昨日 19:06

농장 벽을 박박 긁는 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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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서디 - 昨日 19:06

물론이지! 내가 우리 친구들... 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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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레이션 - 昨日 19:06

그러다가 잠시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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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  - 昨日 19:06

(삵 ㄷㄷ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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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탉 마지 - 昨日 19:06

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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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터키 - 昨日 19: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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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서디 - 昨日 19:06

으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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칡(1) - 昨日 19:06

왜애애애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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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  - 昨日 19:06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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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서디 - 昨日 19:06

공습! 공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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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터키 - 昨日 19:06

칡들의 습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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칡(1) - 昨日 19:06

오늘은 우리가 포식하는 날이다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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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레이션 - 昨日 19:06

야생 칡들의 습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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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레이션 - 昨日 19:06

모두 전투를 준비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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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서디 - 昨日 19:06

친구들 전원 대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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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  - 昨日 19:07

아뿔싸~! 농장에 불청객이 나타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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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터키 - 昨日 19:07

꼬-끼오오오오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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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루스 - 昨日 19:07

이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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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터키 - 昨日 19:07

야생 칡들의 습격이다!!! 모두 대피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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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레이션 - 昨日 19:07

좋습니다. 자, 전투에 앞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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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레이션 - 昨日 19:07

전투 순서를 정하기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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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레이션 - 昨日 19:07

"우선권 굴림"을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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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레이션 - 昨日 19:07

별도의 추가적인 보정치가 없다면, 각자 1d20+[민첩 보정치]의 주사위를 굴려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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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서디 - 昨日 19:07

1d20+3 = 민첩 굴림/내성 (1D20+3) > 10[10]+3 >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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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루스 - 昨日 19:07

1d20+2 = 민첩 굴림/내성 (1D20+2) > 6[6]+2 >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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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터키 - 昨日 19:07

1d20+1 민첩 (1D20+1) > 20[20]+1 >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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칡(1) - 昨日 19:07

1d20+3 치킨은 내꺼야! (1D20+3) > 19[19]+3 >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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칡(2) - 昨日 19:07

1d20+3 반드시 먹고 말겠어! (1D20+3) > 12[12]+3 >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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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  - 昨日 19:07

1d20+2 인카운터가 시작되면 이글부터 봐라! (1D20+2) > 19[19]+2 >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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칡(3) - 昨日 19:08

1d20+3 왜애애옹 (1D20+3) > 16[16]+3 >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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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터키 - 昨日 19:08

이-글부터 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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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레이션 - 昨日 19:08

우선권 값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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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레이션 - 昨日 19:08

각자 캐릭터 토큰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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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레이션 - 昨日 19:08

"이니셔티브" 항목에 기입해 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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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서디 - 昨日 19:08

켄터키, 이글 동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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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레이션 - 昨日 19:08

둘중에서 원하는 사람이 먼저 하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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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  - 昨日 19:08

(캣서디 먼저 ㄲ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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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터키 - 昨日 19:08

동률일 시 합의로 결정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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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서디 - 昨日 19:08

저는 밀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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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서디 - 昨日 19:09

켄터키 vs 이-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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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터키 - 昨日 19:09

이글이 먼저 행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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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터키 - 昨日 19:09

저는 캐스터가 먼저 하는게 맞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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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  - 昨日 19:09

(아마 광역기를 쓰고 내성 실패한 적을 때리는 그림이 종종 나오다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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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서디 - 昨日 19:09

아니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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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레이션 - 昨日 19:09

이-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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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  - 昨日 19:09

(그럼 제가 선턴을 가져가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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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서디 - 昨日 19:09

민첩 스탯이 더 높은 사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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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레이션 - 昨日 19:09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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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레이션 - 昨日 19:09

먼저 행동하는 사람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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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서디 - 昨日 19:09

먼저 하는 방법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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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레이션 - 昨日 19:09

이니셔티브에 +0.1을 해 주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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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레이션 - 昨日 19:09

시작 위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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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레이션 - 昨日 19:09

마음에 드는 장소 아무데서나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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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레이션 - 昨日 19:09

닭장은 치킨들의 홈그라운드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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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  - 昨日 19:09

캣서디, 마침 잘됐어. 평소에 이런 것들하고 구르는 게 소년의 몫이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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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  - 昨日 19:10

오늘은 이몸이 조금 끼어들어도 방해가 되지 않겠나?! 마침 새로운 주문들을 시험해보고 싶었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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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터키 - 昨日 19:10

감히 미래의 치킨들이 자라날 닭장을 습격하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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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레이션 - 昨日 19:10

자 그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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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서디 - 昨日 19:10

그 쪽 놈들은 가까운 닭이 막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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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서디 - 昨日 19:10

이 쪽은 내가 막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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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터키 - 昨日 19:10

팔다리를 붙잡고 10m쯤 늘려주도록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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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  - 昨日 19:10

(배 치 완 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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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터키 - 昨日 19:10

(배치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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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루스 - 昨日 19:10

돈까쓰를 기다리고 있는 착한 닭들을 못살게 굴다니... 벌을 받아야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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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루스 - 昨日 19:10

(배치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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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레이션 - 昨日 19:10

전투를~~~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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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서디 - 昨日 19:10

(은근히 이-글을 기대하는 눈빛으로 바라보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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칡(1) - 昨日 19:10

오늘 저녁은 치킨이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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칡(1) - 昨日 19:11

닭장에 들어왔으면 이-글부터 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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칡(1) - 昨日 19:11

발톱과 이빨 : 접촉. 명중+4. 2d6+4의 참격 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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칡(1) - 昨日 19:11

1d20+4 냥냥펀치! (1D20+4) > 5[5]+4 >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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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  - 昨日 19:11

이 너머로 가기 전에 이글부터 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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칡(1) - 昨日 19:11

애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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칡(1) - 昨日 19:11

턴 종료애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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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서디 - 昨日 19:11

EA-g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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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  - 昨日 19:11

@ 이글은 자리에서 가볍게 도약하며, 칡의 발톱을 흘려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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칡(1) - 昨日 19:11

치킨 주제에 제법이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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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  - 昨日 19:11

이-글은 날아오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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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  - 昨日 19:11

[화염의 칼] 추가 행동, 즉발, 자기 자신, 원하는 만큼 지속, 원소계 "초고열의 불타오르는 칼을 소환하여 장비하고 공격에 사용합니다. 당신에겐 뜨겁지 않습니다. 화염의 칼을 이용한 공격은 근접 명중 굴림을 하게 되며, 굴림에 [1d20+숙련 보너스+지능 보정치]를 사용합니다. 해당 공격에 피해를 받은 대상은 [2d8+지능 보정치]의 참격/화염 피해를 받습니다. 공격자에게 유리한 쪽으로 판정됩니다. 당신이 7, 11, 15, 19레벨에 도달할 때마다 피해량이 4d8, 6d8, 8d8, 10d8로 상승합니다. 화염의 칼은 양손 무기 취급이며, 소환하면 원래의 주장비와 보조장비는 잠시 가방으로 들어갑니다. 따라서 원래 장비의 특수 효과나 방어도 등을 사용할 수 없습니다. (능력치 보너스 또한 해제됩니다) 화염의 칼을 유지하기 위해, 해제하기 전까진 정신 집중 주문을 사용할 수 없습니다. 화염의 칼을 해제하는 것은 아무런 소모값 없이 즉시 가능합니다. 화염의 칼이 시전자의 손을 떠나도 소환이 해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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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루스 - 昨日 19:11

분명 매일 같이 책만 보고있었는데 저 민첩함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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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서디 - 昨日 19:11

젠장, 이-글! 어서 그걸 보여주라고!!


[ 이-글 ] 1레벨 주문슬롯 : 3 →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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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서디 - 昨日 19:11

네 크고 뜨거운 그걸 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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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  - 昨日 19:12

@ 이글은 전투의 함성을 외치며, 고열의 칼날을 꺼내어 칡을 베어가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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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  - 昨日 19:12

1d20+2+3 이-글거리는 화염 칼 (1D20+2+3) > 8[8]+2+3 >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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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레이션 - 昨日 19:12

굴려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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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터키 - 昨日 19:12

저 황금빛 불타는 칼날... 마치 갓 교체한 튀김기의 기름 같은 영롱한 빛깔이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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칡(1) - 昨日 19:12

냥냥펀치로 튕겨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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칡(1) - 昨日 19:12

(파바바바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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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서디 - 昨日 19:12

젠장, 역시 언제 봐도 멋지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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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서디 - 昨日 19:13

나도 언젠간 저런 걸 휘두르고 말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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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  - 昨日 19:13

아뿔싸!! 무엇이 부족했지!? 불조절에 실패하고 말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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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  - 昨日 19:13

(당황하며 턴을 마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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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루스 - 昨日 19:13

막히다니 참으로 아쉽지만 저 마법 칼날은 언제봐도 참 경이롭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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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터키 - 昨日 19:13

추가행동으로 [축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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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터키 - 昨日 19:13

축성 : 당신은 '추가 행동'으로 신앙을 1 사용해 당신이 들고 있는 주장비에 신성한 힘을 채워넣을 수 있습니다. 이후 해당 무기로 공격할 때 당신은 명중 굴림에 [매력 보정치]를 더할 수 있습니다. 이 효과가 유지되는 동안 해당 무기는 축성된 장비로 취급되고, 마치 밝은 횃불처럼 빛을 냅니다.


[ 켄터키 ] 신앙 : 3 →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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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레이션 - 昨日 19:13

^그 긴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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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터키 - 昨日 19:13

(대검이 마치 갓 튀긴 바삭-한 튀김옷 같은 영롱한 빛깔을 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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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서디 - 昨日 19:13

오, 저건 또 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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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  - 昨日 19:14

체면이 살지 않지만, 흠흠! 그쪽은 맡기겠네! 빛나는 소년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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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터키 - 昨日 19:14

칡 3을 공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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칡(3) - 昨日 19:14

쿠이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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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터키 - 昨日 19:14

1d20+2+3 명중 굴림 [축성] (1D20+2+3) > 6[6]+2+3 >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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칡(3) - 昨日 19:14

오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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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루스 - 昨日 19:14

다들 대단한 재능들이야! 이 친구들이라면 분명... 내가 바라마지않던 그 너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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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터키 - 昨日 19:14

강하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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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터키 - 昨日 19:14

여기서 턴 종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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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서디 - 昨日 19:14

너무 잽싸잖아 이 놈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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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터키 - 昨日 19:14

역시 닭의 천적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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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터키 - 昨日 19:14

하지만 여기서 포기하기에는 백 년은 이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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칡(3) - 昨日 19:14

너와 나 사이에는, 「포식자」와 「피식자」의 간격이 존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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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루스 - 昨日 19:14

흐음... 오늘은 다들 컨디션이 별로인가보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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칡(3) - 昨日 19:15

콱! 물어버릴랑게 : 접촉. 대상은 근력 내성굴림 dc12에 도전. 실패시 1d8+8의 관통 피해를 입고 1라운드 [붙잡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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칡(3) - 昨日 19:15

대상 : 켄터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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칡(3) - 昨日 19:15

힘의 차이를 느껴봐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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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터키 - 昨日 19:15

1d20+3 근력 (1D20+3) > 14[14]+3 >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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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서디 - 昨日 19:15

어이! 그 쪽 조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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칡(3) - 昨日 19:15

(으드드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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칡(3) - 昨日 19:15

애...애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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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터키 - 昨日 19:15

(엄청나게 뻑뻑한 닭가슴살으로 이빨을 막아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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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  - 昨日 19:15

칡은 절망 사이에 끼어서 노는 습성이 있다고 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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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  - 昨日 19:15

절망 사이로 떠나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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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루스 - 昨日 19:15

언제봐도 경이로운 닭가슴살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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칡(2) - 昨日 19:15

칡삼아! 내가 복수해줄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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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터키 - 昨日 19:15

뻑살조차 씹지 못하는 이빨이라니. 나약하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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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서디 - 昨日 19:15

어이! 이 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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칡(2) - 昨日 19:15

발톱과 이빨 : 접촉. 명중+4. 2d6+4의 참격 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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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서디 - 昨日 19:15

아니! 포위 전략이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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칡(2) - 昨日 19:15

1d20+4 냥냥펀치! (1D20+4) > 8[8]+4 >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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칡(2) - 昨日 19: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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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서디 - 昨日 19:15

켄터키! 이번엔 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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칡(2) - 昨日 19:16

오늘따라 주사위 운이 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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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  - 昨日 19:16

(서로 빗나감대잔치 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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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서디 - 昨日 19:16

1칸 이동 후 칡(2)를 사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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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루스 - 昨日 19:16

저 친구도 근육의 벽을 뚫지 못하는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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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탉 마지 - 昨日 19:16

난장판이다 꼬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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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터키 - 昨日 19:16

(두툼-한 다리살으로 공격을 막아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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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터키 - 昨日 19:16

치킨의 핵심은 다리와 가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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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서디 - 昨日 19:16

1d20+2+2 = 리볼버 사격 (1D20+2+2) > 16[16]+2+2 >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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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터키 - 昨日 19:16

그것을 알지 못하는 너희들에게 승리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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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  - 昨日 19:16

(퍄퍄퍄퍄퍄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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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서디 - 昨日 19:16

1d8+3 = 리볼버 사격 피해량 (관통) (1D8+3) > 1[1]+3 >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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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서디 - 昨日 19:16

쳇, 스쳤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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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서디 - 昨日 19:16

턴 종료


[ 칡(2) ] HP : 26 →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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칡(2) - 昨日 19:16

애애애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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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서디 - 昨日 19:16

어이! 이 쪽으로 덤비지 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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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터키 - 昨日 19:16

충분히 위협적이였다, 캣서디! 좋은 사격이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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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서디 - 昨日 19:17

갈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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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서디 - 昨日 19:17

너도 뭐 좀 보여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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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루스 - 昨日 19:17

앞으로 두칸 이동후 칡2에게 엘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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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레이션 - 昨日 19:17

굴려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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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루스 - 昨日 19:17

1d20+2+1+3 = 주문 명중 : "엘드리치 블레스트 - 마탄" (1D20+2+1+3) > 6[6]+2+1+3 >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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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레이션 - 昨日 19:18

!감나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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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루스 - 昨日 19:18

턴 종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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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서디 - 昨日 19:18

뭐 이렇게 잽싸냐, 이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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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터키 - 昨日 19:18

아슬아슬하군! 말 그대로 한 끗 차이의 싸움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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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레이션 - 昨日 19:18

좋습니다. 닭장 안에서의 난투극이 점점 고조됨에 따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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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레이션 - 昨日 19:18

"고조 주사위" 가 1 상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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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  - 昨日 19:18

(13시대 시스템 ㄷ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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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  - 昨日 19:18

요새 칡들은 무엇을 먹고 사는지, 이렇게 날렵할 줄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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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터키 - 昨日 19:18

치킨은... 시간이 지날수록 숙성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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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탉 마지 - 昨日 19:18

원래 없던 시스템인데! 죄다 빗나가는거 보고 방금 막 급조한게 절~대로 아니다꼬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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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탉 마지 - 昨日 19:19

꼬꼬꼬꼬...꼬꼬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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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서디 - 昨日 19:19

전투의 열기가 끓어오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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칡(1) - 昨日 19:19

햐아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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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루스 - 昨日 19:19

다음에는 반드시 칡으로 칡즙을 내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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칡(1) - 昨日 19:19

발톱과 이빨 : 접촉. 명중+4. 2d6+4의 참격 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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칡(1) - 昨日 19:19

대상 : 이-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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칡(1) - 昨日 19:19

1d20+4+1 냥냥펀치! (1D20+4+1) > 3[3]+4+1 >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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칡(1) - 昨日 19: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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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  - 昨日 19:19

(대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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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터키 - 昨日 19:19

이-글부터 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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칡(1) - 昨日 19:19

애오오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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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서디 - 昨日 19:19

하! 저 녀석 앞발 놀리는 꼴이 우습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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칡(1) - 昨日 19:19

이건 말도 안 된다옹! 닭은 하늘을 날지 못할텐데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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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서디 - 昨日 19:19

한 방 먹여, 이-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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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  - 昨日 19:20

틀림없다, 이몸은 날아오르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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칡(1) - 昨日 19:20

턴 종료애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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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터키 - 昨日 19:20

오오! 저 영롱한 자태를 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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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  - 昨日 19:20

이몸과 제법 오랫동안 호각으로 다투었지만, 여기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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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루스 - 昨日 19:20

날아오르라 이-글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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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  - 昨日 19:20

@ 이-글은 다시 한 번 양 날개에 불타오르는 검을 쥐고 눈 앞의 칡을 베어가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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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  - 昨日 19:20

1d20+2+3 이-글거리는 화염 칼 (1D20+2+3) > 10[10]+2+3 >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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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터키 - 昨日 19:20

명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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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서디 - 昨日 19:20

좋아! 바로 그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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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  - 昨日 19:20

2d8+3 화염 피해 (2D8+3) > 6[5,1]+3 >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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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서디 - 昨日 19:20

역시 여명검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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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  - 昨日 19:20

[폭발하는 참격] 자동 적용, 주장비에 적용, 변환계 매개체: 당신이 주장비에 단검류나 참격 피해를 가하는 근접 무기를 들고 있어야 합니다. 원소 학파의 '화염의 칼'과 병행 가능합니다. 당신이 장비한 주장비에 자동으로 주문을 겁니다. 주장비를 사용한 일반 공격이 명중하면 대상은 1라운드 동안 당신이 강제로 주입한 폭발성 에너지로 가득한 상태가 됩니다. 대상이 무슨 이유로든 단 1칸이라도 이동하거나, 넘어지거나, 넘어진 상태에서 일어난다면, 즉시 폭발하며 추가로 1d8의 천둥 피해를 받습니다. 이 천둥 피해는 캐릭터 5레벨에 2d8로, 11레벨에 3d8로, 17레벨에 4d8로 강화됩니다. ● 소마법 숙련: 기본 숙련 효과에 더불어, 당신의 무기 공격 명중에 [지능 보정치]를 얻습니다. 이미 지능 보정치가 더해진 경우 더 더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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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레이션 - 昨日 19:21

화염칼이 작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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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루스 - 昨日 19:21

불이 없는 곳에서 이정도의 화염칼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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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터키 - 昨日 19:21

치익치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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칡(1) - 昨日 19:21

웨애애옹!!!


[ 칡(1) ] HP : 24 →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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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  - 昨日 19:21

@ 이-글은 검으로 칡을 베어가른 뒤, 날개를 펴고 공중제비를 돌며 물러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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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서디 - 昨日 19:21

좋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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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레이션 - 昨日 19:21

좋습니다. 정말 독수리처럼 날렵하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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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  - 昨日 19:21

(요렇게 4칸 이동 후 턴 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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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터키 - 昨日 19:21

그렇다면 아래쪽의 칡 2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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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터키 - 昨日 19:21

불닭보다 더 매콤한 맛을 보여줘야겠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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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터키 - 昨日 19:22

1d20+2+3+1 명중 굴림 [축성] (1D20+2+3+1) > 3[3]+2+3+1 >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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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터키 - 昨日 19:22

순한맛이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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칡(2) - 昨日 19:22

(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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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서디 - 昨日 19:22

젠장 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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칡(2) - 昨日 19:22

느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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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루스 - 昨日 19:22

오늘은 매콤함이 부족하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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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서디 - 昨日 19:22

이럴 때가 아냐! 놈들이 다시 공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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칡(2) - 昨日 19:22

네 닭다리는 너무 덜 익어서, 숙련된 수의사가 도로 살려낼수도 있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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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터키 - 昨日 19:22

나는 물러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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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터키 - 昨日 19:22

턴 종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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칡(2) - 昨日 19:22

어이, 칡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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칡(2) - 昨日 19:22

"그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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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  - 昨日 19:22

온다~! 놈들에게 닭고기맛을 알려주지 말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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칡(3) - 昨日 19:23

오오오...오오오오!!! "그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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칡(2) - 昨日 19:23

울부짖기 : 닭장의 모든 닭들에게 1d4+4의 정신 피해. 지혜 내성굴림 dc14에 도전하여 성공시, 저항하여 절반의 피해만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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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서디 - 昨日 19:23

놈들이 뭔가 수상한 짓을 하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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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터키 - 昨日 19:23

아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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칡(2) - 昨日 19:23

1d4+4+1 웨애애애옹~ (1D4+4+1) > 4[4]+4+1 >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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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서디 - 昨日 19:23

1d20+2 = 지혜 굴림/내성 (1D20+2) > 10[10]+2 >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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칡(2) - 昨日 19:23

애오오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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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터키 - 昨日 19:23

1d20 지혜 (1D20) >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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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  - 昨日 19:23

1d20+1 지혜 내성 굴림 (1D20+1) > 3[3]+1 >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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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서디 - 昨日 19:23

크아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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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루스 - 昨日 19:23

1d20+0 = 지혜 굴림/내성 (1D20+0) > 4[4]+0 >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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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  - 昨日 19:23

9의 피해!


[ 이-글 ] HP : 12 → 3


[ 캣서디 ] HP : 27 →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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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터키 - 昨日 19:23

저항으로 4의 피해!


[ 켄터키 ] HP : 22 → 18


[ 갈루스 ] HP : 18 →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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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서디 - 昨日 19:23

두... 두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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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루스 - 昨日 19:23

크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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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서디 - 昨日 19:24

정신이 무너질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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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터키 - 昨日 19:24

이런, 이 털바퀴들의 울음소리에 동지들이 동요하는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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칡(3) - 昨日 19:24

유전자에 각인된 공포를 느끼거라, 피식자들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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칡(2) - 昨日 19:24

울부짖기 : 닭장의 모든 닭들에게 1d4+4의 정신 피해. 지혜 내성굴림 dc14에 도전하여 성공시, 저항하여 절반의 피해만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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칡(3) - 昨日 19:24

1d4+4+1 웨애애애옹~ (1D4+4+1) > 1[1]+4+1 >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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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터키 - 昨日 19:24

1d20 지혜 (1D20) >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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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서디 - 昨日 19:24

1d20+2 = 지혜 굴림/내성 (1D20+2) > 1[1]+2 >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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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탉 마지 - 昨日 19:24

꼭! 꼬꼬꼬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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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  - 昨日 19:24

1d20+1 지혜 내성 굴림! (1D20+1) > 5[5]+1 >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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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서디 - 昨日 19:24

으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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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터키 - 昨日 19:24

으윽... 정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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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탉 마지 - 昨日 19:24

무섭다꼬꼬! 살려줘꼬꼬! 주인양반!! 도와줘꼬꼬!!!


[ 켄터키 ] HP : 18 →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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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  - 昨日 19:24

[가짜 생명] 행동 혹은 반응 행동, 자기 자신, 2라운드 지속, 사령계 반응 행동으로도 가능합니다. 사령술의 힘을 빌어 2라운드 간 스스로에게 [1d4+2]의 임시 HP를 부여합니다. 이미 효과가 있을 때 재시전하면 중첩되지 않고 새로운 수치와 라운드로 갱신됩니다. 더 높은 시전 - 2레벨 이상의 시전 비용으로 시전하면 증가한 주문 레벨마다 2의 임시 HP를 더 얻습니다. ● 주문 숙련: 임시 HP 굴림에 당신의 [지능 보정치]가 붙습니다.


[ 켄터키 ] HP : 13 → 12


[ 캣서디 ] HP : 18 →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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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레이션 - 昨日 19:24

이-글이 가짜 생명으로 방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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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  - 昨日 19:24

1d4+2 살아라 치킨!  (1D4+2) > 4[4]+2 >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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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서디 - 昨日 19:24

하... 하지만... 여기서 물러날 수는 없어!


[ 이-글 ] 1레벨 주문슬롯 : 2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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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루스 - 昨日 19:24

1d20+0 = 지혜 굴림/내성 (1D20+0) > 18[18]+0 >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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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레이션 - 昨日 19:24

갈루스는 튼튼합니다


[ 갈루스 ] HP : 9 →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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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레이션 - 昨日 19:25

저항해서 3의 피해만 받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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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서디 - 昨日 19:25

내가 아니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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칡(3) - 昨日 19:25

"공포"를 맛 보았냐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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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서디 - 昨日 19:25

우리 친구들은 누가 지켜주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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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서디 - 昨日 19:25

"재기의 바람" = 짧은 회복으로 1회, 긴 휴식으로 모두 충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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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서디 - 昨日 19:25

"재기의 바람" 옵션 A: '추가 행동'으로 자신의 HP를 1d10+3 만큼 즉시 회복, 이동 불가 상태가 아닌 경우 이동력 소모 없이 2칸 이동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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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  - 昨日 19:25

아! 이건 정말로 무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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칡(1) - 昨日 19:25

! 저녀석의 몸에 생기가 돌아온다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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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서디 - 昨日 19:25

1d10+3 = "재기의 바람" 회복량 / 이동 불가 상태가 아니라면 2칸 이동 가능 (1D10+3) > 4[4]+3 >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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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  - 昨日 19:25

하지만 고작 이런 곳에서 쓰러질 수는 없다굿~!


[ 캣서디 ] HP : 12 →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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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서디 - 昨日 19:25

효과로 2칸 무료 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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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서디 - 昨日 19:26

여기서 칡(2)를 사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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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서디 - 昨日 19:26

1d20+2+2 = 리볼버 사격! (1D20+2+2) > 12[12]+2+2 >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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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서디 - 昨日 19:26

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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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서디 - 昨日 19:26

1d8+3 = 리볼버 사격 피해량 (관통) (1D8+3) > 3[3]+3 > 6


[ 칡(2) ] HP : 22 →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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칡(2) - 昨日 19:26

칡끼야아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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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서디 - 昨日 19:26

빨리 끝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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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서디 - 昨日 19:26

"행동 연쇄" = 행동 +1 / 휴식으로 재충전 / ("필살의 준비") 사용 턴 내에 가하는 다음 1회 공격은 명중 굴림 생략, 치명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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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터키 - 昨日 19:26

너의 사격은 역시 따라갈 자가 없군, 캣서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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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서디 - 昨日 19:26

"기동 사격" = 행동, 3 칸 내 점유되지 않은 위치로 구르거나 도약한 후 가능하다면 즉시 원거리 무기 공격을 시행 / 이동만 할 수도 있고, 한 번 사용하면 1라운드 휴식 후 재사용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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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  - 昨日 19:26

가오도 목숨도 모두 지키겠다! 저것들을 몰아내다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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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터키 - 昨日 19: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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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서디 - 昨日 19:26

전방으로 점프하면서 공중제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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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루스 - 昨日 19:27

캣서디 군의 움직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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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서디 - 昨日 19:27

그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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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루스 - 昨日 19:27

무슨 시술이라도 받은 것인가, 자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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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서디 - 昨日 19:27

칡(2)에게, 다시 사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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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  - 昨日 19:27

(애옹 연쇄 ㄷㄷ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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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터키 - 昨日 19:27

공중제비-구르기-사격이라는 깔끔한 삼연타 콤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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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레이션 - 昨日 19:27

캣서디의 더블-탭이 작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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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서디 - 昨日 19:27

c(8+3+(2*2)) = "치명타" 피해량 (관통) c(8+3+(2*2)) > 15


[ 캣서디 ] 행동연쇄 : 1 → 0


[ 칡(2) ] HP : 16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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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서디 - 昨日 19:27

고조 주사위는 피해량에도 적용되는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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칡(2) - 昨日 19:27

애...애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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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터키 - 昨日 19:27

칡 하나를 거의 칡즙으로 만들어버렸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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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레이션 - 昨日 1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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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서디 - 昨日 19:27

그럼 저 칡은 죽었다.


[ 칡(2) ] HP : 1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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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터키 - 昨日 19:28

아니, 거의 칡즙이 아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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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루스 - 昨日 19:28

죽었다... (다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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칡(2) - 昨日 19:28

(싸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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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터키 - 昨日 19:28

'완전히' 칡즙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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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서디 - 昨日 19:28

휘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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칡(3) - 昨日 19:28

치...칡2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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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루스 - 昨日 19:28

완전히 착즙해버렸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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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  - 昨日 19:28

농장 주인이 보면 화들짝 놀라겠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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칡(3) - 昨日 19:28

맙소사, 저놈이 칡2를 죽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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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서디 - 昨日 19:28

1칸 이동 후 턴 종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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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서디 - 昨日 19:28

우리 친구들을 건드리면 이렇게 되는 거라고.


[ 캣서디 ] 재기의 바람 : 2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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칡(1) - 昨日 19:28

어째서...어째서 그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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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터키 - 昨日 19:28

피식자는 포식자를 이길 수 없다는 고정관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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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루스 - 昨日 19:28

2칸 이동 후 워락 슬롯 소모하여 생명력 흡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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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터키 - 昨日 19:28

하지만 포식자와 포식자라면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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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루스 - 昨日 19:28

"생명력 흡수" = 소마법, 행동(정신 집중), 사거리 2칸, 대상 1개체, 정신 집중이 끝날 때까지, 사령계. 2칸 내 생명체 대상 지정하여 1라운드의 정신 집중 성공 시 사령 피해(1d4+매력 보정치). 피해량만큼 자신 치유(임시/보호막 HP 흡혈 불가). 이후 1라운드 마다 피해 다이스 1개씩 추가. 정신 집중 시 이동 및 행동 불가. 시전 중 대상이 사거리 밖으로 나가거나 시야에서 사라지면 정신 집중 종료. *섬뜩한 영창-파괴적인 흡수: 워락 슬롯을 소모하여 시전 시, 1라운드 유예 시간 없이 즉시 피해 이후 흡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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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  - 昨日 19:28

누군가의 생명을 뺏으려거든, 생명을 뺏길 각오 정도는 해야 하지 않겠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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칡(1) - 昨日 19:28

우린 그저, 닭장 벽을 부수고 닭들을 잡아먹고 싶었을 뿐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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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터키 - 昨日 19: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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칡(1) - 昨日 19:29

잔인한 놈들...꼭...꼭 이렇게까지...했어야 하는거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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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터키 - 昨日 19:29

더 잔인해질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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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루스 - 昨日 19:29

1d4+3 = 피해량(사령)/흡혈: "생명력 흡수" (1D4+3) > 4[4]+3 >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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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레이션 - 昨日 19:29

갈루스가 칡1의 생명력을 흡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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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레이션 - 昨日 19:29

피해량 주사위를 굴렸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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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서디 - 昨日 19:29

오, 오오...


[ 갈루스 ] 워락슬롯 : 2 → 1


[ 칡(1) ] HP : 15 →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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칡(1) - 昨日 19:29

애오오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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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서디 - 昨日 19:29

이건 마치 저 놈의 힘을 섭취하는 것 같군!


[ 갈루스 ] HP : 6 →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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칡(1) - 昨日 19:29

(쭈글)


[ 갈루스 ] HP : 10 →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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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  - 昨日 19:29

(칡즙 빨아먹기 ㄷㄷㄷ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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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터키 - 昨日 19:29

갈루스의 털에 다시 생기가 감도는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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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레이션 - 昨日 19:29

좋습니다. 갈루스는 턴을 종료하나요?


[ 갈루스 ] HP : 11 →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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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루스 - 昨日 19:30

턴 종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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칡(1) - 昨日 19:30

복수하겠다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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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터키 - 昨日 19:30

크크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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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터키 - 昨日 19:30

'무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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칡(1) - 昨日 19:30

우린 그저 닭을 잡아먹고 싶었을 뿐인데, 이런 험한 꼴을 당할것까진 없었다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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칡(1) - 昨日 19:30

이-글에게 다가간다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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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서디 - 昨日 19:30

우린 그저 닭들을 지키고 싶었을 뿐인데, 이렇게 칡들에게 공격받을 것까진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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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  - 昨日 19:31

떽! 순순히 단또당하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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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루스 - 昨日 19:31

내 친구들은 그저 그런 닭이 아니기 떄문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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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터키 - 昨日 19:31

여기서 움직인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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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레이션 - 昨日 19:31

칡이 움직이는 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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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  - 昨日 19:31

1d8+1 폭발하는 참격 피해+고조 주사위 (1D8+1) > 7[7]+1 >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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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서디 - 昨日 19: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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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터키 - 昨日 19:31

폭 발 사 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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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  - 昨日 19:31

폭풍은 두번 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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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  - 昨日 19:31

폭풍은 두번 친다!!


[ 칡(1) ] HP : 8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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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서디 - 昨日 19:31

걸어가던 칡이 그대로 폭발사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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칡(1) - 昨日 19:31

사 요 나 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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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  - 昨日 19:31

@ 칡이 땅에서 발을 떼자, 휘몰아치는 마력이 칡을 칡즙으로 변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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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서디 - 昨日 19:31

이 무슨 마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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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터키 - 昨日 19:31

완벽한 계산이였어 이-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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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루스 - 昨日 19:31

정말 대단하군, 자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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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  - 昨日 19:32

그, 그렇지! 여기까지도 계산 내였다고 할 수 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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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  - 昨日 19:32

@ 당당하게 말하며 안도의 한숨을 내쉬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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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터키 - 昨日 19:32

젠장 정말 대단하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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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서디 - 昨日 19:32

젠장, 여명검에, 폭발 스위치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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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서디 - 昨日 19:32

못 하는 게 없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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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루스 - 昨日 19:32

어디까지 할 수 있는가 끝까지 지켜보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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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  - 昨日 19:32

(칡즙댄거바 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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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레이션 - 昨日 19:32

이-글의 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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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  - 昨日 19:33

(엑스페리온은 우호적인 크리처 통과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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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루스 - 昨日 19:33

어느새 따-끈하게 데워진 칡즙이 배달되어있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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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  - 昨日 19:33

(불가능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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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서디 - 昨日 1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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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레이션 - 昨日 19:33

원래는 안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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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레이션 - 昨日 19:33

그래서 여기서도 안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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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  - 昨日 19:33

(맞다 여우족 특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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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레이션 - 昨日 19:33

허용하면 여우족이 불쌍해지기 때문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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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  - 昨日 19:33

그럼 4칸 이동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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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  - 昨日 19:34

(이 자리에서 준비 액션을 사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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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레이션 - 昨日 19:34

좋습니다. 이-글이 준비 액션을 장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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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  - 昨日 19:34

(칡의 공격이 빗나가면, 무기 공격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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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  - 昨日 19:34

(명중하면 가짜생명 써야해서 반응이 빠지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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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레이션 - 昨日 19:34

오키입니다 본인이 잘 캐치해 주세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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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서디 - 昨日 19:34

오오, 뭔가 대비 태세를 갖춘 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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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  - 昨日 19:34

(턴 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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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터키 - 昨日 19:34

이번에야말로 공격 3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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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터키 - 昨日 19:35

1d20+2+3+1 꼬-끼오 (1D20+2+3+1) > 16[16]+2+3+1 >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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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서디 - 昨日 19:35

그라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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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루스 - 昨日 19:35

오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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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터키 - 昨日 19:35

꼬-끼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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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  - 昨日 19:35

신들린 듯한 일격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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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터키 - 昨日 19:35

2d6+3 (2D6+3) > 8[6,2]+3 >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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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서디 - 昨日 19:35

그대로 날려버려 켄터키!!


[ 칡(3) ] HP : 23 →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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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루스 - 昨日 19:35

너도 얌전히 칡즙이 되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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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  - 昨日 19:35

(피해량 화끈한거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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칡(3) - 昨日 19:35

웨애애애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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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터키 - 昨日 19:35

이대로 턴 종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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칡(3) - 昨日 19:35

믿을수없다애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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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서디 - 昨日 19:36

순순히 도망치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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칡(3) - 昨日 19:36

우리는...우리는... 포식자의 운명을 타고났을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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칡(3) - 昨日 19:36

말도 안된다옹! 있을수 없는 일이다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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칡(3) - 昨日 19:36

엑스페리온 우주의 질서가 위험하다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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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  - 昨日 19:36

포식자와 피식자는 상대적인 개념일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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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서디 - 昨日 19:36

세상에 '말도 안 되는' 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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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터키 - 昨日 19:36

우리는 모두 포식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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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루스 - 昨日 19:36

피식자에게 잡아먹히는 포식자... 이거 참 귀하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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칡(3) - 昨日 19:36

말하는동안 캣서디를 기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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칡(3) - 昨日 19:36

발톱과 이빨 : 접촉. 명중+4. 2d6+4의 참격 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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칡(3) - 昨日 19:36

1d20+6 냥냥펀치! (1D20+6) > 12[12]+6 >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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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서디 - 昨日 19:36

끄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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칡(3) - 昨日 19:36

2d6+4+2 부우욱 (2D6+4+2) > 8[5,3]+4+2 >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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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터키 - 昨日 19:36

캣서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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칡(3) - 昨日 19:36

(파바바바박)


[ 캣서디 ] HP : 19 →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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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서디 - 昨日 19:36

끄악-! 끄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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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루스 - 昨日 19:36

같은 고양잇과에게 지지 말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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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  - 昨日 19:36

소년이여, 조금만 더 버티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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칡(3) - 昨日 19:36

이얏-! 이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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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터키 - 昨日 19:36

이 털바퀴 녀석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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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서디 - 昨日 19:37

허억, 허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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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서디 - 昨日 19:37

하마터면 절명할 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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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서디 - 昨日 19:37

챠도... 풍림화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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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서디 - 昨日 19:37

챠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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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서디 - 昨日 19:37

"재기의 바람" 옵션 A: '추가 행동'으로 자신의 HP를 1d10+3 만큼 즉시 회복, 이동 불가 상태가 아닌 경우 이동력 소모 없이 2칸 이동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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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서디 - 昨日 19:37

1d10+3 = "재기의 바람" 회복량 / 이동 불가 상태가 아니라면 2칸 이동 가능 (1D10+3) > 2[2]+3 > 5


[ 캣서디 ] HP : 5 → 10


[ 캣서디 ] 재기의 바람 : 1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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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서디 - 昨日 19:37

뒤로 후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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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서디 - 昨日 19:37

1d20+2+2 = 백스텝 공중제비를 돌며 칡(3)에게 리볼버 사격! (1D20+2+2) > 3[3]+2+2 > 7


[ 캣서디 ] 필살 : 0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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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서디 - 昨日 19:38

턴 종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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칡(3) - 昨日 19:38

(매트릭스 자세로 회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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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서디 - 昨日 19:38

이 놈, 브릿지 회피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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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  - 昨日 19:38

(단또라서 유연한거바 ㄷㄷ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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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터키 - 昨日 19:38

아니 저저 저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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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루스 - 昨日 19:38

언제봐도 굉장한 움직임이야! 저것이 고양잇과의 민첩함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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칡(3) - 昨日 19:38

(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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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  - 昨日 19:38

네녀석은 젤리로 이루어져 있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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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루스 - 昨日 19:38

칡 3에게 다시 엘-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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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루스 - 昨日 19:38

1d20+2+1+3 = 주문 명중 : "엘드리치 블레스트 - 마탄" (1D20+2+1+3) > 5[5]+2+1+3 >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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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루스 - 昨日 19:38

크아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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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레이션 - 昨日 19:38

고-조 주사위를 포함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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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레이션 - 昨日 19:39

!감나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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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서디 - 昨日 19:39

부상이 욱신거려도 참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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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루스 - 昨日 19:39

뒤로 두칸 이동 후 턴 종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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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레이션 - 昨日 19:39

그런데 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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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레이션 - 昨日 19:39

이-글이 장전해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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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터키 - 昨日 19:39

조금만 참아! 이 전투가 끝나면 내가 어떻게든 응급처치를 해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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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레이션 - 昨日 19:39

아 사거리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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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서디 - 昨日 19:39

거리가 안 닿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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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  - 昨日 19:39

(그렇습니다 2칸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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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레이션 - 昨日 19:39

좋습니다. 4라운드가 시작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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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레이션 - 昨日 19:39

다시 이-글의 턴이 돌아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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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탉 마지 - 昨日 19:39

꼬꼬! 해치워버려라꼬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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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서디 - 昨日 19:39

지금이다! 이-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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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탉 마지 - 昨日 19:39

(허공에 발길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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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탉 마지 - 昨日 19:39

(치킨-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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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  - 昨日 19:40

자! 오늘은 누가 포식자인지 알아보실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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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탉 마지 - 昨日 19:40

(푸드덕 푸드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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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  - 昨日 19:40

@ 이글은 높이 뛰어올라 마치 활강하는 기분만 내면서, 검을 앞세워 칡에게 덮쳐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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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  - 昨日 19:40

1d20+2+3+4 이-글거리는 화염 칼 (1D20+2+3+4) > 6[6]+2+3+4 >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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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서디 - 昨日 19:40

저 자세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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칡(3) - 昨日 19:40

웨애애애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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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  - 昨日 19:40

(고조주사위 좋은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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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  - 昨日 19:40

2d8+3+4 화염 피해 (2D8+3+4) > 7[2,5]+3+4 >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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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루스 - 昨日 19:40

이-글에게서 보일리 없는 상위 포식자의 모습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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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서디 - 昨日 19:40

이 무슨 통렬한 브레이브버드!


[ 칡(3) ] HP : 12 →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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칡(3) - 昨日 19:40

난...그저...치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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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  - 昨日 19:40

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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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터키 - 昨日 19:40

공중에서 적을 향해 덮치는 이 매서운 공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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칡(3) - 昨日 19:41

먹고...싶었을...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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칡(3) - 昨日 19:41

(죽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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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레이션 - 昨日 19:41

칡들이 모두 쓰러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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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터키 - 昨日 19:41

너희는 치킨을 먹을 자격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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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터키 - 昨日 19:41

너희에게는 '감사' 가 없기 때문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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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루스 - 昨日 19:41

치킨이 될 운명은 자네들이었나보군... 칡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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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서디 - 昨日 19:41

휴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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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서디 - 昨日 19:41

오늘도 무사히 지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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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레이션 - 昨日 19:41

한바탕 난장판이 대충 수습될 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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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  - 昨日 19:42

승리했네~! 저들은 영영 닭고기맛을 알지 못할지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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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터키 - 昨日 19:42

휴우, 오늘도 치킨의 요람. 닭장을 수호했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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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서디 - 昨日 19:42

(칡즙에 혓바닥 낼름 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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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레이션 - 昨日 19:42

닭장 문이 열리고 주인, 농부 한스가 들어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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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서디 - 昨日 19:42

으겍 퉷퉷! 뭐가 이렇게 쓰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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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루스 - 昨日 19:42

역시 자네들과 함께라면... 언제나 한계를 뛰어넘게 되는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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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부 한스 - 昨日 19:42

내가 늦었지~ 우리 꼬꼬들 잘 있었나 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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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부 한스 - 昨日 19:42

아니이게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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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부 한스 - 昨日 19:42

칡이잖아! 훠이! 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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칡(3) - 昨日 19:42

애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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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  - 昨日 19:42

그쪽의 소년들도, 늘 노고가 많네... 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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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레이션 - 昨日 19:42

한스는 칡들을 닭장 밖으로 휙휙 던져버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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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부 한스 - 昨日 19:42

그리고...아니 이건 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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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부 한스 - 昨日 19:42

칡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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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부 한스 - 昨日 19:43

(주섬주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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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터키 - 昨日 19:43

단또-단또 해버리게 주인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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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루스 - 昨日 19:43

음, 드디어 기다리던 돈까쓰 타임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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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서디 - 昨日 19:43

인간은 잘도 저런 걸 먹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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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부 한스 - 昨日 19:43

어흠! 마침 요새 몸이 허했는데...으흠. 그게아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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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부 한스 - 昨日 19:43

아무튼 우리 꼬꼬들~ 내가 늦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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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루스 - 昨日 19:43

아니, 칡즙의 효능을 연구해보고 싶었는데.. 몰래 챙겨둘껄 그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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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  - 昨日 19:43

이 몸의 주인이여, 잠시 소란이 있었지만 금새 잠재웠다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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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부 한스 - 昨日 19:43

오늘 돈 까 쓰 먹으러 갈 꼬꼬가 누군지 정하느라 늦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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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서디 - 昨日 19:43

5분만 빨리 오지. 그러면 이렇게 생닭 다칠 일도 없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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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서디 - 昨日 19:43

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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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터키 - 昨日 19:43

돈 까 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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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서디 - 昨日 19:43

돈 까 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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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  - 昨日 19:43

아차!! 돈 까 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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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루스 - 昨日 19:43

아기다리고기다리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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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터키 - 昨日 19:44

지금까지 닭장을 수호해 온 우리들에게 드디어 돈 까 쓰 를 먹을 기회가??? 생기는???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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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부 한스 - 昨日 19:44

그럼그럼~ 어디보자. 옳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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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  - 昨日 19:44

아아~ 칡들을 물리치느라 힘겹게 몸을 움직였더니, 갑자기 돈까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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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부 한스 - 昨日 19:44

오늘의 돈 까 쓰 먹으러갈 치킨...닭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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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레이션 - 昨日 19:44

한스는 이글, 켄터키, 캣서디, 갈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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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레이션 - 昨日 19:44

그리고 마지를 덥썩 들어 닭장 밖으로 가져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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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  - 昨日 19:44

우효옷~!! 초 럭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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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터키 - 昨日 19:44

오오... 드디어 돈 까 쓰 타임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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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부 한스 - 昨日 19:44

가자! 요놈들, 너무 발버둥치지 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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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서디 - 昨日 19:44

(한스한테 들려가면서 싱글벙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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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루스 - 昨日 19:44

오옷, 설마 모두 다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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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서디 - 昨日 19:45

끼얏호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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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터키 - 昨日 19:45

그래, 돈까쓰! 돈까쓰가 우릴 기다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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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탉 마지 - 昨日 19:45

꼬꼬! 기쁘다꼬꼬! 돈까쓰꼬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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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  - 昨日 19:45

자, 자, 소년들, 그리고 그쪽 괴짜 양반도!! 오늘은 거하게 배를 채워보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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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부 한스 - 昨日 19:45

자 그럼 마차 타고 돈까쓰 먹으러 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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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루스 - 昨日 19:45

자네들과 함께 돈가스를 먹으러 가는 날이 올줄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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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레이션 - 昨日 19:45

한스는 치킨들을 마차 객석에 던져넣고 마부석에 걸터앉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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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레이션 - 昨日 19:45

이랴! 하는 힘찬 채찍 소리와 함께, 마차가 덜컹덜컹 움직이기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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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부 한스 - 昨日 19:46

꼬꼬들아~ 돈까쓰 가게가 꽤 멀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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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부 한스 - 昨日 19:46

그동안 너희들끼리 잡담하고 놀고 있으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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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터키 - 昨日 19:46

(돈 까 쓰 를 먹으러 가는 길에... 캣서디와 이글의 털 위에 손을 얹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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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부 한스 - 昨日 19:46

아 그리고 새파란 "빤짝이" 같은게 보인다고 마차 안을 쪼고 그러면 안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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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부 한스 - 昨日 19:46

절~대로~안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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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터키 - 昨日 19:46

털이 많이 상했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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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부 한스 - 昨日 19:46

몰래 열어보면 안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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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서디 - 昨日 19:46

(작게) 저 말은 '새파란 빤짝이'를 마구마구 더듬어달라는 뜻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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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터키 - 昨日 19:46

치유의 손길 당신은 1레벨부터 축복받은 손길을 지녀 성스러운 힘으로 상처를 치료할 수 있습니다. [당신의 레벨x5]의 '치유력'이란 자원이 주어지며, 이 총량만큼 자유롭게 자신 혹은 접촉한 타인을 치유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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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레이션 - 昨日 19:46

그렇게, 돈까쓰 가게를 향한 여정이 시작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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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터키 - 昨日 19:46

암, 그렇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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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루스 - 昨日 19:46

흐음 얼마나 대단한 가게길래 이렇게 기대하게 하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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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터키 - 昨日 19:46

(이-글을 5, 캣서디를 5만큼 치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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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  - 昨日 19:46

아아, 이 따사로운 아침 햇살같은... 마법인가!


[ 켄터키 ] 치유력 : 15 → 5


[ 캣서디 ] HP : 10 → 15


[ 이-글 ] HP : 3 →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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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레이션 - 昨日 19:47

각자 회복량을 적용해 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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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서디 - 昨日 19:47

고마워, 덕분에 살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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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루스 - 昨日 19:47

오호 그 묘한 힘은 참으로 신통방통하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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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서디 - 昨日 19:47

마치 수호자를 회복시켜주는 고스트 같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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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터키 - 昨日 19:47

(마치 갓 튀긴 듯한 따사로운 튀김옷을 방불케 하는 온기가 캣서디와 이-글을 치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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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  - 昨日 19:47

고맙네, 소년이여! 온몸이 욱신거리다가, 방금 훨 나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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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서디 - 昨日 19:47

빛으로 반짝반짝 하니까 낫는 것까지 똑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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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터키 - 昨日 19:47

흠... 돈 까 쓰 를 먹으러 가는 건 좋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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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터키 - 昨日 19:47

마냥 가만히 앉아있기는 좀 아쉽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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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서디 - 昨日 19:47

당연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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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  - 昨日 19:48

것보다, 이 반짝이는 것들은 무엇이길래 함부로 살펴보면 안되는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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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서디 - 昨日 19:48

어서 저 반짝이를 이리저리 뒹굴게 해보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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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루스 - 昨日 19:48

자고로 하지 말라는 짓은 해봐야되는거 아니겠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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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서디 - 昨日 19:48

나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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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터키 - 昨日 19:48

극적으로 동의하는 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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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탉 마지 - 昨日 19:48

꼬꼬꼬꼬. 나도 아까부터 빤짝이가 궁금했다꼬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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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서디 - 昨日 19:48

(벽장을 점프-점프하여 서랍 반짝이 마구 문지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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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레이션 - 昨日 19:48

빤짝이를 물고 빨고 핥아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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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터키 - 昨日 19:48

반짝이는 총 4군데에 있는 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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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  - 昨日 19:48

그간 아침마다 교대로 농장집의 잠을 깨우며 일어나게 해준 공로라면. 이 정도를 살펴보는 정도는 괜찮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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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레이션 - 昨日 19:48

좋습니다. 캣서디가 서랍의 빤짝이를 건드리다가, 서랍장이 덜컥 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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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터키 - 昨日 19:48

각자 하나씩 살피면 좋겠는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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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레이션 - 昨日 19:48

서랍 안에서 튀어나온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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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서디 - 昨日 19:48

엥 이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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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터키 - 昨日 19:48

그건 무엇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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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레이션 - 昨日 19:48

무한한 지식의 보고, 광대한 지식의 바다를 집대성한 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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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레이션 - 昨日 19:48

"나무키위" 의 제 1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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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서디 - 昨日 19:49

두꺼운 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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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터키 - 昨日 19:49

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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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터키 - 昨日 19:49

아니 이게 아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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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레이션 - 昨日 19:49

지식을 갈구하는자에게 꼭 알맞은 물건이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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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서디 - 昨日 19:49

어이 이-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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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서디 - 昨日 19:49

이거 니가 좋아하는 거 아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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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터키 - 昨日 19:49

신기한 책을 구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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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루스 - 昨日 19:49

나무키위...? 분명 이-글이 좋아하던 지식의 보고가 아닌가!  [편집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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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서디 - 昨日 19:49

(이-글에게 휙 던져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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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터키 - 昨日 19:49

이-글이 맨날 들여다보는 두꺼운 종이 뭉치와 비슷하게 생겼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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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  - 昨日 19:49

신기한 책을 발견해도 이글부터 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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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  - 昨日 19:49

옳지! 틀림없이 농장 바깥에 대한 지식이 한가득 담긴 책이로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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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서디 - 昨日 19:49

읏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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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레이션 - 昨日 19:49

이-글은 나무키위 제 1권을 습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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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  - 昨日 19:50

이 몸의 주인과 이 몸은 같은 농장에 엮인 운명 공동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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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  - 昨日 19:50

책을 같이 보는 정도는, 괜찮겠지! 으하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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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서디 - 昨日 19:50

물론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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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서디 - 昨日 19:50

주인 게 우리 거 아니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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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레이션 - 昨日 19:50

이-글은 나무키위의 지식을 습득하고 깊은 깨달음을 얻습니다(아마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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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레이션 - 昨日 19:50

주문 숙련 +1의 효과를 얻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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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레이션 - 昨日 19:50

숙련되지 않은 주문 1개를 추가로 숙련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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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터키 - 昨日 19:50

오오, 다른 반짝이에는 무엇이 숨겨져 있을지 흥분을 감출 수 없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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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루스 - 昨日 19:50

지식은 묵혀두어선 안되고, 나눠야하는 법이라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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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서디 - 昨日 19:50

어서 다른 반짝이들도 이리저리 만져보고 싶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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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터키 - 昨日 19:50

다음 반짝이를 마구 쪼아볼 닭은 누구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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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터키 - 昨日 19:50

다음 지원자를 모집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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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  - 昨日 19:51

(마법갑주-주문숙련 추가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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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서디 - 昨日 19:51

이-글이 저 책을 읽는 동안 다른 반짝이를 건드려 보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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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  - 昨日 19:51

(갑주가 아니라 화살이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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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  - 昨日 19:51

(화살에 추가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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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레이션 - 昨日 19:51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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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터키 - 昨日 19:51

갈루스, 네가 한번 가서 만져보는건 어떤가 싶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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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서디 - 昨日 19:51

그래! 빨리 이리저리 뒤적여 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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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터키 - 昨日 19:51

혹시 모른다, 그 '진화' 라는 것에 관련된 것을 얻을 수 있을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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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루스 - 昨日 19:51

흐음 나는 저 문 틈 사이가 궁금하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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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  - 昨日 19:51

흐음, 마법 화살 4-1/서브컬쳐에서의 마법 화살... 이쯤이면 충분할까, 다른 반짝이는 곳들도 살펴보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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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루스 - 昨日 19:52

문 틈새에 발톱을 넣어 뒤적뒤적 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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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레이션 - 昨日 19:52

문 틈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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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서디 - 昨日 19:52

오, 이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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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루스 - 昨日 19:52

으음 이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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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터키 - 昨日 19:52

... 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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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서디 - 昨日 19:52

간식이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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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레이션 - 昨日 19:52

갈루스는 "죽어있는 간식" 2개를 얻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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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레이션 - 昨日 19:52

체크해 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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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루스 - 昨日 19:52

나도 책이라도 나오길 바랐네만... 이것도 나쁘지 않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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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  - 昨日 19:53

벌써부터 간식으로 배를 채우는 건 이른 이야기지만서도. 식사를 하고 나서 디저트 배는 따로라고 하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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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레이션 - 昨日 19:53

참고로 방금은 꼬꼬들의 기대감이 반영된 크기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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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레이션 - 昨日 19:53

실제 크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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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서디 - 昨日 19:53

뭐 어때. 못 먹는 것보단 먹는 게 더 낫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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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레이션 - 昨日 19:53

이정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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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터키 - 昨日 19:53

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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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  - 昨日 19:53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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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터키 - 昨日 19:53

기대감이 너무 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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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서디 - 昨日 19:53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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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  - 昨日 19:53

(기대감 짱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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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레이션 - 昨日 19:53

하여튼 체크가 끝나셨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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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레이션 - 昨日 19:53

다음 치킨이 행동해 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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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터키 - 昨日 19:53

자, 그럼 다음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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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  - 昨日 19:54

@ 이글은 침상처럼 보이는 공간 위로 날아오르는 상상만 하며 파닥파닥 뛰어 올라가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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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터키 - 昨日 19:54

이-글인가! 어디, 그 빛나는 지성을 발휘해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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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레이션 - 昨日 19:54

좋습니다. 이-글이 침상 위로 점프!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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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  - 昨日 19:54

틀림없이 이쪽에도 반짝이는 것이 있었을지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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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서디 - 昨日 19:54

이 방, 완전 보물창고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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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레이션 - 昨日 19:54

이-글은 베개 밑에서 무언가를...발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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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루스 - 昨日 19:54

마치 보물찾기 하는 기분이로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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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터키 - 昨日 19:54

으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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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서디 - 昨日 19:54

아닛 이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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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루스 - 昨日 19:54

이건 귀중한 단백질 공급원이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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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레이션 - 昨日 19:54

이-글은 "살아있는 간식" 2개를 습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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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터키 - 昨日 19:55

아니, 왜 주인놈이 베고 자는 베개에 이런 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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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터키 - 昨日 19:55

그러게 머리 좀 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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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  - 昨日 19:55

야아- 여기 이상한 거 나왔, 왓, 야생의 벌레들이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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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서디 - 昨日 19:55

내 사냥본능을 자극하는군...! [편집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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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레이션 - 昨日 19:55

진실은 오직 베개만이 알고 있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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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레이션 - 昨日 19:55

체크가 완료되면 말씀해 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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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서디 - 昨日 19:55

이렇게 꿈틀거리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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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루스 - 昨日 19:55

주인의 위생관념이 의심되는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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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서디 - 昨日 19:55

주인의 안배가 대단하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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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부 한스 - 昨日 19:55

흠 흐흠~ 꼬꼬들아. 얌전히 잘 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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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서디 - 昨日 19:55

이런 데까지 식량을 보관해두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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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부 한스 - 昨日 19:55

나는 우리 꼬꼬들 믿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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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레이션 - 昨日 19:56

마부석에서 목소리가 들려오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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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터키 - 昨日 19:56

암 물론이다꼭 아무것도 안 건드리고 있다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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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  - 昨日 19:56

바깥의 새들은 이런 것을 먹는다고는 하지만, 일평생 모이만 먹고 살아온 내게는 쉽지 않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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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터키 - 昨日 19:56

ㅋㅋ 겠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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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루스 - 昨日 19:56

으흠! 물론! 착한 닭 모드로 기다리고 있다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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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  - 昨日 19:56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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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터키 - 昨日 19:56

마지막 하나까지 조사해보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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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레이션 - 昨日 19:56

마지막 빤짝이는 누가 조사합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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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서디 - 昨日 19:56

아무것도 안 건드리고 있다! 꼬끼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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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  - 昨日 19:56

자... 마지막 하나가 남았으니, 이 참에 다같이 공범이 되어야겠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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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서디 - 昨日 19:56

켄터키! 너도 재고 있지만 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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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터키 - 昨日 19:56

(푸드덕거리며 날아올라, 빛이 내리쬐는 커튼을 붙잡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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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레이션 - 昨日 19:56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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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터키 - 昨日 19:56

이 광채 너머에는 무엇이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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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  - 昨日 19:56

그쪽은 어떤가, 소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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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레이션 - 昨日 19:56

부욱! 하는 소리와 함께, 커튼이 죽 찢어지고, 드러난 차창 바깥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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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레이션 - 昨日 19:57

자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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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  - 昨日 19:57

아아, 굉장한 석양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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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서디 - 昨日 19:57

저길 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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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터키 - 昨日 19:57

아름다운... 세상이 보이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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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레이션 - 昨日 19:57

농장의 울타리 너머, 끝없이 펼쳐진, 광활한 잔디의 파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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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부 한스 - 昨日 19:57

아 참 꼬꼬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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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부 한스 - 昨日 19:57

커튼 갖고 장난치면 안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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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루스 - 昨日 19:57

참으로 아름다운 하늘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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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부 한스 - 昨日 19:57

트리마트란에서 수입한 비싼 커튼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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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터키 - 昨日 19:57

(부욱 부우욱 부욱 부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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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터키 - 昨日 19:57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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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부 한스 - 昨日 19:57

우리 꼬꼬들은 얌전히 잘 있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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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부 한스 - 昨日 19:57

나는 꼬꼬 믿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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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서디 - 昨日 19:57

커/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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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  - 昨日 19:57

어흠, 주인이여. 걱정 말거라! 농장 바깥의 삶은 전혀 생각해본 적도 없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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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루스 - 昨日 19:57

커튼군이 반갈죽 당해버렸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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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터키 - 昨日 19:58

(발톱으로 커튼을 부우욱 찢으며 안전하게 착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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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레이션 - 昨日 19:58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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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서디 - 昨日 19:58

무무무물론 아무 일도 없다 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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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터키 - 昨日 19:58

커튼에게 안타까운 '사고' 가 있었지만 아무렴 어떠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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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레이션 - 昨日 19:58

너덜너덜 너풀거리는 커튼 너머로, 바깥의 아름다운 풍경이 펼쳐져있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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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레이션 - 昨日 19:58

어느 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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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레이션 - 昨日 19:58

훅! 하고, 창문 밖은 암흑에 뒤덮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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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레이션 - 昨日 19:58

아무래도 터널에 들어온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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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터키 - 昨日 19:58

아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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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서디 - 昨日 19:58

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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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탉 마지 - 昨日 19:58

꼭! 꼬꼭! 왠지 다 왔을것 같다 꼬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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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서디 - 昨日 19:58

갑자기 밤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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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터키 - 昨日 19:58

방금의 풍경을 조금 더 보고 싶었는데, 아쉽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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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탉 마지 - 昨日 19:59

조금있으면 돈 까 쓰 가게에 도착할것 같다 꼬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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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터키 - 昨日 19:59

어딘가로 들어온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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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탉 마지 - 昨日 19:59

돈 까 쓰 가게는 분명 멋질거다 꼬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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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터키 - 昨日 19:59

즉, 우리는 마침내 돈 까 쓰 가게에 도착했다는 것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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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터키 - 昨日 19:59

돈 까 쓰 는 어썸할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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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  - 昨日 19:59

머지 않아 돈까쓰가 나타나려는 징조가 틀림없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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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루스 - 昨日 19:59

드디어 그 돈 까 쓰 맛집이란 곳에 도착한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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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서디 - 昨日 19:59

돈 까 쓰야! 내가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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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탉 마지 - 昨日 19:59

아름답고 황홀할거다 꼬꼬! 돈까스 먹으러 간 닭들은 다시는 돌아오지 않았다 꼬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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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탉 마지 - 昨日 19:59

그만큼 멋진 곳이 틀리없다 꼬꼬....꼬~~꼬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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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서디 - 昨日 19:59

얼마나 맛있으면 나올 생각조차 않는 거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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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레이션 - 昨日 19:59

그리고 마차가 터널을 빠져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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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서디 - 昨日 19:59

둘이 먹다 셋이 죽어도 모르는 거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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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레이션 - 昨日 19:59

차창 밖의 창문 너머로 풍경이 드러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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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레이션 - 昨日 19:59

이곳은..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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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  - 昨日 19:59

오오! 농장에 돌아오기 싫을 정도로 끝내주는 곳이란 말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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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탉 마지 - 昨日 20:00

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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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터키 - 昨日 20:00

젠장, 그 곳에 간 치킨들은 돈까쓰의 바다 속에서 헤어나오질 못한다는 이야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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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탉 마지 - 昨日 20:00

돈...까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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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터키 - 昨日 20:00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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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터키 - 昨日 20:00

돈... 까쓰 공장이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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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서디 - 昨日 20:00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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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루스 - 昨日 20:00

으음... 확실히 인상적인 곳이긴 하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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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  - 昨日 20:00

생각해보니, 농장의 다른 닭들한테도 돈까쓰가 어떤 맛인지 들어본 적이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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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터키 - 昨日 20:00

돈까쓰를 만드는 곳이 분명하렷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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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레이션 - 昨日 20:00

마차가 곧 멈추고, 농부 한스가 마차에서 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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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루스 - 昨日 20:00

공장 컨셉의 식당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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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서디 - 昨日 20:00

여기 맞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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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부 한스 - 昨日 20:00

자~ 우리 꼬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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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부 한스 - 昨日 20:00

돈까쓰 가게에 다 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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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터키 - 昨日 20:00

겉만 이렇지 분명 안에 들어가면 돈까쓰가 우리를 기다리고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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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터키 - 昨日 20:00

난 우리 주인 믿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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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터키 - 昨日 20:00

난 한스 지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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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루스 - 昨日 20:00

그러고 보니 요즘 인-스타 감성이 유행이라던데 여기도 그런 곳인가 보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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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부 한스 - 昨日 20:00

안으로 들어가서 먼저 기다릴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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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서디 - 昨日 20:00

그, 그래! 돈까쓰가 우릴 기다린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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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서디 - 昨日 20:01

뭐야, 주인은 같이 안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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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부 한스 - 昨日 20:01

자, 자. 마지 먼저 들어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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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탉 마지 - 昨日 20:01

꼬! 꼬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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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터키 - 昨日 20:01

먼저 들어가면 곧 따라 들어오는 거 맞지 주인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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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서디 - 昨日 20:01

같이 안 가면 우리가 먼저 다 먹어버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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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  - 昨日 20:01

이몸의 주인이여! 끝내 이런 곳까지 함께할 수 있어 크나큰 기쁨이라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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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부 한스 - 昨日 20:01

나는 주문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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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서디 - 昨日 20:01

아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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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루스 - 昨日 20:01

아아 그런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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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서디 - 昨日 20:01

먼저 들어가서 먹으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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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부 한스 - 昨日 20:01

가서 주문하고 있을테니까, 꼬꼬들아~ 자리 맡아둬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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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터키 - 昨日 20:01

자드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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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서디 - 昨日 20:01

젠장 주인, 너란 남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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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부 한스 - 昨日 20:01

자~ 어서 들어가자~ 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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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  - 昨日 20:01

그렇다면, 먼저 그대를 위한 자리를 맡아두도록 하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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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터키 - 昨日 20:01

젠장, 주문하며 계산까지 미리 해 놓겠다니... 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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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터키 - 昨日 20:01

이 은혜는 잊지 않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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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서디 - 昨日 20:01

돈 까 쓰 야 ! ! 내가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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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레이션 - 昨日 20:01

농부 한스는 여러분을 공장 안으로 등떠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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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루스 - 昨日 20:01

선불제 식당이라니 얼마나 맛있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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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탉 마지 - 昨日 20:01

꼬꼬! 내가 1등이다 꼬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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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서디 - 昨日 20:01

그럼 내가 2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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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탉 마지 - 昨日 20:01

돈까쓰! 반드시 먹고 말겠다꼬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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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터키 - 昨日 20:01

어림없는 소리! 내가 먼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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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탉 마지 - 昨日 20:01

꼬꼬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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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  - 昨日 20:01

@ 이-글은 기분 좋게 마지와 캣서디를 뒤따라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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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터키 - 昨日 20:02

(앞다투어 공장 안을 향해 달려갑니다) [편집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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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서디 - 昨日 20:02

@ 마지를 뒤따라 허겁지겁 안으로 돌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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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루스 - 昨日 20:02

일행을 따라 공장 안으로 뛰어들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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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레이션 - 昨日 20:02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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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  - 昨日 20:02

하하핫, 역시 혈기왕성한 소년들이란. 돈까쓰에 사족을 못쓰는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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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터키 - 昨日 20:02

돈까쓰~ 돈까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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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레이션 - 昨日 20:02

여러분들은 공장 안으로 들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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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터키 - 昨日 20:02

돈까쓰가 최고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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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레이션 - 昨日 20:02

등 뒤에서 쾅 닫히는 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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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루스 - 昨日 20:02

얼마나 맛집인지 낱낱이 평가해주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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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레이션 - 昨日 20:02

스산한 분위기. 어두컴컴한 조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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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서디 - 昨日 20:03

근데 원래 식당이 이런 곳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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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루스 - 昨日 20:03

일단 공포 분위기... 5점만점에 5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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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터키 - 昨日 20:03

아... 하하... 요즘 식당은... 분위기가 요상하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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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  - 昨日 20:03

흐음- 돈까쓰를 파는 곳이 원래 이렇게 조용한 곳이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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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서디 - 昨日 20:03

왜 이렇게 어두컴컴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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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터키 - 昨日 20:03

그놈의 인스타 감성이란 녀석이 다 망쳐놨어! [편집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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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레이션 - 昨日 20:03

옆에서 찌릿! 하는 따끔한 느낌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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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  - 昨日 20:03

내 생각에는 저녁에 쉬는 시간이 끝나서 가게를 막 열었을 때 우리가 들이닥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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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레이션 - 昨日 20:03

갑자기 발밑이 덜컹! 움직이더니, 여러분들은 어디론가 이동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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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터키 - 昨日 20:03

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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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  - 昨日 20:03

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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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서디 - 昨日 20:03

여기 아무도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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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레이션 - 昨日 20:03

대체 이 돈까쓰 가게는 뭘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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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터키 - 昨日 20:03

엇, 어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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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서디 - 昨日 20:03

주인은 주문하러 갔다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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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루스 - 昨日 20:04

으음 좌석으로 직접 배달해주는건가? 서비스 5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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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터키 - 昨日 20:04

아... 그래! 알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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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레이션 - 昨日 20:04

덜컹덜컹 움직이는 발판에 몸을 싣고 어디론가 이동하기를 얼마쯤 지났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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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터키 - 昨日 20:04

에스컬레이터로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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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서디 - 昨日 20:04

에스컬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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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레이션 - 昨日 20:04

갑자기, 빛이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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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서디 - 昨日 20: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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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서디 - 昨日 20: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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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  - 昨日 20:04

닭꺄아아아아아아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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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루스 - 昨日 20:04

... 이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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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터키 - 昨日 20:04

여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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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루스 - 昨日 20:04

돈가쓰가 아니라 치킨가쓰 가게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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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터키 - 昨日 20:04

아, 그래! 치킨 공장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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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터키 - 昨日 20:04

어처피 나중에 올 곳이라면 미리 봐두는 것도 좋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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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  - 昨日 20:04

이, 이럴 수가... 이 몰골이 된 수많은 닭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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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서디 - 昨日 20:05

...속았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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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  - 昨日 20:05

돈까쓰 가게로 향한 닭들은 돌아오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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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서디 - 昨日 20:05

주인이 우릴 속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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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루스 - 昨日 20:05

주인은 처음부터 이럴 생각으로 우리를 데려온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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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서디 - 昨日 20:05

하아아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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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꾼 히스 - 昨日 20:05

또 다른 길 잃은 닭들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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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터키 - 昨日 20:05

하지만 어째서 돈까쓰 가게라고 속인 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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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루스 - 昨日 20:05

우리를 치킨가쓰로 만드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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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터키 - 昨日 20:05

치킨 공장이라고 했으면 그냥 따라갔을 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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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  - 昨日 20:05

아무래도, 우린 불편한 진실에 도달해버린 것 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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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서디 - 昨日 20:05

치킨 공장이면 그냥 따라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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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터키 - 昨日 20:05

그럼, 따라가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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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꾼 존스 - 昨日 20:05

이들은 오늘 납품된 치킨이 분명하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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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꾼 존스 - 昨日 20:06

기계의 오류로 인해, 정해진 길을 벗어나 이곳까지 흘러들어온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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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꾼 히스 - 昨日 20:06

뭐, 상관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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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터키 - 昨日 20:06

하지만 유감스럽게도, 오늘은 내가 치킨이 될 날은 아닌 것 같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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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꾼 히스 - 昨日 20:06

치킨을 치킨될 운명으로 인도하는 것이 우리들, 일꾼의 운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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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루스 - 昨日 20:06

흐음... 파이어펀치... 가 아니라 파이어 일꾼들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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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터키 - 昨日 20:06

아직 '완벽한 치킨' 이 되려면 멀었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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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서디 - 昨日 20:06

그래야지. 우린 돈까스를 먹으러 온 거지, 치킨이 되러 온 게 아니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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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꾼 히스 - 昨日 20:06

운명의 궤도를 이탈한 불쌍한 치킨들이여. 우리가 너희들의 어긋난 운명의 궤도를 바로잡아 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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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꾼 히스 - 昨日 20:06

어이, 김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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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  - 昨日 20:06

앞날이 창창한 이몸과 친구들을 치킨으로 만드려 하다니. 극구 반대일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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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서디 - 昨日 20:06

난 치킨이라는 최후의 형체는 거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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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꾼 히스 - 昨日 20:07

..."처리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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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꾼 김 유스티니아누스32세 - 昨日 20:07

태초에 창조신 X께서 말씀하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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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꾼 김 유스티니아누스32세 - 昨日 20:07

모든 닭들은 맛있으며, 어떤 닭은 더욱 맛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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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루스 - 昨日 20:07

아직 내 연구는 끝이 안났단 말일세! 수집해야할 데이터들이 이렇게나 많거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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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꾼 김 유스티니아누스32세 - 昨日 20:07

치킨들이여. 너희들을 맛있음의 운명의 종착지에 데려다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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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터키 - 昨日 20:07

치킨이 나의 운명이라면, 그 운명을 기쁘게 받아들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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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터키 - 昨日 20:07

하지만 적어도 지금은 그 운명을 맞이할 때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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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레이션 - 昨日 20:07

일꾼들이 몸을 뚜둑 풀며 다가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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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터키 - 昨日 20:07

나는 아직 더 맛있어질 의무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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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레이션 - 昨日 20:07

아무래도, 여러분들을 강제로 "치킨"으로 만들려는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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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레이션 - 昨日 20:07

전투를! 준비해 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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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터키 - 昨日 20:08

꼬-끼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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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서디 - 昨日 20:08

이대로 죽을 순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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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  - 昨日 20:08

이몸은 아직 스스로가 치킨이 되기로 결정한 적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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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루스 - 昨日 20:08

우선은 있는 힘껏 저항하는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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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서디 - 昨日 20:08

1d20+3+0 = 민첩 굴림/내성 (1D20+3+0) > 14[14]+3+0 >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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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레이션 - 昨日 20:08

우선권 주사위를 굴려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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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터키 - 昨日 20:08

1d20+1 민첩 (1D20+1) > 4[4]+1 >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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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꾼 히스 - 昨日 20:08

1d20+0 (1D20+0) > 9[9]+0 >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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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  - 昨日 20:08

다들 그렇게 결정한 이상, 이 흉흉한 곳을 돌파하는 수밖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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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꾼 존스 - 昨日 20:08

1d20+3 (1D20+3) > 12[12]+3 >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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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  - 昨日 20:08

1d20+2 민첩 우선권! (1D20+2) > 11[11]+2 >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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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루스 - 昨日 20:08

그 과정에서 한계를 넘을 수 있는가... 그것은 지금부터 알아보도록 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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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서디 - 昨日 20:08

난 농장으로 돌아가야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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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꾼 김 유스티니아누스32세 - 昨日 20:08

1d20+2 (1D20+2) > 9[9]+2 >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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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서디 - 昨日 20:08

우리 친구들을 지키러 가야 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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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레이션 - 昨日 20:08

각자 이니셔티브 항목에 우선권을 기입해 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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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루스 - 昨日 20:08

1d20+2 = 민첩 굴림/내성 (1D20+2) > 19[19]+2 >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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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터키 - 昨日 20:09

모든 치킨들은 이 곳에서 끝을 맞이하는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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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꾼 존스 - 昨日 20:09

아니. 이곳은 끝이 아니다. 시작일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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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터키 - 昨日 20:09

오늘 내 최후를 미리 체험하고 가는 것도 괜찮겠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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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꾼 히스 - 昨日 20:09

이곳에서 치킨은 맛있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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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꾼 김 유스티니아누스32세 - 昨日 20:09

그리고 맛있어진 치킨은 대륙 각지로 배달되어, 식탁에서 운명을 맞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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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레이션 - 昨日 20:09

자, 준비가 끝나셨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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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레이션 - 昨日 20:09

전투를~~~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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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루스 - 昨日 20:10

자 제군들의 전투 데이터를 기록할 준비가 끝났다네! 기쁘게 저항해보도록 하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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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터키 - 昨日 20:10

암, 그것이 바로 모든 치킨의 영광된 으뜸 기쁨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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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서디 - 昨日 20:10

아오, 아무리 포장해봤자 결국 우리를 죽이고 한 끼 식사로 치울 거란 소리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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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꾼 존스 - 昨日 20:10

치킨 되기위해 태어난 자. 너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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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  - 昨日 20:10

갈루스. 이런 상황에서도 침착하군. 그래! 이 놈팽이들한테 따끔한 맛을 보여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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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꾼 히스 - 昨日 20:10

치킨 만들기 위해 태어난 자. 우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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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꾼 김 유스티니아누스32세 - 昨日 20:10

너희는 치킨이 되고, 우리는 치킨을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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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루스 - 昨日 20:10

옆으로 한칸 이동후 김 유스에게 엘-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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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꾼 존스 - 昨日 20:10

그것이, 이 치킨-팩토리의 운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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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루스 - 昨日 20:10

1d20+2+1+3 = 주문 명중 : "엘드리치 블레스트 - 마탄" (1D20+2+1+3) > 17[17]+2+1+3 >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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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루스 - 昨日 20:10

1d10+3 = 피해량(역장) : "엘드리치 블레스트 - 마탄" (1D10+3) > 3[3]+3 >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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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레이션 - 昨日 20:10

좋습니다. 엘드리치 블래스트가 작렬! 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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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꾼 김 유스티니아누스32세 - 昨日 20:11

철인 : 매 라운드마다, 처음으로 받는 피해에 [저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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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꾼 김 유스티니아누스32세 - 昨日 20:11

"텟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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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서디 - 昨日 20:11

아니?!


[ 일꾼 김 유스티니아누스32세 ] HP : 28 →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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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터키 - 昨日 20:11

강하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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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서디 - 昨日 20:11

방금 갈루스의 공격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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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서디 - 昨日 20:11

손으로 막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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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루스 - 昨日 20:11

저 단단함... 이것도 기록할 필요가 있겠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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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꾼 김 유스티니아누스32세 - 昨日 20:11

공장의 뜨거운 열기와 굳센 무쇠로 단련된 이 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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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루스 - 昨日 20:11

턴 종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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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터키 - 昨日 20:11

그래, 우리를 치킨으로 만드려면 '최소한' 이 정도는 되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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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서디 - 昨日 20:11

1칸 위로 간 뒤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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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루스 - 昨日 20:12

인간의 한계를 넘은 저들의 데이터를 수집한다면 우리 닭들도 종족의 한계를 넘을 수 있을것이야! [편집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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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서디 - 昨日 20:12

1d20+2+2+0 = 리볼버 사격 (사거리 5) - 일꾼 김 유스티니아누스32세를 조준해 발포! (1D20+2+2+0) > 7[7]+2+2+0 > 11


[ 캣서디 ] 필살 : 0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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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꾼 김 유스티니아누스32세 - 昨日 20:12

"오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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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서디 - 昨日 20:12

이 무슨 말도 안 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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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꾼 김 유스티니아누스32세 - 昨日 20:12

(브릿지-회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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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서디 - 昨日 20:12

(턴 종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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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루스 - 昨日 20:12

리볼버 사격을 피하다니 이 무슨 민첩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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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꾼 김 유스티니아누스32세 - 昨日 20:12

형편없는 날갯살을 가진 치킨이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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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꾼 히스 - 昨日 20:13

그러나, 다릿살은 맛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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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서디 - 昨日 20:13

누구 마음대로 치킨이라는 거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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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터키 - 昨日 20:13

그래, 역시 치킨은 날개보다는 다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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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꾼 존스 - 昨日 20:13

치킨들이여. 뜨거운 열기 속에서 맛있어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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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레이션 - 昨日 20:13

농부 존스가 어마어마한 열기를 이끌고 다가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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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  - 昨日 20:13

어쩐지 불길하게 생긴 인간이 다가오고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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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꾼 존스 - 昨日 20:13

휴먼토치패스증후군 : 이동중에 존스와 접촉한 칸을 점유하거나, 존스와 접촉한 칸에서 턴을 종료하는 닭들은 2d6+3의 화염 피해를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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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꾼 존스 - 昨日 20:13

내게...다가오지 않는것이 좋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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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서디 - 昨日 20:13

화염이 걸어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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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꾼 존스 - 昨日 20:13

불붙은 사고 : 집중을 1점 얻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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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루스 - 昨日 20:13

이 온도... 바삭바삭해진다! 웰던이 되어버려!


[ 일꾼 존스 ] 집중 : 0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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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꾼 존스 - 昨日 20:14

턴 종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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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  - 昨日 20:14

마냥 배신에 치를 떨 수만은 없는 노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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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  - 昨日 20:14

호랑이 굴에 들어가도 정신만 차리면 이글부터 봐라! 이글은 날아오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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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터키 - 昨日 20:14

이-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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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  - 昨日 20:14

[화염의 칼] 추가 행동, 즉발, 자기 자신, 원하는 만큼 지속, 원소계 "초고열의 불타오르는 칼을 소환하여 장비하고 공격에 사용합니다. 당신에겐 뜨겁지 않습니다. 화염의 칼을 이용한 공격은 근접 명중 굴림을 하게 되며, 굴림에 [1d20+숙련 보너스+지능 보정치]를 사용합니다. 해당 공격에 피해를 받은 대상은 [2d8+지능 보정치]의 참격/화염 피해를 받습니다. 공격자에게 유리한 쪽으로 판정됩니다. 당신이 7, 11, 15, 19레벨에 도달할 때마다 피해량이 4d8, 6d8, 8d8, 10d8로 상승합니다. 화염의 칼은 양손 무기 취급이며, 소환하면 원래의 주장비와 보조장비는 잠시 가방으로 들어갑니다. 따라서 원래 장비의 특수 효과나 방어도 등을 사용할 수 없습니다. (능력치 보너스 또한 해제됩니다) 화염의 칼을 유지하기 위해, 해제하기 전까진 정신 집중 주문을 사용할 수 없습니다. 화염의 칼을 해제하는 것은 아무런 소모값 없이 즉시 가능합니다. 화염의 칼이 시전자의 손을 떠나도 소환이 해제됩니다."


[ 이-글 ] 1레벨 주문슬롯 : 1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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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레이션 - 昨日 20:15

이-글도 불타오르는 칼을 꺼내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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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서디 - 昨日 20:15

화염 대 화염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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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  - 昨日 20:15

(김유스가 피해내성이 붙어있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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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루스 - 昨日 20:15

흐음 불타는 인간이라면 이-글군의 화염칼에 어떤 반응을 보일지... 흥미로운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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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레이션 - 昨日 20:15

라운드 마다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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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  - 昨日 20:15

(지금 한대 더 어택해두고 싶은데 무리군요) [편집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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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레이션 - 昨日 20:15

이번 라운드는 저항이 없습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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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터키 - 昨日 20:15

(김유스 엘블맞고 저항 끝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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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서디 - 昨日 20:15

하지만 거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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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  - 昨日 20:15

(이속이안닿는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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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  - 昨日 20:15

어이! 인간! 한 마리인지 반 마리인지 구분도 가지 않는 아이들을 치킨으로 만든 게 네녀석들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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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터키 - 昨日 20:15

(하급비행으로 통과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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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  - 昨日 20:16

(헉 비행으로 통과 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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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  - 昨日 20:16

(당신은 지상 지형의 감속을 무시하고 캐릭터나 장애물을 통과해 이동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장애물 위에 올라갈 순 없으며, 장애물 통과 시 모든 이동력이 소모됩니다. 자연적인 낙하 피해에 면역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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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꾼 존스 - 昨日 20:16

육계의 규격은 법적으로 정해져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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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꾼 존스 - 昨日 20:16

그것을 정한 것은 우리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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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터키 - 昨日 20:16

하급 비행 : 당신은 지상 지형의 감속을 무시하고 캐릭터나 장애물을 통과해 이동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장애물 위에 올라갈 순 없으며, 장애물 통과 시 모든 이동력이 소모됩니다. 자연적인 낙하 피해에 면역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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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  - 昨日 20:16

(다른 캐릭터는 장애물인가에 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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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레이션 - 昨日 20:16

비행으로 뛰어넘는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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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레이션 - 昨日 20:16

이동력이 남아있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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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레이션 - 昨日 20:16

쩜프는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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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터키 - 昨日 20:16

(이동력 되면 갈루스, 존스 통과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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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  - 昨日 20:16

(바 로 원 위 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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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루스 - 昨日 20:16

날개를 펼치고 날아오르게 이글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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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레이션 - 昨日 20:16

여우족 : 알 수 없는 원리로 텔레포트 치킨 : 자기 이동력 다 써서 점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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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  - 昨日 20:16

(그럼 요렇게 위로 4칸이 되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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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레이션 - 昨日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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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터키 - 昨日 20:16

날아오르라 이-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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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서디 - 昨日 20:17

이-글! 뒤쪽에 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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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  - 昨日 20:17

@ 이글은 파닥이며 갈루스와 존스 너머로 폴짝 뛰어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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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꾼 존스 - 昨日 20:17

(화르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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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  - 昨日 20:17

육계의 규격이라! 인류의 죄악을 뼈저리게 반성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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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터키 - 昨日 20:17

일꾼의 머리에 붙은 불을 아슬아슬하게 뛰어넘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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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  - 昨日 20:17

@ 이글은 김-유스를 향해 불타는 칼날을 꺼내어 베어가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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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  - 昨日 20:17

1d20+3+3 이-글거리는 화염 칼 (1D20+3+3) > 15[15]+3+3 >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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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레이션 - 昨日 20:17

좋습니다. 굴려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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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  - 昨日 20:17

2d8+3 화염 피해 (2D8+3) > 10[4,6]+3 >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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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루스 - 昨日 20:17

사이좋게 웰던이 되어가는 기분이지만 우선은 공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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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  - 昨日 20:17

[폭발하는 참격] 자동 적용, 주장비에 적용, 변환계 매개체: 당신이 주장비에 단검류나 참격 피해를 가하는 근접 무기를 들고 있어야 합니다. 원소 학파의 '화염의 칼'과 병행 가능합니다. 당신이 장비한 주장비에 자동으로 주문을 겁니다. 주장비를 사용한 일반 공격이 명중하면 대상은 1라운드 동안 당신이 강제로 주입한 폭발성 에너지로 가득한 상태가 됩니다. 대상이 무슨 이유로든 단 1칸이라도 이동하거나, 넘어지거나, 넘어진 상태에서 일어난다면, 즉시 폭발하며 추가로 1d8의 천둥 피해를 받습니다. 이 천둥 피해는 캐릭터 5레벨에 2d8로, 11레벨에 3d8로, 17레벨에 4d8로 강화됩니다. ● 소마법 숙련: 기본 숙련 효과에 더불어, 당신의 무기 공격 명중에 [지능 보정치]를 얻습니다. 이미 지능 보정치가 더해진 경우 더 더할 수 없습니다.


[ 일꾼 김 유스티니아누스32세 ] HP : 25 →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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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꾼 김 유스티니아누스32세 - 昨日 20:18

큭...매콤한...맛이로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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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서디 - 昨日 20:18

좋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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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서디 - 昨日 20:18

공격이 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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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루스 - 昨日 20:18

불에 불로 상대한다라... 이것이 바로 이열치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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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터키 - 昨日 20:18

과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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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꾼 존스 - 昨日 20:18

김씨. 방심하지 마라. 너의 나쁜 버릇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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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  - 昨日 20:18

@ 이-글은 인간을 향해 주문을 작렬시키며, 턴 종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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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서디 - 昨日 20:18

이-글! 화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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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꾼 존스 - 昨日 20:18

지금 나와 접촉한 칸에서 턴을 종료한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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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루스 - 昨日 20:18

이-글이 주작이 되어버리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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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꾼 존스 - 昨日 20:18

2d6+3 휴먼토치패스증후군 (2D6+3) > 8[5,3]+3 >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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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서디 - 昨日 20:18

안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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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터키 - 昨日 20:18

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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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  - 昨日 20:18

아아~ 그렇다. 누군가를 바삭하게 만들려는 자는 바삭해질 각오를 해야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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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꾼 존스 - 昨日 20:18

내 불타는 영혼의 뜨거운 열기를...느끼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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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터키 - 昨日 20:19

이-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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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  - 昨日 20:19

[가짜 생명] 행동 혹은 반응 행동, 자기 자신, 2라운드 지속, 사령계 반응 행동으로도 가능합니다. 사령술의 힘을 빌어 2라운드 간 스스로에게 [1d4+2]의 임시 HP를 부여합니다. 이미 효과가 있을 때 재시전하면 중첩되지 않고 새로운 수치와 라운드로 갱신됩니다. 더 높은 시전 - 2레벨 이상의 시전 비용으로 시전하면 증가한 주문 레벨마다 2의 임시 HP를 더 얻습니다. ● 주문 숙련: 임시 HP 굴림에 당신의 [지능 보정치]가 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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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  - 昨日 20:19

(2레벨 가짜 생명 시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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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레이션 - 昨日 20:19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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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레이션 - 昨日 20:19

굴려주십쇼!


[ 이-글 ] 2레벨 주문슬롯 : 2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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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  - 昨日 20:19

1d4+2+2 임시 HP (1D4+2+2) > 2[2]+2+2 >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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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  - 昨日 20:19

1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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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레이션 - 昨日 20:19

3의 피해!


[ 이-글 ] HP : 8 → 5


[ 이-글 ] HP : 5 →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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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꾼 히스 - 昨日 20:19

제법이군. 순간적으로 닭껍질의 기름을 이용해 방화벽을 만든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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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꾼 히스 - 昨日 20:20

치킨들은 나날이 진화하는군. 그 맛 뿐만아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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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서디 - 昨日 20:20

이대로라면 이-글이 쓰러지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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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꾼 히스 - 昨日 20:20

너희 치킨들을 주목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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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꾼 히스 - 昨日 20:20

특히 거기, 발달된 닭다리와 날갯살을 가진 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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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꾼 히스 - 昨日 20:20

지글거리는 응시 : 사거리 맵 전역. 필중. 1라운드 정신집중에 돌입. 다음 자기 턴이 시작할 때까지 집중에 성공할 경우, 대상에게 4d10+4의 화염 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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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꾼 히스 - 昨日 20:20

대상 : 켄터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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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터키 - 昨日 20:20

우리는 하루하루 더 맛있고, 바삭하고, 기름져질 의무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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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  - 昨日 20:20

(화끈해진레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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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서디 - 昨日 20:21

저 지글거리는 눈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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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서디 - 昨日 20:21

위험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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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루스 - 昨日 20:21

벌써 치킨이 되어버리면 안된다네! 아직 자네로부터 기록하고 싶은 데이터들이 잔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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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  - 昨日 20:21

조심하게, 소년! 저 자는 우리의 재능이 꽃필 날을 기다리지 않을 모양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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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터키 - 昨日 20:21

4칸 이동한 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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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터키 - 昨日 20:21

강제 결투 행동, 사거리 2칸, 1라운드 지속, 계통 없음 2칸 내의 대상 하나에게 결투를 신청합니다. 다음의 효과가 적용됩니다: 당신은 즉시 대상의 정면이나 측면의 점유되지 않은 칸으로 달려들어 대상을 공격합니다. (행동을 사용한 일반 공격) 공격 후 명중 여부에 상관없이 대상은 지혜 내성을 하고, 실패하면 정신 집중이 끊어지며 1라운드 동안 당신에게 도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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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터키 - 昨日 20:21

대상 : 일꾼 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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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레이션 - 昨日 20:21

좋습니다. 하지만 바로 그 때.


[ 켄터키 ] 주문 슬롯 : 3 →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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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꾼 김 유스티니아누스32세 - 昨日 20:21

허나, [거절]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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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터키 - 昨日 20:21

아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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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꾼 김 유스티니아누스32세 - 昨日 20:21

열광 : [반응행동] 대상은 지혜 내성굴림 dc14에 도전. 실패시, 공격하려던 캐릭터에게 1라운드 동안 어떤 해로운 행위도 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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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꾼 김 유스티니아누스32세 - 昨日 20:21

너희 치킨들은 이 힘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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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꾼 김 유스티니아누스32세 - 昨日 20:21

"성역화"라고 부르더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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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터키 - 昨日 20:22

1d20+0 지혜 (1D20+0) > 10[10]+0 >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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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  - 昨日 20:22

(치킨의 맹세 팔라딘ㄷ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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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서디 - 昨日 20:22

성...역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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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루스 - 昨日 20:22

아니 우리 성역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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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터키 - 昨日 20:22

크윽! 닿을 수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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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꾼 김 유스티니아누스32세 - 昨日 20:22

유전자에 각인된 운명을 받아들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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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꾼 존스 - 昨日 20:22

닭들은 맛있어지기 위해 태어났다. 우리 일꾼들은 닭을 맛있게 만들기 위해 태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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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터키 - 昨日 20:22

기사의 명령 행동, 사거리 5칸, 대상 1개체, 환혹계, 팔라딘 전용 사거리 내의 대상 하나에게 한 단어로 된, 해롭지 않은 명령을 내립니다. 대상에게 당신의 언어를 이해할 지성이 있어야 합니다. 대상은 지혜 내성에 성공하지 못하면 자신의 턴에 행동을 소모해서 해당 명령을 수행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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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터키 - 昨日 20:22

기사의 명령은 '해롭지 않은 명령' 이라고 쓰여져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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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  - 昨日 20:22

저 소년에게 때이른 운명을 강요하는 것은 가혹한 처사가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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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꾼 히스 - 昨日 20:22

저항하지 마라. 받아들여라. 곱게 치킨 된 자, 아름다울 지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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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터키 - 昨日 20:22

이는 '해로운 행위의 일환' 으로 간주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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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서디 - 昨日 20:23

강제 결투로 행동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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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레이션 - 昨日 20:23

해롭지 않은 명령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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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레이션 - 昨日 20:23

해로울 수 없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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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레이션 - 昨日 20:23

복잡하게 따지고 들어가면 귀찮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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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레이션 - 昨日 20:23

해롭지 않은이 우선이라고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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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터키 - 昨日 20:23

아 성역화를 당해서 행동이 날아갔군


[ 켄터키 ] 주문 슬롯 : 2 →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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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레이션 - 昨日 20:23

다른놈에게 결투를 걸어라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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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  - 昨日 20:23

(결투 사거리 2칸이라 닿는거 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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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레이션 - 昨日 20:23

김씨에게 결투를 겁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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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서디 - 昨日 20:23

'계산된 경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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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터키 - 昨日 20:23

그렇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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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터키 - 昨日 20:23

김 유 뭐시기 네녀석에게 결투를 걸겠다!


[ 켄터키 ] 주문 슬롯 : 3 →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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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꾼 김 유스티니아누스32세 - 昨日 20:24

내 이름은 김 유스티니아누스32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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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꾼 김 유스티니아누스32세 - 昨日 20:24

내년이면 33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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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터키 - 昨日 20:24

강제 결투 행동, 사거리 2칸, 1라운드 지속, 계통 없음 2칸 내의 대상 하나에게 결투를 신청합니다. 다음의 효과가 적용됩니다: 당신은 즉시 대상의 정면이나 측면의 점유되지 않은 칸으로 달려들어 대상을 공격합니다. (행동을 사용한 일반 공격) 공격 후 명중 여부에 상관없이 대상은 지혜 내성을 하고, 실패하면 정신 집중이 끊어지며 1라운드 동안 당신에게 도발됩니다. 이 도발이 끝날 때까지, 당신과 대상은 서로 멀어지는 방향으로 이동할 수 없으며 광역 공격으로 제 3자를 공격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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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  - 昨日 20:24

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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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꾼 김 유스티니아누스32세 - 昨日 20:24

오너라, 치킨이여.. 너를 바삭하게 만들어 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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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  - 昨日 20:24

앞으로는 김유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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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서디 - 昨日 20:24

과연 그렇군. 김 유스티니아누스32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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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터키 - 昨日 20:24

1d20+2 명중 (1D20+2) > 13[13]+2 >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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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서디 - 昨日 20:24

유스티니아누스라는 이름은 신문에서 본 적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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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꾼 김 유스티니아누스32세 - 昨日 20:24

"텟카...아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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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터키 - 昨日 20:24

신앙을 1 소모해서 강타를 칩니다!


[ 켄터키 ] 신앙 : 2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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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레이션 - 昨日 20:24

무쇠처럼 단단한 김씨의 육신에 작렬하는 켄터키의 그레이트 소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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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루스 - 昨日 20:24

텟카이를 뚫어버렸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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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터키 - 昨日 20:24

2d6+3+1d8 그레이트소드 피해 [참격] (2D6+3+1D8) > 8[5,3]+3+8[8] >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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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레이션 - 昨日 20:24

반 갈 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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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터키 - 昨日 20:24

꼬-끼오!!!!!!


[ 일꾼 김 유스티니아누스32세 ] HP : 12 →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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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서디 - 昨日 20:25

한 고비 넘겼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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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꾼 김 유스티니아누스32세 - 昨日 20:25

이...내가...여기서....쓰러지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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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터키 - 昨日 20:25

턴 종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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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꾼 김 유스티니아누스32세 - 昨日 20:25

이달의...우수사원이...코앞이었거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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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터키 - 昨日 20:25

개인적인 감정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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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  - 昨日 20:25

훌륭하게 무찔렀네! 소년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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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터키 - 昨日 20:25

다만 나는 아직 여기서 치킨이 되기에는... 내가 목표했던 맛에 도달하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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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서디 - 昨日 20:25

뜨겁게 달아오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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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루스 - 昨日 20:25

이 칸에서 시작하면 어디로 이동하든 화염피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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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서디 - 昨日 20:25

좋았어! 이대로 밀고 나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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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레이션 - 昨日 20:25

뒤로 가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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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레이션 - 昨日 20:25

화염 피해를 받지 않을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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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레이션 - 昨日 20:25

빽무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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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루스 - 昨日 20:26

헉 감사합니다 신의 목소리시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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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꾼 존스 - 昨日 20:26

느껴지나? 공장의 열기가 후끈 달아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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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터키 - 昨日 20:26

혹시 존스의 대각선 칸도 '접촉' 한 칸으로 취급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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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꾼 존스 - 昨日 20:26

곧, 이 공장 전체가 너희들을 치킨으로 튀겨버릴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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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서디 - 昨日 20:26

이 열기는 우리 생명의 빛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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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레이션 - 昨日 20:26

엑스페리온의 공명정대한 규칙에 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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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서디 - 昨日 20:26

치킨이라는 최후의 형체는 거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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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레이션 - 昨日 20:26

"접촉"은 동서남북 4칸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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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레이션 - 昨日 20:26

대각선은 2칸 거리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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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루스 - 昨日 20:26

뒤로 한칸 이동 후 워락슬롯 소모하여 무력화 광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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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루스 - 昨日 20:26

"무력화 광선" = 2레벨 주문, 행동, 사거리 5칸, 대상 1개체, 혈마법 20%, 사령계, 저주. 주문 명중(1d20+숙련) 시 2라운드 동안 '약화' 상태로 만듭니다. 약화된 대상은 일반 공격으로 가하는 최종 피해량이 절반이 됩니다. 이 주문은 최대 하나의 대상에게만 유지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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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터키 - 昨日 20:26

이 열기... 그렇군, 튀김옷은 이런 뜨거운 고열 속에서 인내함으로써 완성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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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꾼 히스 - 昨日 20:26

운명의 궤도를 벗어나지 말지어다. 탈선된 열차의 최후는 비참할지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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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꾼 존스 - 昨日 20:26

치킨될 운명을 받아들여라. 치킨들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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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레이션 - 昨日 20:27

갈루스의 무력화-빔이 작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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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서디 - 昨日 20:27

운명? 보통 남한테 하기 싫은 거 시킬 때 그런 소릴 꺼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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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  - 昨日 20:27

그렇게 믿고 싶은 건가. 그러면, 이 손으로 보여주는 수밖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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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루스 - 昨日 20:27

1d20+2 (1D20+2) > 11[11]+2 >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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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레이션 - 昨日 20:27

누구에게 쏩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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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루스 - 昨日 20:27

존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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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  - 昨日 20:27

자, 우리가 이 운명을 어떻게 떨쳐내는지 이들에게 보여주는 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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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레이션 - 昨日 20:28

존스의 방어도는 13, 갈루스의 명중도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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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레이션 - 昨日 20:28

동률일때, 던전 바깥에선 PC우선이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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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레이션 - 昨日 20:28

적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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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서디 - 昨日 20:28

좋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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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터키 - 昨日 20:28

깔끔하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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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루스 - 昨日 20:28

턴 종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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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서디 - 昨日 20:28

위로 3칸 이동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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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서디 - 昨日 20:28

종특으로 1시 방향 1칸 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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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  - 昨日 20:29

(냥이무빙 ㄷ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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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서디 - 昨日 20:29

1칸 더 오른쪽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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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서디 - 昨日 20:29

"기동 사격" = 행동, 3 칸 내 점유되지 않은 위치로 구르거나 도약한 후 가능하다면 즉시 원거리 무기 공격을 시행 / 이동만 할 수도 있고, 한 번 사용하면 1라운드 휴식 후 재사용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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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터키 - 昨日 20:29

아닛, 어떻게 이런 민첩한 움직임이...!


[ 캣서디 ] 기동사격 : 1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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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루스 - 昨日 20:29

대각선 무빙이라니... 이 무슨 민첩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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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꾼 존스 - 昨日 20:29

창조신 X께서 세상을 창조하시며 말씀하셨다. 모든 닭들은 맛있다. 어떤 닭들은 더욱 맛있다. 닭들은 맛있어짐의 운명을 따라야만 한다. 창세의 운명적인 약속을 따르거라. 치킨들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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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꾼 히스 - 昨日 20:29

너희들은 지금 질서정연한 우주의 법칙을 위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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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꾼 히스 - 昨日 20:29

당장 컨베이어 벨트로 돌아가서 얌전히 운명을 기다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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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서디 - 昨日 20:29

히스의 측면으로 한 바퀴 돌면서 발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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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레이션 - 昨日 20:29

Fi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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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서디 - 昨日 20:29

1d20+2+2+1 = 리볼버 사격 (사거리 5) > 히스를 저격! (1D20+2+2+1) > 6[6]+2+2+1 > 11


[ 캣서디 ] 필살 : 1 →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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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꾼 히스 - 昨日 20:29

(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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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꾼 히스 - 昨日 20:29

우리 일꾼들은 닭을 잡기 위해 태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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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서디 - 昨日 20:30

이런, 빗나갔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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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꾼 존스 - 昨日 20:30

너희 치킨들은 우리에게 잡히기 위해 태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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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서디 - 昨日 20:30

(턴종)


[ 갈루스 ] 워락슬롯 : 1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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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꾼 히스 - 昨日 20:30

우리는 우리의 창조된 의무를 다하고, 너희는 너희의 창조된 의무를 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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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터키 - 昨日 20:30

과연, 그것이 숙명이라면 따르겠다. 운명이라면 도망치지 않겠다. 필연이라면 받아들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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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꾼 존스 - 昨日 20:30

이 완전무결한 논리에 허점이 어디있단 말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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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터키 - 昨日 20:30

그러나, 지금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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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  - 昨日 20:30

치킨 공장 일꾼이 보기에는 우리가 치킨으로밖에 보이지 않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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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꾼 존스 - 昨日 20:30

보아라, 치킨들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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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서디 - 昨日 20:30

운명 같은 허무맹랑한 소리에 휘둘리지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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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꾼 존스 - 昨日 20:30

너희 치킨 될 운명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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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  - 昨日 20:30

하지만 세상의 모든 닭들이 치킨으로 눈을 감았는가? 아니, 그럴 리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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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꾼 존스 - 昨日 20:30

폭발적인 사고 : [집중 1점 소모] 정면 3x3 범위 내의 모든 캐릭터는 4d6+6의 화염/정신 복합피해를 받고 민첩 내성굴림 dc14에 도전. 성공시 [저항]하여 절반의 피해만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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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  - 昨日 20:30

(어어 불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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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꾼 존스 - 昨日 20:30

방향은 "북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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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꾼 존스 - 昨日 20:30

대상은 "이-글" 과 "켄터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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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서디 - 昨日 20:30

이-글! 켄터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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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꾼 존스 - 昨日 20:30

4d6+6+1 내 거친 생각과 불안한 눈빛 (4D6+6+1) > 7[2,2,2,1]+6+1 >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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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터키 - 昨日 20:30

1d20+1 민첩 (1D20+1) > 15[15]+1 >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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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  - 昨日 20:31

1d20+2 치킨이 되지 않으려는 생각 (민첩) (1D20+2) > 15[15]+2 >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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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터키 - 昨日 20:31

무력화 광선+저항 효과로


[ 일꾼 존스 ] 집중 : 1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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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터키 - 昨日 20:31

14 -> 7 ->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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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  - 昨日 20:31

(7의 피해, 여기서 무력화 광선이 적용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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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루스 - 昨日 20:31

하지만 저들은 치킨으로 끝날 존재가 아니다! 무한한 잠재성을 지닌 토종 닭들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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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레이션 - 昨日 20:31

그런데 무력화 광선의 효과를 잘 읽으신 분은 알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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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레이션 - 昨日 20:31

"일반 무기 공격"에만 적용된다...크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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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터키 - 昨日 20:31

아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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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레이션 - 昨日 20:31

아니네 그냥 일반 공격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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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서디 - 昨日 20:31

일반 공격으로 가하는 최종 피해량이 절반이 됩니다.


[ 켄터키 ] HP : 12 →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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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레이션 - 昨日 20:31

아무튼 그래서, 존스한테는 적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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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레이션 - 昨日 20:31

1/4의 피해


[ 켄터키 ] HP : 5 →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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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  - 昨日 20:31

(휴 방호벽까지 빠져야 하나 생각했우)


[ 이-글 ] HP : 5 →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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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꾼 존스 - 昨日 20:32

바삭해 지지 않는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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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서디 - 昨日 20:32

이-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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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터키 - 昨日 20:32

뜨겁군... 마치 지옥의 불꽃처럼 뜨겁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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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서디 - 昨日 20:32

괜찮아? 버틸 수 있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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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꾼 히스 - 昨日 20:32

상당하군. 아직까지 저항하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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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루스 - 昨日 20:32

이들은 그냥 치킨이 될 운명이 아니다! 무한한 잠재성을 지닌 토종 닭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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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터키 - 昨日 20:32

하지만 치킨들이 튀김옷을 입기 위해 인내하는 끓는 기름에 비하면, 온탕보다 못하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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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꾼 히스 - 昨日 20:32

너희들의 저항에, 그만한 가치가 있다고 생각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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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루스 - 昨日 20:32

이 저항의 순간들이 우리 모두를 더 높은 경지로 이끌어주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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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  - 昨日 20:33

으하핫! 보통 이런 상황에서 하는 저항은 가치를 따지기 이전에 본능적인 거라서 말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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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서디 - 昨日 20:33

가치? 앉아서 죽어줄 생각이 없을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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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터키 - 昨日 20:33

우리는 이 저항을 통해 한층 더 바삭해진다, 한층 더 쫄깃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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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서디 - 昨日 20:33

아까 전부터 자꾸 치킨이니 튀기니 하는데, 그렇게 하고 싶으면 힘으로 어디 해 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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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  - 昨日 20:33

고작 한 번 식사의 즐거움을 위한 치킨이 되는 미래는, 이 몸의 포부와 한참 동떨어져있으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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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루스 - 昨日 20:33

그러니 지금 이 순간들을 내 두 눈으로 똑똑히 보고 기록하겠노라. 후대의 연구자들이 우리의 투쟁을 반드시 알아줄테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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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  - 昨日 20:34

(생 각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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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꾼 존스 - 昨日 20:34

(화르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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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  - 昨日 20:34

(아직 히스 집중이 안끊겨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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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  - 昨日 20:34

(여기서 빼서 집중끊기에 도전해봐야할것같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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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터키 - 昨日 20:34

저 응시를 맞으면 나는 통닭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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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  - 昨日 20:34

(마법화살, 집중끊기 세번 들어가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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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  - 昨日 20:34

(1d4가 세번 박히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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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꾼 히스 - 昨日 20:34

운명을 받아들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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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레이션 - 昨日 20:34

이게 참 애매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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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레이션 - 昨日 20:35

발X스 게이X의 전통에 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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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  - 昨日 20:35

(발게이에선 따로 세던걸로 기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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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레이션 - 昨日 20:35

3번 판정하는걸로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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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터키 - 昨日 20:35

역시 발 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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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레이션 - 昨日 20:35

어떻게 게임 이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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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서디 - 昨日 20:35

발 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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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  - 昨日 20:35

@ 이글은 일꾼 히스에게 다가서며, 주문 책을 열고 마법 화살 페이지를 펼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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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꾼 히스 - 昨日 20:35

저항하려는 것이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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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  - 昨日 20:35

[마법 화살(숙련)] 행동, 사거리 5칸, 최대 3개체의 대상, 원소계 1d4의 마법 피해를 주는 투사체를 3발 발사하여 공격합니다. 서로 다른 대상에게 나누어 쏠 수도 있으며, 하나의 대상에게 3발을 다 맞출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하나의 대상에게 집중 사격할 경우, 피해량 보너스는 최종 피해량 계산 시에 한 번만 더해집니다. (서로 다른 대상에게 쏘는 경우에는 각각 적용 가능) ● 주문 숙련: 피해량에 당신의 지능 보정치가 추가됩니다. 당신이 4, 7, 10, 13, 16, 19레벨 이상의 위자드라면 발사할 수 있는 화살의 수가 1발씩 증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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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루스 - 昨日 20:35

저건 이-글군이 모이를 쫄 떄도 보고있던 그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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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  - 昨日 20:36

정답이다~! 발버둥에 맞고 턱 돌아가지 않게 조심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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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서디 - 昨日 20:36

그대로 한 방 먹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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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  - 昨日 20:36

(2렙 슬롯도 3발이군요)


[ 이-글 ] 2레벨 주문슬롯 : 1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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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레이션 - 昨日 2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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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루스 - 昨日 20:36

그래서인지 상당히 숙련되어있나보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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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서디 - 昨日 20:36

레벨에 따른 상승치만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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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  - 昨日 20:36

1d4+3 마법 화살 (1D4+3) > 4[4]+3 >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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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  - 昨日 20:36

1d4+3 마법 화살 (1D4+3) > 4[4]+3 >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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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  - 昨日 20:36

1d4+3 마법 화살 (1D4+3) > 3[3]+3 >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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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터키 - 昨日 20:36

오오, 날카로운 깃털 형상의 마법이 적에게 향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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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  - 昨日 20:36

776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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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터키 - 昨日 20:36

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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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  - 昨日 20:36

(타겟은 히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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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꾼 히스 - 昨日 20:36

1d20+0 (1D20+0) > 14[14]+0 >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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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꾼 히스 - 昨日 20:36

1d20+0 (1D20+0) > 4[4]+0 >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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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꾼 히스 - 昨日 20:36

1d20+0 (1D20+0) > 1[1]+0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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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서디 - 昨日 20:36

하나의 대상에게 집중 사격할 경우, 피해량 보너스는 최종 피해량 계산 시에 한 번만 더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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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꾼 히스 - 昨日 20:36

뭣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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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  - 昨日 20:36

(아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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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꾼 히스 - 昨日 20:36

저항하는 것은, 오히려 내 쪽이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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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  - 昨日 20:37

(그럼 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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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레이션 - 昨日 20:37

아무튼 정신 집중은 실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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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  - 昨日 20:37

(총 14 입니다)


[ 일꾼 히스 ] HP : 39 →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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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서디 - 昨日 20:37

c(4+4+3+3) c(4+4+3+3) >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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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꾼 히스 - 昨日 20:37

이토록 저항이 거센 치킨이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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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  - 昨日 20:37

와하하핫!! 가만히 앉아서 바삭해질 생각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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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  - 昨日 20:37

(턴 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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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꾼 히스 - 昨日 20:37

모처럼 튀겨낼 보람이 있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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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서디 - 昨日 20:37

이제 뭘 할 수 있지, 인간 양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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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서디 - 昨日 20:37

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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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꾼 히스 - 昨日 20:37

지글거리는 응시 : 사거리 맵 전역. 필중. 1라운드 정신집중에 돌입. 다음 자기 턴이 시작할 때까지 집중에 성공할 경우, 대상에게 4d10+4의 화염 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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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  - 昨日 20:37

(궁쓴다 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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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꾼 히스 - 昨日 20:37

아이 씨 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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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터키 - 昨日 20:38

그래, 우리를 튀기려는 자라면 이 정도는 되어야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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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꾼 히스 - 昨日 20:38

턴 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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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루스 - 昨日 20:38

또 한번 튀겨낼 준비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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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터키 - 昨日 20:38

히스를 또다시 공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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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터키 - 昨日 20:38

1d20+2 명중 (1D20+2) > 19[19]+2 >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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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레이션 - 昨日 20:38

고조주사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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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레이션 - 昨日 20:38

적용하고 있는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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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서디 - 昨日 20:38

않이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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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터키 - 昨日 20:38

2d6+3+1 그레이트소드 피해 [참격] (2D6+3+1) > 5[3,2]+3+1 >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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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  - 昨日 20:38

(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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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서디 - 昨日 20:38

하지만 19면 명중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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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  - 昨日 20:38

(마법화살 피해에더 넣는거 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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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  - 昨日 20:38

(엌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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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레이션 - 昨日 20:38

고조주사위를 똑바로 챙기지 못하겠느냐~!


[ 일꾼 히스 ] HP : 25 →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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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서디 - 昨日 20:38

저 말 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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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터키 - 昨日 20:38

대형 무기 전투술 : 근접 무기를 양손으로 사용해 공격할 때, 무기 피해 굴림의 순수값이 1이나 2가 나오면 한 번만 리롤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다시 굴려 나온 값은 반드시 사용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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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서디 - 昨日 20:39

모든 커맨드에 고조 1 넣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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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터키 - 昨日 20:39

2d6+3+1 그레이트소드 피해 [참격] (대형 무기 전투술 리롤) (2D6+3+1) > 4[2,2]+3+1 >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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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터키 - 昨日 20:3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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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터키 - 昨日 20:39

줄어들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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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서디 - 昨日 20:3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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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꾼 히스 - 昨日 20:3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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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꾼 히스 - 昨日 20:39

네녀석, 사실 치킨될 운명을 받아들이고 싶은것 아니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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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루스 - 昨日 2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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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서디 - 昨日 20:39

건강 내성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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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터키 - 昨日 20:39

윽... 이 녀석이 내 생각을 읽었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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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루스 - 昨日 20:39

켄터키군 아직 치킨이 되기엔 이르다네!


[ 일꾼 히스 ] HP : 24 →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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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꾼 히스 - 昨日 20:39

1d20+0 (1D20+0) > 17[17]+0 >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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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꾼 히스 - 昨日 20:39

"약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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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터키 - 昨日 20:39

턴 종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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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루스 - 昨日 20:39

자네는 더 완벽한 존재가 될 수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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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  - 昨日 20:39

그 소년에게는 틀림없이 치킨이 되려는 꿈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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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서디 - 昨日 20:39

그렇게 말하는 것 치고는 다리가 후들거리잖아, 인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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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  - 昨日 20:39

하지만 너희들이 생각하는 그런 형태가 결코 아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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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터키 - 昨日 20:40

내가 지금껏 바래왔던 운명이 눈 앞에 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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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꾼 히스 - 昨日 20:40

(후들후들바들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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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루스 - 昨日 20:40

일꾼 존스에게 엘-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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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터키 - 昨日 20:40

아직 나는 더 맛있는 치킨이 될 것이라는 '가능성' 을 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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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루스 - 昨日 20:40

1d20+2+1+3+2 = 주문 명중 : "엘드리치 블레스트 - 마탄" (1D20+2+1+3+2) > 13[13]+2+1+3+2 >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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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꾼 존스 - 昨日 20:40

질리지도 않고 같은 행위를 반복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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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루스 - 昨日 20:40

"엘드리치 블레스트 - 마탄" = 소마법, 행동, 사거리 5칸, 대상 1개체. 주문명중(1d20+숙련) 시 역장 피해[(1d10). 섬뜩한 영창-마탄: 명중과 피해량에 [매력 보정치] 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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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꾼 존스 - 昨日 20:40

그러나 소용없다. 치킨이여. 맛있어질 운명을 저항하지 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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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루스 - 昨日 20:40

1d10+3 = 피해량(역장) : "엘드리치 블레스트 - 마탄" (1D10+3) > 2[2]+3 > 5


[ 일꾼 존스 ] HP : 36 →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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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터키 - 昨日 20:40

고조 주사위 +2까지 총 7의 피해


[ 일꾼 존스 ] HP : 31 →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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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루스 - 昨日 20:41

턴 종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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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꾼 존스 - 昨日 20:41

고조 주사위는 "명중" "피해량" "회복량" "내성" 등, "모든 주사위 굴림"에 더해지는 수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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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서디 - 昨日 20:41

좋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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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꾼 존스 - 昨日 20:41

잘 챙기도록...치킨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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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서디 - 昨日 20:41

이대로 히스의 뒤쪽으로 우회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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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루스 - 昨日 20:41

고조 주사위(은)는 너무 어려워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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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서디 - 昨日 20:41

그 후들거리는 다리를 향해 발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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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서디 - 昨日 20:41

1d20+2+2+2 = 리볼버 사격 (사거리 5) (1D20+2+2+2) > 16[16]+2+2+2 >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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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서디 - 昨日 20:41

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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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터키 - 昨日 20:41

깔끔한 사격이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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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레이션 - 昨日 20:41

Br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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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서디 - 昨日 20:41

1d8+3+2 = 리볼버 사격 피해량 (관통) (1D8+3+2) > 1[1]+3+2 > 6


[ 일꾼 히스 ] HP : 16 →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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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꾼 히스 - 昨日 20:41

1d20+0 (1D20+0) > 10[10]+0 >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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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꾼 히스 - 昨日 20:41

하지만 버텨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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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서디 - 昨日 20:41

다시 기동해 이 위치로 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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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서디 - 昨日 20:41

턴 종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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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터키 - 昨日 20:42

너 또한 명이 질긴 몸이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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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  - 昨日 20:42

(닌겐상 짱무서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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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꾼 존스 - 昨日 20:42

지긋지긋하군. 더이상은 못 봐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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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터키 - 昨日 20:42

하지만 너무 질긴 치킨은 맛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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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꾼 존스 - 昨日 20:42

곡물을 모아, 내 총애를 얻어라...치킨들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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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꾼 존스 - 昨日 20:42

오버드라이브 : HP를 10 상실하고, 이번 턴에 2번 행동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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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서디 - 昨日 20:42

갑자기 곡물은 또 무슨...


[ 일꾼 존스 ] HP : 29 →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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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꾼 존스 - 昨日 20:42

불타오른다, 하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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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꾼 존스 - 昨日 20:42

불붙은 사고 : 집중을 1점 얻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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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터키 - 昨日 20:42

저 뜨거운 열기...!


[ 일꾼 존스 ] 집중 : 0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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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  - 昨日 20:42

와~아앗!! 살을 깎고 뼈를 취하러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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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꾼 존스 - 昨日 20:43

그 뒤는 까먹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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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루스 - 昨日 20:43

요동친다, 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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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  - 昨日 20:43

다들 뼈 간수 잘하라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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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터키 - 昨日 20:43

하지만 우리는 깔끔하게 산개한 상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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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꾼 존스 - 昨日 20:43

내게 수상쩍은 물질을 투척한 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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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서디 - 昨日 20:43

선라이트... 뭐였던 것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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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꾼 존스 - 昨日 20:43

네놈을 튀겨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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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꾼 존스 - 昨日 20:43

폭발적인 사고 : [집중 1점 소모] 정면 3x3 범위 내의 모든 캐릭터는 4d6+6의 화염/정신 복합피해를 받고 민첩 내성굴림 dc14에 도전. 성공시 [저항]하여 절반의 피해만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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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꾼 존스 - 昨日 20:43

방향 : 남쪽 대상 : 갈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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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터키 - 昨日 20:43

이런! 갈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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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루스 - 昨日 20:43

1d20+2 = 민첩 굴림/내성 (1D20+2) > 10[10]+2 >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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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꾼 존스 - 昨日 20:43

4d6+6 내 거친 생각과 불안한 눈빛 (4D6+6) > 14[1,3,6,4]+6 >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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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  - 昨日 20:43

(민첩에 고조주사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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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레이션 - 昨日 20:43

얌전히 튀겨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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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서디 - 昨日 20:43

갈루스가 위험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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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터키 - 昨日 20:43

민첩 고조주사위 +2로 내성 성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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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루스 - 昨日 20:43

12+2 = 민첩 고조주사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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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터키 - 昨日 20:43

그리고 아직 무력화 광선 남아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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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레이션 - 昨日 20:43

1/2 1/2 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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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레이션 - 昨日 20:43

5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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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레이션 - 昨日 2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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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레이션 - 昨日 20:43

무력화 광선은 갓-주문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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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레이션 - 昨日 20:44

2라운드 지속입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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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터키 - 昨日 20:44

2라운드 유지 사기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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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서디 - 昨日 20:44

사기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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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  - 昨日 20:44

(워락: 흐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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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레이션 - 昨日 20:44

다들 워락 해야겠지?


[ 갈루스 ] HP : 13 →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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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꾼 존스 - 昨日 20:44

호오...버티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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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서디 - 昨日 20:44

아군에 워락을 둬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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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서디 - 昨日 20:44

휴대용 워락 하나 챙겨야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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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터키 - 昨日 20:44

이-글! 이 녀석이 너를 뜨거운 눈길로 바라보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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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  - 昨日 20:45

전력으로 거부한다~! 어림도 없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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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  - 昨日 20:45

@ 이-글은 화염칼을 고쳐쥐고 나서는, 눈 앞의 일꾼을 노리며 수직으로 크게 내려찍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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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루스 - 昨日 20:45

반으로 갈라버리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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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  - 昨日 20:45

1d20+3+3+2 이-글거리는 화염 칼 (1D20+3+3+2) > 13[13]+3+3+2 >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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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서디 - 昨日 20:45

바로 그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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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  - 昨日 20:45

2d8+3+2 화염 피해 (2D8+3+2) > 6[5,1]+3+2 >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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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터키 - 昨日 20:45

반 갈 죽 [편집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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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꾼 히스 - 昨日 20:45

결국, 이 힘 마저 쓰도록 하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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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꾼 히스 - 昨日 20:45

이달의 우수 사원 : [반응행동] HP를 1만 남기는 대신, 이번 라운드동안 [무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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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터키 - 昨日 20:45

아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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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  - 昨日 20:45

(꺄아아아악)


[ 일꾼 히스 ] HP : 10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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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서디 - 昨日 20:4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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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꾼 히스 - 昨日 20:46

치킨을 튀기지 못하고 쓰러지는 것은, 우수사원의 수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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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서디 - 昨日 20:46

잠시만... 이렇게 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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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꾼 히스 - 昨日 20:46

그리고 나의 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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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  - 昨日 20:46

뭐, 뭐냐앗 이 끈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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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서디 - 昨日 20:46

이-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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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꾼 히스 - 昨日 20:46

이-글. 너를 치킨으로 만들어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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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서디 - 昨日 20:46

안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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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꾼 히스 - 昨日 20:46

4d10+4 누구도 내 눈은 피할수 없다. (4D10+4) > 26[10,2,5,9]+4 >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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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꾼 히스 - 昨日 20:46

바 삭 해 져 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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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꾼 히스 - 昨日 20:46

치킨될 운명을..받아들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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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터키 - 昨日 20:46

아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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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  - 昨日 20:46

악! 이건 정말로 아프다!


[ 이-글 ] HP : 2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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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꾼 히스 - 昨日 20:46

그 어떤 치킨도, 치킨될 운명을...벗어날 수는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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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서디 - 昨日 20:46

최후의 형체가 완성되려고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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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레이션 - 昨日 20:46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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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레이션 - 昨日 20:46

이-글이 불꽃에 휩싸여 바삭해지는 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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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  - 昨日 20:46

크, 으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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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루스 - 昨日 20:46

이글군이 제일 먼저 바삭해져버리다니... 이건 악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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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  - 昨日 20:47

이런 거였나, 그래도... 끝내... 이글부터 보고 말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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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  - 昨日 20:47

꿈을 품은 소년들이여, 무엇을 해야 할지는 알고 있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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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킨 소울 - 昨日 20:47

꼬..꼬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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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터키 - 昨日 20:4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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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킨 소울 - 昨日 20:47

내 목소리가...꼬꼬...들려...꼬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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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레이션 - 昨日 20:47

이-글에게 낯선 닭? 치킨?의 모습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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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  - 昨日 20:47

@ 흐릿해져가는 의식 속에 들려오는 목소리에 답하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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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킨 소울 - 昨日 20:48

나는 치킨-소울...이 공장에서 치킨이 되어간 닭들의 영혼의 집합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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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킨 소울 - 昨日 20:48

치킨의 운명을 거부하는 너희들의 강력한 의지가...나를 깨웠어 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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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  - 昨日 20:48

욱, 아프다... 이몸, 이렇게 죽은 거냐? 저승사자가 직접 마중나온 게 아닌가 생각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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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  - 昨日 20:48

[치킨-소울] 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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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킨 소울 - 昨日 20:48

이런 곳에서 쓰러지면 안돼 꼬꼬...일어나...일어서...너희들의 운명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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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킨 소울 - 昨日 20:48

그 날개로...붙잡아줘...꼬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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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레이션 - 昨日 20:49

치킨-소울이 양 날개로 이-글을 감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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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레이션 - 昨日 20:49

이-글의 몸에 생기가 돌아옵니다!


[ 이-글 ] HP : 0 →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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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  - 昨日 20:49

아아, 이대로 치킨이 되는 운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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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  - 昨日 20:49

그래, 받아들일 수 없고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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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킨 소울 - 昨日 20:49

가...꼬꼬...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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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  - 昨日 20:49

소년들에게 의지를 떠넘기기엔 아직 이르다아아아아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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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서디 - 昨日 20:4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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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꾼 히스 - 昨日 20:4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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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서디 - 昨日 20:49

이-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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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꾼 히스 - 昨日 20:49

지금, 무슨 일이 벌어진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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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서디 - 昨日 20:49

방금 그 불을 버텨낸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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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꾼 히스 - 昨日 20:49

틀림없이 보았다. 너의 치킨된 운명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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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  - 昨日 20:49

4. 죽으면 아무런 패널티 없이 다음 자신의 턴이 시작할 때(비전투 중에는 즉시) 부활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부활한 닭은 (최대 HP의 절반) 만큼 회복하고, (최대 주문 슬롯의 절반) 만큼 회복합니다. 다른 직업 전용 자원도 전부 절반만큼 회복하며, 파이터는 액션서지를 1회 회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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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터키 - 昨日 20:49

방금... 분명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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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서디 - 昨日 20:50

젠장, 역시 넌 수호자였던 거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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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터키 - 昨日 20:50

이-글이 화염에 휩싸여 한 마리의 통닭이 되는 모습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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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서디 - 昨日 20:50

그 불타는 칼을 꺼내들 때부터 알아봤어!


[ 이-글 ] 1레벨 주문슬롯 : 0 → 1


[ 이-글 ] 2레벨 주문슬롯 : 0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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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꾼 히스 - 昨日 20:50

정해진 운명의 궤도가, 너를 운명의 종착역으로 인도했을 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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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꾼 히스 - 昨日 20:50

어찌하여 아직 살아있는 것이지?


[ 이-글 ] HP : 12 →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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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루스 - 昨日 20:50

이열치열의 정신으로 이겨낸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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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  - 昨日 20:50

아아~ 이대로 치킨이 될까 생각해봤는데 말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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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터키 - 昨日 20:50

히스를 공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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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서디 - 昨日 20:50

살아 생전에 진짜 수호자를 만나게 될 줄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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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터키 - 昨日 20:50

1d20+2+2 명중 (1D20+2+2) > 11[11]+2+2 >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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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터키 - 昨日 20:50

2d6+3+2 그레이트소드 피해 [참격] (2D6+3+2) > 4[2,2]+3+2 > 9


[ 일꾼 히스 ] HP : 1 →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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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  - 昨日 20:51

주마등을 보면서 수많은 닭들하고 상담해봤는데... 아직 때가 아니라더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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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꾼 히스 - 昨日 20:51

어째서...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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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터키 - 昨日 20:51

간단한 것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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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꾼 히스 - 昨日 20:51

어째서...너희들은...맛있어지기 위해...태어났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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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터키 - 昨日 20:51

치킨이 되는 것은 운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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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서디 - 昨日 20:51

좋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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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서디 - 昨日 20:51

이제 우리가 훨씬 더 유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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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터키 - 昨日 20:51

다만, 그 운명이 지금 당장이라고는 누구도 정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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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꾼 히스 - 昨日 20:51

말도...안...되는......그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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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터키 - 昨日 20:51

턴 종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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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레이션 - 昨日 20:51

일꾼들이 모두 쓰러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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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레이션 - 昨日 20:51

아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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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  - 昨日 20:51

(최후의 1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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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꾼 존스 - 昨日 20:52

혼자 남은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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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터키 - 昨日 20:52

그래, 너 혼자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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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서디 - 昨日 20:52

그래! 쫄리면 항복하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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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루스 - 昨日 20:52

이제 너가 치킨이 될 차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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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꾼 존스 - 昨日 20:52

좋다. 결국, 내가 숨겨둔 비장의 한수를 꺼내도록 만드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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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터키 - 昨日 20:52

너희는 비장의 한 수가 대체 얼마나 있는 거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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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꾼 존스 - 昨日 20:52

한낱 치킨들 앞에서 이 "힘"을 꺼낼 일은 없었다고 생각했건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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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꾼 존스 - 昨日 20:52

이토록, 운명의 수레바퀴는 모진것인가? 그렇다면, 오냐. 받아들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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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꾼 존스 - 昨日 20:52

궤도를 벗어나버린 나의 운명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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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꾼 존스 - 昨日 20:52

...(도게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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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서디 - 昨日 20:5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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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터키 - 昨日 20:5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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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  - 昨日 20:5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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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루스 - 昨日 20:52

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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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꾼 존스 - 昨日 20:52

닷씨는! 닷씨는 안하겟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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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  - 昨日 20:52

얼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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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서디 - 昨日 20:52

...이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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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서디 - 昨日 20:53

'항복한다'는 의미 맞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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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꾼 존스 - 昨日 20:53

저도 위에서 시켜서 그런 것이구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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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꾼 존스 - 昨日 20:53

그러니까 이쯤 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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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루스 - 昨日 20:53

인간이 이렇게나 비굴해질 수 있다니... 새로운 발견이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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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터키 - 昨日 20:53

어처피 죽어야할 운명이야 존스. 우릴 원망하지 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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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꾼 존스 - 昨日 20:53

안돼...안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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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꾼 존스 - 昨日 20:53

전위대! 전위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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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터키 - 昨日 20:53

캣서디 대장! 뭐 하고 있습니까! 빨리 죽이고 갑시다! [편집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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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꾼 존스 - 昨日 20:53

나 이렇게 오래 있을수없소! 전화, 전화좀 갖다주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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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서디 - 昨日 20:5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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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서디 - 昨日 20:53

(존스에게 종이와 펜을 하나 휙 던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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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  - 昨日 20:53

으흠... 딱한 젊은이로고~ 라고 할 것 같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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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서디 - 昨日 20:53

전향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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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서디 - 昨日 20:53

여기에 이름을 써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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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터키 - 昨日 20:53

아니 이게 지금 뭐하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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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꾼 존스 - 昨日 20:53

뭐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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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꾼 존스 - 昨日 20:54

아닛, 내가 죽는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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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  - 昨日 20:54

보다시피 이몸과 일행들은 오늘은 치킨날이 아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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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서디 - 昨日 20:54

공장 직원 할 거야 안 할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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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꾼 존스 - 昨日 20:54

아...안하겟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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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꾼 존스 - 昨日 20:54

닷~씨는! 안하겠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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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서디 - 昨日 20:54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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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루스 - 昨日 20:54

호오 이런 계책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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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레이션 - 昨日 20:54

존스는 후다닥 전향서에 이름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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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  - 昨日 20:54

오늘부터 전향해서 이몸 일행을 풀어주는 길을 찾아보는 것부터 시작하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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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서디 - 昨日 20:54

이제부터 넌 공장 직원이 아닌 게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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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서디 - 昨日 20:54

퇴직금을 받고 어머니를 잘 모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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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꾼 존스 - 昨日 20:54

고맙소, 고맙소 동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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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터키 - 昨日 20:54

야 이 튀김쟁이 자식아! 우리가 얼마나 고생했는지 알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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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꾼 존스 - 昨日 20:55

캣서디 대장 만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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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터키 - 昨日 20:55

(존스를 한대 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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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꾼 존스 - 昨日 20:5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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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꾼 존스 - 昨日 20:55

에엑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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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꾼 존스 - 昨日 20:55

으얽헑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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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터키 - 昨日 20:55

한번만 더 그러면 진짜로 죽을줄 알어, 알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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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꾼 존스 - 昨日 20:55

아...알겠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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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서디 - 昨日 20:55

...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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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레이션 - 昨日 20:55

존스는 가랑이를 부여잡고 엉거주춤 퇴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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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레이션 - 昨日 20:55

그리고 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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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레이션 - 昨日 20:55

공장의 컨베이어 벨트가 움직이기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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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터키 - 昨日 20:55

일단 당장의 위협은 벗어났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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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터키 - 昨日 20:56

그런데 이글... 대체 어떻게 살아남은 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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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레이션 - 昨日 20:56

아무래도 빠져나갈 길은 보이지 않고, 일단 컨베이어 벨트에 몸을 싣는 수밖에 없어 보이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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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터키 - 昨日 20:56

나는 분명... 네가 화염에 휩싸여 그대로 스러지는 모습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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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서디 - 昨日 20:56

모르겠어. 도저히 버틸 만한 화력이나 몸상태가 아니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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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서디 - 昨日 20:56

이-글. 너 진짜 수호자라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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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  - 昨日 20:56

말도 안되는 이야기지만, 주마등이 스쳐 지나가는 그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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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터키 - 昨日 20:56

그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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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서디 - 昨日 20:56

그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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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서디 - 昨日 20:56

고스트라도 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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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  - 昨日 20:56

공장에서 스러져간 수많은 닭들의 영혼이 치킨-소울이라는 모습으로 나타나, 이몸에게 기운을 불어넣어주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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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루스 - 昨日 20:56

대체 무슨 일이 있었는지 상세하게 말해주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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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터키 - 昨日 20:5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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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터키 - 昨日 20:56

환각을 봤나 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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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  - 昨日 20:56

그야말로 귀신이 곡할 노릇일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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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서디 - 昨日 20:57

내가 아무리 만화에 빠져 사는 애라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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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  - 昨日 20:57

하지만, 덕분에 이렇게 모두와 함께하고 있지 않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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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서디 - 昨日 20:57

하아, 모르겠다. 근데 뭐 이렇게 멀쩡하게 서 있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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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서디 - 昨日 20:57

일단 빠져나갈 길이나 찾아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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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터키 - 昨日 20:57

당장 앞으로 나아갈 유일한 길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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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서디 - 昨日 20:57

집으로 돌아가야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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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터키 - 昨日 20:57

이 컨베이어 벨트 뿐인 것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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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레이션 - 昨日 20:57

다른 공간으로 통하는 유일한 길은 컨베이어 벨트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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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터키 - 昨日 20:57

그럼 벨트에 얌전히 몸을 맡겨보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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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  - 昨日 20:57

이렇게 된 이상 수많은 닭들의 뜻을 이어... 이 공장에서 반드시 빠져나가도록 해야겠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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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터키 - 昨日 20:57

어처피 모두 이 벨트 끝에서 최후를 맞이할 운명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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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루스 - 昨日 20:57

일단은 앞으로 나아가는 수밖에 없겠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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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서디 - 昨日 20:57

그래. 안 걸어도 알아서 움직여주니까 좋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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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터키 - 昨日 20:57

미리 한번 체험해본다고 생각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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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레이션 - 昨日 20:58

좋습니다. 여러분은 컨베이어 벨트에 몸을 맡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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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레이션 - 昨日 20:58

벨트는 여러분을 싣고 공장의 다음 구역으로 데려다줍니다. 그곳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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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서디 - 昨日 20:58

얘들아. 근데, 마지는 어디 간 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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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서디 - 昨日 20:58

우리보다 분명 앞서 들어가긴 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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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루스 - 昨日 20:58

어두워진 사이에 길이 엇갈린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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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서디 - 昨日 20:58

우리처럼 싸울 줄 아는 애도 아니잖아 걔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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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터키 - 昨日 20:58

음! 아마 우리보다 한 발 앞서 위대한 치킨의 운명에 닿은 것이 아닐까 싶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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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레이션 - 昨日 20:58

여러분을 싣고 가는 컨베이어 벨트 저 아래쪽, 손질된 치킨들이 수없이 줄지어가는 모습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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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  - 昨日 20:58

소동이 지나간 끝에 결국 잃어버리고 말았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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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레이션 - 昨日 20:58

그리고 다시 컨베이어 벨트는 움직여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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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레이션 - 昨日 20:59

새로운 공간으로 들어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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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  - 昨日 20:59

그녀 또한 돈까쓰 이야기를 듣고 기뻐하던 모습이 스쳐지나가네만, 지금은 무사를 비는 수밖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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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레이션 - 昨日 20:59

저 아래, 수많은 닭들이 꼬꼬댁 꼬꼬 생각없이, 웅성웅성 모이를 쪼는 모습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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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서디 - 昨日 20:59

무사하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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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서디 - 昨日 20:59

그래야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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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터키 - 昨日 20:59

오오, 동지들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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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킨 소울 - 昨日 20:59

꼬...꼬꼬...꼬꼬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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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킨 소울 - 昨日 20:59

너희들...꼬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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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킨 소울 - 昨日 20:59

내 목소리가...들려 꼬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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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터키 - 昨日 20:59

위대한 치킨의 운명에 먼저 닿지 못하는 것이 통탄스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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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루스 - 昨日 20:59

아아... 이 광경이 가축화된 종족의 운명이란 말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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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터키 - 昨日 20:59

아니 이게 대체 무슨 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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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킨 소울 - 昨日 21:00

꼬꼬꼬꼬...나는....치킨-소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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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  - 昨日 21:00

저 목소리가 바로 이몸을 일으켜세운 힘의 근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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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서디 - 昨日 21:00

뭣? 치킨 소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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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터키 - 昨日 21:00

환각이 들리다니, 내가 드디어 닭대가리가 되어버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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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서디 - 昨日 21:00

이-글 네가 말했던 그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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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킨 소울 - 昨日 21:00

이 공장에서 튀겨진 치킨들의...꿈과...희망과...소망의...집합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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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킨 소울 - 昨日 21:00

운명을 거부하는...너희들의...강한 의지가...나를 깨웠어 꼬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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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루스 - 昨日 21:00

이-글군이 제안했던 가설이 들어맞았군 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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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터키 - 昨日 21:00

과연, 운명이라! 진부하지만 피할 수 없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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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  - 昨日 21:00

오오, 위대한 치킨-소울이여... 우리는 아직 살아서 이 세계를 바꿀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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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터키 - 昨日 21:00

그러나, 오늘은 아닐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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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킨 소울 - 昨日 21:00

꼬꼬꼬꼬...너희 치킨들에게...부탁이 있어 꼬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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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  - 昨日 21:00

이 은의에 어떻게 보답하면 좋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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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킨 소울 - 昨日 21:00

아래쪽의 닭들이...보여 꼬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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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터키 - 昨日 21:01

부탁? 이-글을 살려준 자라면 얼마든지 부탁을 들어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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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킨 소울 - 昨日 21:01

저 닭들은 꼬꼬...이 공장에서 태어나꼬꼬...공장에서 튀겨질...운명만을 기다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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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킨 소울 - 昨日 21:01

불쌍한 치킨들이야 꼬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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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서디 - 昨日 21:01

뭐? 튀겨질 운명만을 기다린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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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킨 소울 - 昨日 21:01

저 닭들에게...구원을...부탁해...꼬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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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터키 - 昨日 21:01

과연, 운명을 받아들일 준비가 된 자들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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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루스 - 昨日 21:01

외부의 개입이 없다면 이들은 죽을 때까지 이곳에서 빛을 보지 못하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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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터키 - 昨日 21:01

구원이라면 어떤 종류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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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킨 소울 - 昨日 21:01

저 닭들은...너희들과 달라 꼬꼬...스스로의 힘으로...운명을 벗어날 수 없어 꼬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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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  - 昨日 21:01

농장의 삶보다 형편없군, 운명에 대해 생각해볼 여유조차 없는 아이들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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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킨 소울 - 昨日 21:01

그렇지만 꼬꼬...저 닭들을...잔인한 치킨의 운명에서...구할 수 있는 방법이 있어 꼬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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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터키 - 昨日 21:01

그 방법이라는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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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루스 - 昨日 21:01

그 방법이란게 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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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킨 소울 - 昨日 21:01

천장에...누전된 전선이 있어 꼬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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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킨 소울 - 昨日 21:02

그 부분을 잘 쪼면 꼬꼬...커다란 불이 나서 꼬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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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킨 소울 - 昨日 21:02

치킨들에게...평화를...구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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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서디 - 昨日 21:02

그게 무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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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킨 소울 - 昨日 21:02

줄 수 있어 꼬꼬...부탁해 꼬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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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터키 - 昨日 21:02

잠깐, 잠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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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킨 소울 - 昨日 21:02

너희들밖에 할 수 없는 일이야 꼬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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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터키 - 昨日 21:02

구원이라는 게 뭔가 이상하지 않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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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서디 - 昨日 21:02

야, 지금 우리 손으로 쟤들을 다 죽여버리라는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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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킨 소울 - 昨日 21:02

꼬꼬...죽음이 아니야 꼬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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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루스 - 昨日 21:02

흐음... 다같이 바삭해지는 미래밖에 보이지 않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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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  - 昨日 21:02

맙소사! 이들에게 죽음을 가져다달라는 부탁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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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킨 소울 - 昨日 21:02

그저...커다란...불꽃일 뿐이야 꼬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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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터키 - 昨日 21:02

태워져 죽는 것과 튀겨져 죽는 것이 무엇이 다르지? [편집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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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터키 - 昨日 21:02

난 거부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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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킨 소울 - 昨日 21:02

선택은 너희들에게...맡길게 꼬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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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  - 昨日 21:03

이들이 원치 않는 최후를 가져다주는 건 그 인간들이 저지르려던 짓과 별반 다를 바 없는 행동일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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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레이션 - 昨日 21:03

공장의 컨베이어 벨트가 움직이면서, 누전된 전선에서 점점 멀어져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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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터키 - 昨日 21:03

운명을 벗어나는 것이 구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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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레이션 - 昨日 21:03

닭들에게 자유와 구원을 내려주고 싶다면, 빠르게 선택해서 움직여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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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터키 - 昨日 21:03

전제부터 잘못되었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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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서디 - 昨日 21: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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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터키 - 昨日 21:03

나는 거부하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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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서디 - 昨日 21:03

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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닭 떼 - 昨日 21:03

꼬꼭. 꼬꼬꼬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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닭 떼 - 昨日 21:03

꼬. 꼬꼬. 꼬꼬꼬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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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서디 - 昨日 21:03

저 닭들은 저대로 있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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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서디 - 昨日 21:03

마치 우리가 집에서 끌려나와 이 공장에서 도살당할 뻔한 것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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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터키 - 昨日 21:03

너희들은 우리 닭들이 무엇을 위해 치킨이 되는지 알고 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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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터키 - 昨日 21:04

도살당하고, 튀겨져, 한 가정의 식탁 위에 오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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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루스 - 昨日 21:04

이들은 우리와는 달리 평범한 닭... 무슨 일이 있어도 그 잠재성을 깨닫는 일이 없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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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터키 - 昨日 21:04

그들의 한끼 식사를 위해, 그들의 만족감을 위해, 그들의 포만감을 위해, 그들의 삶을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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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터키 - 昨日 21:04

그런데... 여기서 타 죽으면 무엇이 기다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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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터키 - 昨日 21:04

재와 먼지만이 남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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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서디 - 昨日 21:04

켄터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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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터키 - 昨日 21:04

재와 먼지가 되는 것이 운명을 거부하는 구원이라면, 나는 운명에 몸을 맡기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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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터키 - 昨日 21:04

다른 이에게 만족스러운 한끼 식사와 삶을 이어가날 힘을 주는 것이 운명이라면, 구태여 거부하지 않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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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서디 - 昨日 21:05

아까 전부터 남들의 한 끼 식사가 되는 게 닭의 운명이라고 그러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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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레이션 - 昨日 21:05

좋습니다. 그럼 꼬꼬댁들의 운명이 어떻게 결정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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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레이션 - 昨日 21:05

9시 15분에 확인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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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터키 - 昨日 21:05

그러나, 고작 불에 타서 '폐사하는 것' 이 구원이라면. 나는 거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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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레이션 - 昨日 21:05

~~~10분간 휴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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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서디 - 昨日 21:05

(리볼버를 꺼내 전선을 겨냥합니다!) 난 그딴 거... 잘 모르겠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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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터키 - 昨日 21:05

캣서디! 네놈은 이해하지 못하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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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  - 昨日 21:05

(딜레마 나오고 10분휴식 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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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터키 - 昨日 21:05

왜냐면... 왜냐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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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터키 - 昨日 21:05

너는 치킨이 될 수 없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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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  - 昨日 21:06

(충격적인 진실: 넌 고양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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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루스 - 昨日 21:06

나는 자네들 각자의 의지를 존중한다네... 이 과정마저도 우리가 더 뛰어난 존재로 가는 과정의 일부겠지... [편집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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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서디 - 昨日 21:06

너 방금 뭐라고 그랬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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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터키 - 昨日 21:06

너는... 닭이 아니니까! 우리와는 운명이 다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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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터키 - 昨日 21:06

이해할 수 없다고 말했다! 내 말이 틀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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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서디 - 昨日 21:06

이... 새끼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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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서디 - 昨日 21:07

(전선을 겨누던 리볼버의 총구를 돌려 켄터키의 면전에 들이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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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터키 - 昨日 21:07

닭이 치킨이 되면서 어떤 과정을 거치는지 알고 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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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터키 - 昨日 21:07

날카로운 칼날에 도살당하며! 수백 도의 튀김에 빠지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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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터키 - 昨日 21:07

그 과정에서 어떤 용기가, 헌신이, 희생이 동반되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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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터키 - 昨日 21:07

너는 모르겠지, 앞으로도 모르겠지! 어쩌면 영원히 모르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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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터키 - 昨日 21:07

너는 고양이니까! 우리와는 운명이 다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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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서디 - 昨日 21:08

한 마디만 더 하면 부리 사이에 바람 구멍 날 줄 알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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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  - 昨日 21:08

진정하게! 소년들이여, 마음을 추스리게. 애당초 운명이란 건 서로의 형편에 대한 듣기 좋은 말장난에 불과할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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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서디 - 昨日 21:08

이 씨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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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서디 - 昨日 21:08

누군 머리통이 텅텅 비어서 그런 것도 모를 줄 아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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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  - 昨日 21:08

우리가 어떤 모습을 가지고 태어났던, 모두에게는 각자가 이루고 싶은 꿈과 야망이 있기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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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  - 昨日 21:09

서로의 가능성을 불가능하다고 단정짓는 것은, 가급적 이 몸이 말리도록 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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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  - 昨日 21:09

그렇게 생각하지 않나, 이쪽의 괴짜 양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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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루스 - 昨日 21:09

나는 자네들 각자의 의지를 존중한다네... 이 또한 어찌보면 우리들이 더 뛰어난 존재로 가는 하나의 선로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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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루스 - 昨日 21:10

하지만 그 과정에서 남의 가능성을 짓밝게 된다면 그게 다 무슨 소용이겠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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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  - 昨日 21:10

지금은 서로 힘을 합쳐서 곤경을 극복하는 것만 생각하도록 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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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터키 - 昨日 21:10

나는... 이 닭들에게... 구원이라는 이름의 개죽음을 가져다줄 수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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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터키 - 昨日 21:11

아까 공장 직원들이 그랬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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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터키 - 昨日 21:11

X라는 자가 정했다. 치킨은 맛있어지는 것이 운명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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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터키 - 昨日 21:11

우리가 '구원' 이라는 이름으로 이들에게 죽음을 내리는 건, 어쩌면 희박한 확률이나마 살 수 있는 가능성을 짓밟는 것이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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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터키 - 昨日 21:11

남이 정한 운명, 남이 내린 구원... 무엇이 다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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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서디 - 昨日 21:12

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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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서디 - 昨日 21:12

동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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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서디 - 昨日 21:12

이대로 두면 어떤 닭은 살아서 나가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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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서디 - 昨日 21:12

우리가 손을 쓰면 모조리 다 죽는 것 말곤 없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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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  - 昨日 21:12

치킨-소울에겐 은혜를 입었지만, 그렇다고 해서 그 대가로 수많은 목숨을 앗아가는 선택을 내리진 않으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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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터키 - 昨日 21:12

... 방금은 내가 몹쓸 말을 해 버렸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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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터키 - 昨日 21:12

진심으로 사과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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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터키 - 昨日 21:12

(캣서디의 앞에 무릎을 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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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서디 - 昨日 21:13

(켄터키의 멱살을 잡고 강제로 일으켜 세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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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서디 - 昨日 21:13

분명히 말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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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서디 - 昨日 21:13

난 닭들의 품 속에서 자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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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서디 - 昨日 21:13

닭들은 내 친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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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서디 - 昨日 21:13

난 닭 무리의 일원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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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서디 - 昨日 21:14

내가 닭이 아니면 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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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터키 - 昨日 21:14

그래, 그게 네가 정한 너의 운명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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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서디 - 昨日 21:14

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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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서디 - 昨日 21:15

...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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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서디 - 昨日 21:15

농장으로 돌아가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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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레이션 - 昨日 21:15

시간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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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레이션 - 昨日 21:15

천장의 드러난 전선이 점점 멀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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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터키 - 昨日 21:15

나의 생떼를 들어주는 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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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레이션 - 昨日 21:15

치킨들에게 불의 구원을 내립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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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  - 昨日 21:15

농장에서 어제 같은 내일이 또 올지는 모르겠지만, 마음을 추스렸다니 기쁘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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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루스 - 昨日 21:15

나는 자네가 고양이든 닭이든 상관없다고 생각하네, 캣서디. 자네가 없었다면 그 옛날 고양이들의 습격에서도 칡들의 습격에서도 살아남지 못했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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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루스 - 昨日 21:15

그 누가 뭐라하든 자네는 캣서디일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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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서디 - 昨日 21:15

분명히 말해두는데, 난 닭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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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서디 - 昨日 21:16

고양이 같은 건 본 적 없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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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서디 - 昨日 21:16

뭐, 부리도 날개도 없긴 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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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  - 昨日 21:16

지금 있는 그대로의 모습도 충분히 훌륭하다. 소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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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루스 - 昨日 21:16

뭐 이 세상 어딘가를 뒤져보면 부리도 날개도 없는 닭이 있을수도 있잖나? [편집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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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터키 - 昨日 21:16

나는 처음에, 네가 좀 이상한 고양이인 줄 알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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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터키 - 昨日 21:16

기껏해야 조금 어울려주는 악취미를 가졌고, 머지않아 본색을 드러낼 거라고 의심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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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루스 - 昨日 21:17

그것이 없다고 확정지을 증거가 발견되기 전까지. 자네는 닭일세, 캣서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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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터키 - 昨日 21:17

네가 고양이들을 쫓아낼 때 알았다, 너는 닭이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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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서디 - 昨日 21:17

알았으면 가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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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서디 - 昨日 21:17

이 공장 뭔지는 모르겠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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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서디 - 昨日 21:17

다 때려 부수고 저기 있는 닭들도 구할 거니까. [편집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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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  - 昨日 21:17

치킨-소울이여, 이몸이 배은망덕하다고 비난하더라도 온전히 감내하겠네. 그러나 여기 있는 아이들의 목숨은 끊지 않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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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레이션 - 昨日 21:17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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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  - 昨日 21:18

@ 나지막히 말하고는 이어지는 컨베이어 벨트로 향하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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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레이션 - 昨日 21:18

컨베이어 벨트는 수많은 닭들의 사육장 너머로 여러분을 옮겨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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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루스 - 昨日 21:18

그렇다... 이것이 우리 모두의 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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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서디 - 昨日 21:18

치킨 소울이 저 닭들에게 안식을 주라고 한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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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서디 - 昨日 21:18

그만큼 가망이 없어서 그러는 거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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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서디 - 昨日 21:18

하지만 가망이 없는 거랑 주저앉아서 포기하는 건 다른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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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터키 - 昨日 21:18

구원 같은 명목으로 남의 운명을 결정지을 수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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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  - 昨日 21:18

살아있는 이상 어떤 꿈을 향한 가능성이라도 제로가 아닐 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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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루스 - 昨日 21:18

생물이란건 언제나 가능성을 열어두고 생각해야하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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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서디 - 昨日 21:19

그래. 우리는 저 닭들에게 우리 마음대로 정한 최후의 형체를 안겨줄 수 없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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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터키 - 昨日 21:19

운명은 스스로 택하고, 스스로 도달하는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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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루스 - 昨日 21:19

이 수많은 닭 중 단 하나의 닭만 살아남아서 자손을 잇는다면 그것은 종족 전체의 승리나 다름없다네. [편집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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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  - 昨日 21:19

혹시 누가 알겠나? 이들 중 뛰어난 이가 다음날 이 공장에서 사라져있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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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터키 - 昨日 21:19

갈루스... 이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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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레이션 - 昨日 21:19

그렇게, 컨베이어 벨트가 여러분을 새로운 장소로 인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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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터키 - 昨日 21:19

윽, 여기는... 굉장히 차갑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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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레이션 - 昨日 21:19

이곳은 공기부터 싸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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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루스 - 昨日 21:20

깃털 사이를 뚫고 들어오는 냉기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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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  - 昨日 21:20

낌새가 좋지 않네, 돈까쓰에 눈이 멀어 이런 곤경에 처하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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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서디 - 昨日 21:20

어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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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서디 - 昨日 21:20

끝내주는 날씨구만. 에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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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  - 昨日 21:20

다들! 주변에 쓸만한 게 있는지 살펴보는 거다! 몸을 덮을만한 물건이면 더더욱 좋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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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레이션 - 昨日 21:20

냉동창고 곳곳에 수상한 "빤짝이"가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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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터키 - 昨日 21:20

이 '반짝이' 는 마차에서 봤던 그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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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루스 - 昨日 21:21

여기도 이것저것 둘러볼 것이 있을것 같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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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터키 - 昨日 21:21

그럼 천천히 둘러보는 게 좋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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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서디 - 昨日 21:21

어이 이-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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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서디 - 昨日 21:21

거기 구석탱이엔 뭐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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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  - 昨日 21:21

@ 이-글은 창고의 구석진 곳 상자 사이사이를 살피며, 쓸만한 물건을 찾아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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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레이션 - 昨日 21:22

좋습니다. 이-글이 창고 구석진 곳 상자 사이에서 무언가를 발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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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레이션 - 昨日 21:22

그것은 바로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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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터키 - 昨日 21:22

나-뮈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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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  - 昨日 21:22

아! 이건 [영어] 라는 글귀가 가득 적혀있어! 그리고 이 중에서 이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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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레이션 - 昨日 21:22

무한한 지식의 보고, 광활한 지식의 바다가 집대성된 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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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루스 - 昨日 21:22

오옷 이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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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레이션 - 昨日 21:22

"나무키위"의 제 2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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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서디 - 昨日 21:22

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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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터키 - 昨日 21:22

이건... 아까 전 마차에서 찾아냈던 나무키위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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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서디 - 昨日 21:22

야 이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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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서디 - 昨日 21:22

그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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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터키 - 昨日 21:22

그런데 이게 왜 여기에 또 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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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레이션 - 昨日 21:22

이-글은 나무키위의 효과로, 지능이+2 상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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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터키 - 昨日 21:22

왜 2권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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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서디 - 昨日 21:22

요새 책 읽는 사람이 어딨다고 이런 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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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  - 昨日 21:22

https://namu.wiki/라 쓰여있군. 마차에 실려있던 책의 속편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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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터키 - 昨日 21:22

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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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  - 昨日 21:23

(지능 1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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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터키 - 昨日 21:23

그럼 저쪽도 한번 둘러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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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레이션 - 昨日 21:23

그런데 여러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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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레이션 - 昨日 21:23

짧은 휴식은 하지 않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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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레이션 - 昨日 21:23

왠지 배가 슬슬 고프지 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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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  - 昨日 21:23

(그치만 여기서 쉬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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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  - 昨日 21:23

(그대로 얼어버릴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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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서디 - 昨日 21:23

어디 쉴 곳 없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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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레이션 - 昨日 21:23

여러분들은 깃털이 발달된 치킨이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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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레이션 - 昨日 21:23

냉동-피해는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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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  - 昨日 21:23

(덮을만한 걸 찾아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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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  - 昨日 21:23

(엌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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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터키 - 昨日 21:23

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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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서디 - 昨日 21:23

그런 의미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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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서디 - 昨日 21:23

저 위의 저건 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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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터키 - 昨日 21:23

조사해볼 필요가 있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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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레이션 - 昨日 21:24

캣서디가 저 위의 빤짝이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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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  - 昨日 21:24

(지금부터 뉘우스~ 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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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터키 - 昨日 21:24

엥? 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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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레이션 - 昨日 21:24

"조간신문 한 뭉치"를 발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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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서디 - 昨日 21:24

오, 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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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터키 - 昨日 21:24

뉘우스~ 를 상영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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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서디 - 昨日 21:24

혹시 '그거'도 있으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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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서디 - 昨日 21:24

으흐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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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레이션 - 昨日 21:24

왠지 온몸에 덮으면 짧은휴식동안 냉기의 위협에서 벗어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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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터키 - 昨日 21:24

저 신문, 캣서디 네가 매일 들여다보던 '그거'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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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루스 - 昨日 21:24

鳥간신문이라면 우리에게 딱 필요한 신문이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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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서디 - 昨日 21:24

오늘 연재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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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서디 - 昨日 21:24

어디 보자아아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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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레이션 - 昨日 21:24

2달전 신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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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서디 - 昨日 21:24

...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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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서디 - 昨日 21:24

휴재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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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  - 昨日 21:24

으흐흐, 그림이 그려진 부분을 저 소년이 자주 챙겨보곤 했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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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서디 - 昨日 21:24

게다가 두 달 전 신문이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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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루스 - 昨日 21:25

캣서디군이 열광하던 그것인가보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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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서디 - 昨日 21:25

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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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  - 昨日 21:25

휴재라... 소년이 오래 살아있어야 할 이유가 방금 또 하나 늘어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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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터키 - 昨日 21:25

저 앞에 있는 반짝이도 조사해봐야 할 것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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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서디 - 昨日 21:25

삶의 의욕을 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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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터키 - 昨日 21:25

갈루스, 네가 조사하는 동안 내가 뒤를 봐줄 테니 조사해주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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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루스 - 昨日 21:25

저 앞에는 내가 나서 보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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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터키 - 昨日 21:25

나보다는 더 꼼꼼히 살필 것 같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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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레이션 - 昨日 21:25

휴식하지 않고 조사합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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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레이션 - 昨日 21:25

정말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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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터키 - 昨日 21:25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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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터키 - 昨日 21:25

자 잠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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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레이션 - 昨日 21:25

난 경고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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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서디 - 昨日 21: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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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  - 昨日 21:25

(정말로? = 위험신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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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서디 - 昨日 21:25

이 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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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루스 - 昨日 21:25

하지만 그전에 다들 배가 고프지 않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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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터키 - 昨日 21:25

아이구 갑자기 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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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터키 - 昨日 21:26

꼬르륵 꼬르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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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루스 - 昨日 21:26

아까 얻은 간식들이 지금 딱 땡기는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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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터키 - 昨日 21:26

엇흠... 금강산도 식후경이렷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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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서디 - 昨日 21:26

이 신문, 바닥에 깔고 앉아서 잠깐 쉬었다 가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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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레이션 - 昨日 21:26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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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레이션 - 昨日 21:26

짧은 휴식 규칙은 다들 아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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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  - 昨日 21:26

(신문 하우스인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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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루스 - 昨日 21:26

좋은 생각이네 캣서디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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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  - 昨日 21:26

오~오! 농장만큼은 아니지만 보기 좋은 쉼터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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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터키 - 昨日 21:26

1D10+2 히트 다이스+건강 보정치 만큼 회복 (1D10+2) > 10[10]+2 >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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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레이션 - 昨日 21:26

다들 간식을 소모하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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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서디 - 昨日 21:26

1d10+3 = 짧은 휴식 HP 회복량 (1D10+3) > 4[4]+3 >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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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레이션 - 昨日 21:27

휴식 다이스를 굴려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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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  - 昨日 21:27

1d6+2 히트다이스 건강만큼 회복 (1D6+2) > 1[1]+2 > 3


[ 캣서디 ] HP : 15 → 22


[ 캣서디 ] 행동연쇄 : 0 → 1


[ 캣서디 ] 재기의 바람 : 0 → 1


[ 켄터키 ] HP : 9 → 21


[ 켄터키 ] 주문 슬롯 : 2 →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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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  - 昨日 21:27

(간식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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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루스 - 昨日 21:27

1d6+2 = 짧휴 회복 (1D6+2) > 2[2]+2 >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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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  - 昨日 21:27

(간식 시리즈들 모두 증발)


[ 갈루스 ] HP : 8 → 12


[ 갈루스 ] 워락슬롯 : 0 → 2


[ 이-글 ] 1레벨 주문슬롯 : 1 → 2


[ 이-글 ] HP : 6 →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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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터키 - 昨日 21:27

그 살아있는 간식은 내가 먹어도 되겠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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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루스 - 昨日 21:27

켄터키군 역시 단백질부터 찾는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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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  - 昨日 21:27

요새 유행한다는 자연산인가, 웰빙인가 하는 이거 말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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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터키 - 昨日 21:27

아니, 단백질보다는...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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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터키 - 昨日 21:27

의식 같은 게 있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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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서디 - 昨日 21:28

의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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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  - 昨日 21:28

@ 이-글은 살아있는 간식을 기쁘게 켄터키에게 건내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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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터키 - 昨日 21:28

(간식을 앞에 두고 눈을 감고 손을 모으며 중얼거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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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루스 - 昨日 21:28

흐음 무슨 의식인지 흥미가 가는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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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  - 昨日 21:28

이몸은 무농약이라거나 건강이라거나 한답시고 이런 걸 주는 건. 비위가 영 그래서 말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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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  - 昨日 21:28

가만, 이건 무슨 의식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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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터키 - 昨日 21:28

나의 생을 연장하기 위해 너의 생을 빼앗는 것을 진심으로 사과하마... 그리고 진심으로 감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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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터키 - 昨日 21:29

(기도를 마친 뒤 간식을 먹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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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레이션 - 昨日 21:29

좋습니다 켄터키. 팔라딘 헌신의 맹세 교리 목록의 첫번째가 뭔지 아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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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루스 - 昨日 21:29

오오... 포식이라는 행위가 이렇게나 숭고하게 느껴질 수 있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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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터키 - 昨日 21:29

몰?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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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레이션 - 昨日 21:29

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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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레이션 - 昨日 21:29

신앙을 빼앗기고 싶느냐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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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  - 昨日 21:29

호오, 소년. 자연의 섭리에 특별한 의미를 부여하는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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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터키 - 昨日 21:29

제, 제발 그것만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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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서디 - 昨日 21:29

(대충 떡락하는 그래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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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레이션 - 昨日 21:29

켄터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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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터키 - 昨日 21:29

빛을 밝혀라 : "자비와 친절, 용서를 통해 세상에 희망의 빛을 밝히고 절망이 사라지게 하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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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레이션 - 昨日 21:30

헌신 팔라딘 교리 목록의 1, 2, 4번 교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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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  - 昨日 21:30

(헌신 팔라딘이었우 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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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레이션 - 昨日 21:30

방금 있었던 전투 및, 꼬꼬들의 구원과 관련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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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레이션 - 昨日 21:30

설명하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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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레이션 - 昨日 21:30

(3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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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레이션 - 昨日 21:30

설명을 보고 신앙 회복을 고려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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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서디 - 昨日 21:30

뭔가 생각에 잠긴 표정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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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터키 - 昨日 21:30

자칫 구원이라는 이름으로 학살당할 수 있었던 공장의 꼬꼬들의 운명을 지켜냈고 저 중에 하나라도 살아남는 닭이 있다면 그 닭의 입장에서는 그것이 바로 구원이 아닐까 싶습니다 [편집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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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레이션 - 昨日 21:31

싶습니다는 망설임의 흔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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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레이션 - 昨日 21:31

팔라딘은 상남자답게 말하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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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루스 - 昨日 21:31

"나 구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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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레이션 - 昨日 21:31

스스로가 스스로의 행위에 의심을 품는데, 어찌 신앙이 회복되리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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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서디 - 昨日 21:31

'내가... 치킨 펀치가 될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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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터키 - 昨日 21:31

그리고 엄-정한 디앤디의 선악 규범 상 '어쩔 수 없었다' 라는 명목으로 대량학살을 저지르는 것은 명백히 선 성향에 반하는 행위이며 오히려 맹세파기에 해당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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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  - 昨日 21:31

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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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레이션 - 昨日 21:32

좋다. [편집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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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터키 - 昨日 21:32

즉, 구원이라는 이름의 대량학살을 하지 않음으로써 빛과 선을 지켜낸 것과 다름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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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레이션 - 昨日 21:32

아주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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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서디 - 昨日 21:32

모두 불태워 정화해야... 윽... 머리가...


[ 켄터키 ] 신앙 : 1 →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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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루스 - 昨日 21:32

켄터키군의 깃털에 빛이 다시 돌아오고 있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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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레이션 - 昨日 21:32

신앙이 회복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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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  - 昨日 21:32

자연의 섭리. 약육강식. 먹이가 된 벌레들이 충분히 강하지 못했던 것처럼, 원치 않게 치킨이 된 닭들도 강하지 못해 저항하지 못했기에 그리 된 것이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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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레이션 - 昨日 21:32

그럼 짧은 휴식을 마저들 하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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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레이션 - 昨日 21:32

빤짝이를 조사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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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터키 - 昨日 21:32

자연의 섭리와 약육강식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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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  - 昨日 21:32

철썩같이 믿어왔던 바깥 세상의 규칙에 이렇게 심오하게 접근할 줄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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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터키 - 昨日 21:33

이 '감사' 라는 의식, 정말 신기하지 않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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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터키 - 昨日 21:33

오직 인간들만이 먹기 전에 이 '감사' 라는 의식에 임하더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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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루스 - 昨日 21:33

분명 기록할만한 의미가 있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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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  - 昨日 21:33

단지 저항하지 못해 식사가 되었을 뿐인 것들이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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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터키 - 昨日 21:33

우리가 벌레를 쪼아 먹으며 감사하던가? 칡이 닭을 잡아먹으며 감사하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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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서디 - 昨日 21:33

내 말이. 그냥 배 채우는 일이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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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  - 昨日 21:33

그 말대로일세, 이몸은 모이 하나하나에 감사해본 적이 없어서 도통 알지 못하겠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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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터키 - 昨日 21:34

이 '먹는다' 라는 행위는 극도로 이기적인 행위지. 자신이 더 살아가기 위해 남의 생명을 빼앗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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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터키 - 昨日 21:34

하지만 '감사' 하나만으로 개죽음이 아니라, 죽음 자체에 의미를 부여할 수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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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  - 昨日 21:34

진심으로 우러나오는 감사인가, 단지 마음의 짐을 덜기 위한 끔찍한 위선인가... [편집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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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  - 昨日 21:34

인간들이란, 도저히 모르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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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터키 - 昨日 21:34

죽더라도, 다른 이의 삶을 늘려주는 것에 감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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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레이션 - 昨日 21:34

진심이 담긴 감자(Pota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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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루스 - 昨日 21:34

같은 행위더라도 켄터키군의 저 마음가짐으로 인해 어떤 변화를 가져올지... 연구자로서 구미가 당기는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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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터키 - 昨日 21:34

닭을 죽인 자는 미워해도, 닭을 튀긴 자는 미워하지 말라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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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서디 - 昨日 21:34

인간들 속내는 복잡하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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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터키 - 昨日 21:35

닭을 죽이면 그저 살계범이지만, 닭을 튀긴 자는 그저 죽은 닭이 치킨이 될 수 있도록. 죽음에 의미를 부여해주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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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  - 昨日 21:35

아무렴, 그런다 한들 순순히 튀겨져서 인간들의 감사를 받을쏘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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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터키 - 昨日 21:35

그건 자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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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서디 - 昨日 21:35

아무리 멋지게 포장해도, 난 남들 좋으라고 죽어줄 생각은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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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터키 - 昨日 21:35

자, 그럼 이제... 배도 채웠고 휴식도 했으니. 어디 저 반짝이의 정체를 조사해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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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  - 昨日 21:35

소년 또한 오늘은 튀겨질 날이 아닐테니, 이런 흉흉한 곳에서 빠져나갈 방법을 찾아보자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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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동 시조새 - 昨日 21:35

꼬 꼬 꼬 꼬...이미 늦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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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루스 - 昨日 21:36

켄터키군이 최고의 치킨이 되기까지의 과정을 내 낱낱이 기록하도록 하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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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터키 - 昨日 2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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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터키 - 昨日 21:36

냉동-시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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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서디 - 昨日 21:36

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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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레이션 - 昨日 21:36

냉동창고 천장에서, 낯선 냉기와 함께 냉동-닭이 떨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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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  - 昨日 21:36

(세상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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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루스 - 昨日 21:36

저건 애니비... 아니 냉동 선조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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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동 시조새 - 昨日 21:36

꼬 꼬 꼬 꼬...공장에서 나가는 유일한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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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서디 - 昨日 21:36

저건... 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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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터키 - 昨日 21:36

(와 시조-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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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동 시조새 - 昨日 21:36

그것은, 치킨 되어 나가는 길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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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루스 - 昨日 21:36

오오 살아서 선조님을 실물로 영접할 수 있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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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동 시조새 - 昨日 21:36

이 공장을 나가는 출구는 오직 하나. 총주방장의 주방으로 향하는 길 뿐이다...어리석은 치킨들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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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  - 昨日 21:36

뭐시라? 그건 누가 정한 규칙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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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서디 - 昨日 21:37

무슨 소리야 갈루스? 선조? [편집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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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동 시조새 - 昨日 21:37

그것은 이 공장을 설계한 공장의 주인. 치킨들에게 치킨될 운명을 부과하는 주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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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동 시조새 - 昨日 21:37

총주방장 푸수스의 규칙이다...꼬꼬꼬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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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루스 - 昨日 21:37

적어도 나는 우리 모두의 몸 속에는 우리들의 선조인 킹-룡의 피가 흐른다고 굳게 믿고 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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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터키 - 昨日 21:37

킹-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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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터키 - 昨日 21:37

오묘하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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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루스 - 昨日 21:37

그러니 같은 킹-룡의 피가 흐르는 저 시조새야말로 우리의 선조라 할 수 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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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서디 - 昨日 21:38

잘 모르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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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터키 - 昨日 21:38

과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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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동 시조새 - 昨日 21:38

작은 닭아, 너희 추측은 사실이다. 그러나 보라. 인간들의 행태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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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  - 昨日 21:38

아아... 농장에서 말하던 킹-룡에 대한 전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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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루스 - 昨日 21:38

뭐 어느날 불현듯 주입받은 지식이지만 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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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동 시조새 - 昨日 21:38

공룡된 자의 피를 이은 너희 치킨들의 행태를 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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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  - 昨日 21:38

갈루스, 자네 이야기가 맞다면 그 끝에는 [빙하기] 가 있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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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동 시조새 - 昨日 21:38

조그만 우리에 갇혀, 그저 죽을 날만을 기다리며 살아가는구나. 그것을 정녕 삶이라고 부를수 있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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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  - 昨日 21:38

그래서 저런 모습이 되었나 보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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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동 시조새 - 昨日 21:38

오너라. 나의 후손들이여. 너희들을 내 자유롭게 해 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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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동 시조새 - 昨日 21:38

잔인한 운명의 굴레에서 해방시켜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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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루스 - 昨日 21:38

오오 상당히 설득력 있는 이야기네 이글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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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서디 - 昨日 21:38

죽을 날만을 기다리는 삶이 아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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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동 시조새 - 昨日 21:38

오너라. 나와 함께 하자. 차디찬 빙하 속에서 영원토록 살아가자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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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서디 - 昨日 21:39

안 비키면 선조고 나발이고 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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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터키 - 昨日 21:39

윽... 킹-룡... 빙하기... 치킨... 머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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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  - 昨日 21:39

선조여, 마침 잘됐어! 방금 운명 하나를 깨부수고 오는 길이라서 그런지 하나 더 깨부수는 것도 더 잘 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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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어붙은 치킨유령(1) - 昨日 21:39

꼬...꼬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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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어붙은 치킨유령(2) - 昨日 21:39

춥다...꼬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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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터키 - 昨日 21:39

아니, 사방에 치킨들의 유령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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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어붙은 치킨유령(3) - 昨日 21:39

여긴...어디...꼬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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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루스 - 昨日 21:39

하지만 우리는 앞으로 나아가야만 하네 선조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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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레이션 - 昨日 21:39

냉동-시조새가 날갯짓하자, 차디찬 눈보라가 공간에 몰아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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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  - 昨日 21:39

다들 바짝 긴장해라~!! 빙하기를 버틴 킹-룡들이 덮쳐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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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레이션 - 昨日 21:39

전투를 준비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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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동 시조새 - 昨日 21:39

앞은 허상이다 후손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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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동 시조새 - 昨日 21:39

삶과 죽음만이 존재할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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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루스 - 昨日 21:39

선조님과의 전투라니... 이건 분명 엄청난 기록이 되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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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동 시조새 - 昨日 21:39

너희들을 무자비한 삶과 죽음의 굴레에서 해방시켜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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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레이션 - 昨日 21:40

모두 우선권 주사위를 굴려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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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서디 - 昨日 21:40

누구 마음대로 해방이냐! 거절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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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터키 - 昨日 21:40

1d20+1+2 민첩 (1D20+1+2) > 18[18]+1+2 >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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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동 시조새 - 昨日 21:40

1D20+1 (1D20+1) > 1[1]+1 >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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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서디 - 昨日 21:40

1d20+3+2 = 민첩 굴림/내성 (1D20+3+2) > 4[4]+3+2 >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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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동 시조새 - 昨日 21:4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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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터키 - 昨日 21:40

아 실수로 고조 안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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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  - 昨日 21:40

1d20+2 오늘도 민첩한 하루 굿 (1D20+2) > 8[8]+2 >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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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어붙은 치킨유령(1) - 昨日 21:40

1D20+0 (1D20+0) > 7[7]+0 >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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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루스 - 昨日 21:40

1d20+2+0 = 민첩 굴림/내성 (1D20+2+0) > 7[7]+2+0 >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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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서디 - 昨日 21:40

나도 고조를 안 뺏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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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레이션 - 昨日 21:40

Gojo주사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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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서디 - 昨日 21:40

젠장 고죠 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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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터키 - 昨日 21:40

젠장 고죠 주사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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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터키 - 昨日 21:40

너는 정녕 최강이란 말이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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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레이션 - 昨日 21:41

다들 이니셔티브를 기입하셨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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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레이션 - 昨日 21:41

전투를~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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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터키 - 昨日 21:41

죠-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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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  - 昨日 21:41

(전투 시작 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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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레이션 - 昨日 21:41

!~다니합작시 ~를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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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  - 昨日 21:41

[비전 방호벽] 당신은 항상 유지되는 방호벽을 비전투 중에 생성할 수 있습니다. 방호벽은 마치 임시 HP가 생긴 것처럼 모든 피해를 대신 흡수하지만, 실제 임시 HP와는 달리 소환수가 대신 막아주는 것처럼 판정합니다. 방호벽은 내구도가 다하거나 해당 전투가 끝날 때까지 유지됩니다. 방호벽의 최대 HP는 [시전자의 위자드 레벨+지능 보정치]입니다. 이 내구도를 뚫고 초과된 피해량은 원래의 목표가 그대로 받습니다. 방호벽이 한 번 생성되면 긴 휴식을 마칠 때까지 다시 생성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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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터키 - 昨日 21:41

1. 시조새를 점사한다 2. 치킨유령들을 자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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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  - 昨日 21:41

(이거 왠지 써둬야할것같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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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터키 - 昨日 21:41

뭐가 더 괜찮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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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  - 昨日 21:41

(왠지 최종보스전도 있을거같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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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레이션 - 昨日 21:41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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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레이션 - 昨日 21:41

이-글은 비-전 방호벽을 체크해주시길 바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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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레이션 - 昨日 21:41

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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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레이션 - 昨日 21:41

전투를~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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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터키 - 昨日 21:41

일단... 축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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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레이션 - 昨日 21:42

켄터키의 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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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터키 - 昨日 21:42

축성 : 당신은 '추가 행동'으로 신앙을 1 사용해 당신이 들고 있는 주장비에 신성한 힘을 채워넣을 수 있습니다. 이후 해당 무기로 공격할 때 당신은 명중 굴림에 [매력 보정치]를 더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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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  - 昨日 21:42

(방호벽 7 생성 완료)


[ 켄터키 ] 신앙 : 2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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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터키 - 昨日 21:42

또-성으로 무기를 강화한 다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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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터키 - 昨日 21:42

여기서 치킨유령 2를 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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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서디 - 昨日 21:42

하나하나 처리하면서 가보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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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레이션 - 昨日 21:42

아맞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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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레이션 - 昨日 21:42

시작 위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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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레이션 - 昨日 21:42

갈루스 기준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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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레이션 - 昨日 21:42

위로 넘어가지 않는 선에서 자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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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  - 昨日 21:42

(그럼 겸사겸사 짧휴 비전회복 레벨절반올림만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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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레이션 - 昨日 21:42

위치 조정 지금 재빨리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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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터키 - 昨日 21:42

휴 다행이다 아무도 넘는 사람 없어서 [편집 완료]


[ 이-글 ] 1레벨 주문슬롯 : 2 →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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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  - 昨日 21:42

(이걸로 슬롯도 빵빵레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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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터키 - 昨日 21:43

1d20+2+3+0 명중 [축성] (1D20+2+3+0) > 6[6]+2+3+0 >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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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레이션 - 昨日 21:43

이-글이 궁극 서순 짓수를 활용해 극한의 이득을 당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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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레이션 - 昨日 21:43

그리고 켄터키의 공격은 빗나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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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터키 - 昨日 21:43

아니, 이 무슨 단단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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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터키 - 昨日 21:43

마치 빙벽을 치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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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동 시조새 - 昨日 21:43

느리구나...후손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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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서디 - 昨日 21:43

냉동이야! 돌처럼 단단하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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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루스 - 昨日 21:43

보통 얼음이 아니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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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루스 - 昨日 21:43

역시 빙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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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터키 - 昨日 21:43

앞으로 한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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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동 시조새 - 昨日 21:43

우리는...셀 수 없이 오랜 시간동안...살아왔노라...빙하 속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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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  - 昨日 21:43

저 자의 말이 틀림없다면, 이 눈앞에 보이는 환상들은 공룡 귀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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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터키 - 昨日 21:43

아 광역기 각 재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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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터키 - 昨日 21:43

턴 종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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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  - 昨日 21:43

인간 귀신이 왜 없냐는 물음에 대해, 저 공룡 귀신들이 모두 잡아먹어서 그렇다는 설이 정설로 여겨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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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터키 - 昨日 21:44

진짜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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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동 시조새 - 昨日 21:44

그렇다...우리들은 인간-귀신을 수도 없이 잡아먹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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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루스 - 昨日 21:44

그렇다네 켄터키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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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터키 - 昨日 21:44

그럼 우리는 살아있을 때는 먹히고 죽은 다음에는 먹는 입장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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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동 시조새 - 昨日 21:44

어째서 공장에 휴먼-소울이 존재하지 않는지, 그 이유를 알겠느냐. 후손들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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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터키 - 昨日 21:44

운명이란 오묘하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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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동 시조새 - 昨日 21:44

그러니, 이리 오거라. 이쪽으로 넘어오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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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서디 - 昨日 21:44

치킨-소울은 이 공장에서 도축당한 닭들의 영혼이라고 했지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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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동 시조새 - 昨日 21:44

피식자의 운명을 벗어던지고 함께 포식하자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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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  - 昨日 21:44

@ 이글은 공룡 귀신을 향해 요렇게 4칸 이동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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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서디 - 昨日 21:44

인간은 도축 안 하는데, 휴먼-소울이 있겠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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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터키 - 昨日 21:44

그럼 티라노 유령과 스피노 유령이 싸우면 누가 이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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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동 시조새 - 昨日 21:45

메가네우라 유령이 이긴다 후손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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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루스 - 昨日 21:45

컨디션 좋은 유령이 이기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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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동 시조새 - 昨日 21:45

GM이 곤충을 편애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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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  - 昨日 21:45

허나, 완강하게 거절해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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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  - 昨日 21:45

살아서든 죽어서든 이글부터 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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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  - 昨日 21:45

[화염의 칼] 추가 행동, 즉발, 자기 자신, 원하는 만큼 지속, 원소계 "초고열의 불타오르는 칼을 소환하여 장비하고 공격에 사용합니다. 당신에겐 뜨겁지 않습니다. 화염의 칼을 이용한 공격은 근접 명중 굴림을 하게 되며, 굴림에 [1d20+숙련 보너스+지능 보정치]를 사용합니다. 해당 공격에 피해를 받은 대상은 [2d8+지능 보정치]의 참격/화염 피해를 받습니다. 공격자에게 유리한 쪽으로 판정됩니다. 당신이 7, 11, 15, 19레벨에 도달할 때마다 피해량이 4d8, 6d8, 8d8, 10d8로 상승합니다. 화염의 칼은 양손 무기 취급이며, 소환하면 원래의 주장비와 보조장비는 잠시 가방으로 들어갑니다. 따라서 원래 장비의 특수 효과나 방어도 등을 사용할 수 없습니다. (능력치 보너스 또한 해제됩니다) 화염의 칼을 유지하기 위해, 해제하기 전까진 정신 집중 주문을 사용할 수 없습니다. 화염의 칼을 해제하는 것은 아무런 소모값 없이 즉시 가능합니다. 화염의 칼이 시전자의 손을 떠나도 소환이 해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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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터키 - 昨日 21:45

불-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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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레이션 - 昨日 21:45

이-글거리는 화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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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레이션 - 昨日 21:45

괴상망측한 이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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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  - 昨日 21:45

@ 이-글은 허공으로부터 이-글 거리는 화염을 만들어내어, 눈앞의 유령을 향해 작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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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레이션 - 昨日 21:45

잠깐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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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  - 昨日 21:45

1d20+3+4 이-글거리는 화염 칼 (1D20+3+4) > 18[18]+3+4 >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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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레이션 - 昨日 21:45

아 확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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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레이션 - 昨日 21:45

대 명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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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서디 - 昨日 21:45

오, 여명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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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터키 - 昨日 21:46

우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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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  - 昨日 21:46

2d8+4 화염 피해 (2D8+4) > 10[8,2]+4 >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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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터키 - 昨日 21:46

엄청난 불꽃-참격!


[ 얼어붙은 치킨유령(3) ] HP : 16 →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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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어붙은 치킨유령(3) - 昨日 21:46

따뜻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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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어붙은 치킨유령(3) - 昨日 21:46

(사르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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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루스 - 昨日 21:46

단번에 갈라버렸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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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레이션 - 昨日 21:46

이-글이 냉동-치킨-유령을 성불(?)시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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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터키 - 昨日 21:46

따뜻한 튀김옷에 감싸여 있으라... 치킨 유령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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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루스 - 昨日 21:46

얼어있으니 속은 촉촉하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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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  - 昨日 21:46

빙하기에 버티느라 타오르는 불꽃은 못 버티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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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서디 - 昨日 21:46

따뜻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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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  - 昨日 21:46

(턴 엔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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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루스 - 昨日 21:47

치킨유령1을 향해 엘-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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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루스 - 昨日 21:47

1d20+2+1+3+0 = 주문 명중 : "엘드리치 블레스트 - 마탄" (1D20+2+1+3+0) > 11[11]+2+1+3+0 >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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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레이션 - 昨日 21:47

명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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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터키 - 昨日 21:47

강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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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루스 - 昨日 21:47

1d10+3+0 = 피해량(역장) : "엘드리치 블레스트 - 마탄" (1D10+3+0) > 10[10]+3+0 >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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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서디 - 昨日 21:47

나이스 샷!


[ 얼어붙은 치킨유령(1) ] HP : 15 →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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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터키 - 昨日 21:47

강력한 한 방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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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어붙은 치킨유령(1) - 昨日 21:47

꼬꼬...아파...꼬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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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어붙은 치킨유령(1) - 昨日 21:47

집에가고 싶어..꼬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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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  - 昨日 21:47

와하하하하하핫!! 귀신 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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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루스 - 昨日 21:47

한칸 이동 후 턴 종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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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서디 - 昨日 21:47

집으로 가고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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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서디 - 昨日 21:47

내가 그 집으로 보내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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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서디 - 昨日 21:48

2칸 위로 가서 치킨유령(1)에게 발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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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루스 - 昨日 21:48

우리의 가능성을 선조들에게 보여주게나 제군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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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서디 - 昨日 21:48

1d20+2+2+0 = 리볼버 사격 (사거리 5) (1D20+2+2+0) > 20[20]+2+2+0 >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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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터키 - 昨日 21:48

치 명 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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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서디 - 昨日 21:48

c(8+3+(2*2))+0 = "치명타" 피해량 (관통) c((8+3+(2*2))+0) >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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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레이션 - 昨日 2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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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루스 - 昨日 21:48

우리는 앞으로 나아갈 자격이 있음을 증명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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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레이션 - 昨日 21:48

치 명 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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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서디 - 昨日 21:48

헤드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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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  - 昨日 21:48

(와 쩌러)


[ 얼어붙은 치킨유령(1) ] HP : 2 →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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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어붙은 치킨유령(1) - 昨日 21:48

꼬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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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서디 - 昨日 21:48

성불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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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어붙은 치킨유령(1) - 昨日 21:48

엄마...품이...그리워...꼬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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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서디 - 昨日 21:48

다시는 이런 곳으로 오지 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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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서디 - 昨日 21:48

턴 종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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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터키 - 昨日 21:48

집으로 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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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어붙은 치킨유령(2) - 昨日 21:49

꼬..꼬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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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어붙은 치킨유령(2) - 昨日 21:49

냉동된 응시 : 사거리 6칸. 명중+4. 1d10+5의 냉기 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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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어붙은 치킨유령(2) - 昨日 21:49

대상 : 켄터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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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어붙은 치킨유령(2) - 昨日 21:49

1d20+4 꼬꼬...꼬꼬꼬... Cylinder하다...Cylinder해... (1D20+4) > 6[6]+4 >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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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  - 昨日 21:49

(켄터키 아이스 치킨ㄷ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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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어붙은 치킨유령(2) - 昨日 21:49

빗나갔다 꼬꼬...원통하다 꼬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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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터키 - 昨日 21:49

흐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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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어붙은 치킨유령(2) - 昨日 21:49

원통해...Cylinder하다...꼬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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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터키 - 昨日 21:49

차가워진 치킨은... 그 가치를 잃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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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서디 - 昨日 21:49

사무친 한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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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동 시조새 - 昨日 21:49

선조의 힘을 보여주마....후손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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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  - 昨日 21:50

이 사무치는 한기도 소년의 혈기를 억누르기에는 무리일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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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동 시조새 - 昨日 21:50

춤추는 발톱 : 명중+6. 2d6+4의 냉기/참격 복합피해. 반경 2칸 이내의 모든 적을 동시에 공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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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서디 - 昨日 21:50

아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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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터키 - 昨日 21:50

아닛, 이 각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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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동 시조새 - 昨日 21:50

최 대 다 수 최 대 피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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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서디 - 昨日 21:50

친구들 사이로 파고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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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  - 昨日 21:50

(꺄아아아아아아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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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동 시조새 - 昨日 21:50

1d20+6 꼬~~꼮꼮꼮꼬~~ (1D20+6) > 1[1]+6 >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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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동 시조새 - 昨日 21:5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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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서디 - 昨日 21:5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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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터키 - 昨日 2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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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  - 昨日 21:5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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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루스 - 昨日 21:5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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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서디 - 昨日 21:50

선조님의 따뜻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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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동 시조새 - 昨日 21:50

몸이...얼어서...뻣뻣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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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서디 - 昨日 21:50

이제야 깨달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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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터키 - 昨日 21:50

후손들을 지켜주시는 선조님의 따뜻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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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터키 - 昨日 21:50

선버지 이제야 깨닫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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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루스 - 昨日 21:50

선조님... 잊지 않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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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터키 - 昨日 21:50

치킨유령 2를 공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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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동 시조새 - 昨日 21:50

후손들아...내 마지막...자비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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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터키 - 昨日 21:50

1d20+2+3+1 명중 [축성] (1D20+2+3+1) > 9[9]+2+3+1 >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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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터키 - 昨日 21:51

2d6+3+1 그레이트소드 피해 [참격] (2D6+3+1) > 8[4,4]+3+1 >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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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동 시조새 - 昨日 21:51

아직도...마음을...바꾸지...않는 것이냐...


[ 얼어붙은 치킨유령(2) ] HP : 15 →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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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서디 - 昨日 21:51

절대 포기 안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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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어붙은 치킨유령(2) - 昨日 21:51

꼬꼬...꼬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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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어붙은 치킨유령(2) - 昨日 21:51

추워...꼬꼬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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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터키 - 昨日 21:51

한 방에 보내주지 못한 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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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어붙은 치킨유령(2) - 昨日 21:51

모이가...그리워...꼬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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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서디 - 昨日 21:51

강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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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터키 - 昨日 21:51

일단은 턴 종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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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레이션 - 昨日 21:51

하남자답게 피해량을 보고 강타를 굴리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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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서디 - 昨日 21:51

하.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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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터키 - 昨日 21:51

그것은 G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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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  - 昨日 21:51

으하핫!! 우린 어디 사는 선조와 다르게, 공장 바깥을 자유롭게 노닐 계획인 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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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루스 - 昨日 21:51

분명 우리는 당신의 후손이지만... 역사에 뒤안길로 사라져버린 당신과는 달리 우리의 앞길은 아직도 빛나고 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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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터키 - 昨日 21:52

과연, 선조라고는 하지만 이 공장에 갇힌 신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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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루스 - 昨日 21:52

선조님의 피를 욕보이게 하지 않는다고 맹세하지. 그러니 우리를 보내주시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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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  - 昨日 21:52

(계 산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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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동 시조새 - 昨日 21:52

후손들아...나의 자비를 모르는것이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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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서디 - 昨日 21:52

CALCULAT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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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  - 昨日 21:52

@ 이글은 몸을 숙여 선조의 손톱을 피한 뒤, 잽싸게 그 옆구리로 다가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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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서디 - 昨日 21:52

여기서 순순히 비켜주는 게 자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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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  - 昨日 21:52

선조의 망령은 썩 잠들지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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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  - 昨日 21:53

1d20+3+4+1 이-글거리는 화염 칼 (1D20+3+4+1) > 20[20]+3+4+1 >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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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서디 - 昨日 21:53

하여간 여기는 남의 취향 알아주질 못하는 것들이 왜 이렇게 많은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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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레이션 - 昨日 21:53

대 성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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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  - 昨日 21:53

2d8+4+1 화염 피해 (2D8+4+1) > 4[3,1]+4+1 >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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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서디 - 昨日 21:53

치명타!같은기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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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동 시조새 - 昨日 21:53

생각해보거라...후손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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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동 시조새 - 昨日 21:53

모두가 취향을 존중하는 세상이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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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터키 - 昨日 21:53

강 하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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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동 시조새 - 昨日 21:53

영웅이 왜 필요하겠느냐...


[ 냉동 시조새 ] HP : 58 →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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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서디 - 昨日 21:53

아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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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동 시조새 - 昨日 21:53

(화르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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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  - 昨日 21:5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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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  - 昨日 21:53

[폭발하는 참격] 자동 적용, 주장비에 적용, 변환계 매개체: 당신이 주장비에 단검류나 참격 피해를 가하는 근접 무기를 들고 있어야 합니다. 원소 학파의 '화염의 칼'과 병행 가능합니다. 당신이 장비한 주장비에 자동으로 주문을 겁니다. 주장비를 사용한 일반 공격이 명중하면 대상은 1라운드 동안 당신이 강제로 주입한 폭발성 에너지로 가득한 상태가 됩니다. 대상이 무슨 이유로든 단 1칸이라도 이동하거나, 넘어지거나, 넘어진 상태에서 일어난다면, 즉시 폭발하며 추가로 1d8의 천둥 피해를 받습니다. 이 천둥 피해는 캐릭터 5레벨에 2d8로, 11레벨에 3d8로, 17레벨에 4d8로 강화됩니다. ● 소마법 숙련: 기본 숙련 효과에 더불어, 당신의 무기 공격 명중에 [지능 보정치]를 얻습니다. 이미 지능 보정치가 더해진 경우 더 더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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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  - 昨日 21:54

@ 이글은 냉동 시조새에게 화염-검을 찔러넣은 뒤, 뒤로 잽싸게 퍼덕이며 물러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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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  - 昨日 21:54

(턴 엔 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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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터키 - 昨日 21:54

부먹과 찍먹, 후라이드와 양념, 짬뽕과 짜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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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루스 - 昨日 21:54

뒤로 세킨 이동 후 워락 슬롯 소모하여 부패의 광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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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루스 - 昨日 21:54

"부패의 광선" = 1레벨 주문, 행동, 사거리 5칸, 대상 1개체, 혈마법 20%, 사령계. 주문 명중(1d20+숙련) 시 질병 피해(3d6). 부패 효과 적용. 워락 슬롯 레벨 성장 시 피해량 1d6씩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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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터키 - 昨日 21:55

확실히 취향이 존중받는 세상은 아니지.


[ 이-글 ] 1레벨 주문슬롯 : 3 →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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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레이션 - 昨日 21:55

buff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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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루스 - 昨日 21:55

1d20+2+1+1 = 주문 명중  (1D20+2+1+1) > 3[3]+2+1+1 >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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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  - 昨日 21:55

(화염칼 슬롯차감 까먹어서 지금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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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동 시조새 - 昨日 21:55

느리구나...후손아...


[ 갈루스 ] 워락슬롯 : 2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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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동 시조새 - 昨日 21:55

망설임이...담긴 것이...아니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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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루스 - 昨日 21:55

크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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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루스 - 昨日 21:55

턴 종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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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서디 - 昨日 21:55

아니! 갈루스는 단지 추웠을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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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서디 - 昨日 21:55

추위 때문에 손이 잠깐 떨렸던 것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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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루스 - 昨日 21:55

그 말대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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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동 시조새 - 昨日 21:56

이리오너라...함께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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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동 시조새 - 昨日 21:56

더이상, 추위가 널 해치지 못하게 해 주마...후손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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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서디 - 昨日 21:56

4칸 이동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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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서디 - 昨日 21:56

"기동 사격" = 행동, 3 칸 내 점유되지 않은 위치로 구르거나 도약한 후 가능하다면 즉시 원거리 무기 공격을 시행 / 이동만 할 수도 있고, 한 번 사용하면 1라운드 휴식 후 재사용 가능


[ 캣서디 ] 기동사격 : 1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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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서디 - 昨日 21:56

시조새의 뒤로 슬라이딩하듯 빠지며 사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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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서디 - 昨日 21:56

1d20+2+2+0 = 리볼버 사격 (사거리 5) (1D20+2+2+0) > 6[6]+2+2+0 >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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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서디 - 昨日 21:56

나도 손이 얼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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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터키 - 昨日 21:56

한 끗 차이로 빗나갔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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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동 시조새 - 昨日 21:57

고조 주사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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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동 시조새 - 昨日 21:57

넣고있는거...맞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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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  - 昨日 21:57

온 세상이 빙하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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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서디 - 昨日 21:57

넣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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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서디 - 昨日 21:57

물론 넣어도 빗나가는게 문제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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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동 시조새 - 昨日 21:57

잘좀 챙겨라...후손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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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  - 昨日 21:57

(다들 부밍각 재는중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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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서디 - 昨日 21:57

1칸 대각으로 빠진 후 턴종.


[ 캣서디 ] 필살 : 0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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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어붙은 치킨유령(2) - 昨日 21:57

꼬...꼬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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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루스 - 昨日 21:57

역시 선조님은 따뜻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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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터키 - 昨日 21:57

고조 주사위란 원래 빗나가면 다급하게 찾게 되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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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어붙은 치킨유령(2) - 昨日 21:57

원통하다꼬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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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어붙은 치킨유령(2) - 昨日 21:57

비통의 노래 : 사거리 맵 전역. 1라운드 정신집중에 돌입. 다음 턴이 시작할 때까지 한마리라도 정신집중에 성공시, 모든 PC에게 (정신집중에 성공한 마릿수)d6+3의 정신 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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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  - 昨日 21:58

(와아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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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어붙은 치킨유령(2) - 昨日 21:58

꼬...꼬꼬꼬...기모은다...꼬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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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  - 昨日 21:58

(살아있으면 짱무서운거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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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동 시조새 - 昨日 21:58

노래해라 꼬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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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동 시조새 - 昨日 21:58

날아오르라 치킨이여 : 1d4마리의 냉동된 치킨의 영혼을 소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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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터키 - 昨日 21:58

저 비통하고 원통한 울음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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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동 시조새 - 昨日 21:58

1d4 운명적 치킨의 최후는....... (1D4) >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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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서디 - 昨日 21:58

괜찮아! 이미 다 깨진 몸으로는 못 버틸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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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동 시조새 - 昨日 21:58

날아오르라 후손들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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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루스 - 昨日 21:58

멸망의 노래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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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서디 - 昨日 21:58

아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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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터키 - 昨日 21:58

아닛! 냉동치킨이 복사되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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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어붙은 치킨유령(4) - 昨日 21:58

꼬...꼬꼬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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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루스 - 昨日 21:58

무한으로 즐겨요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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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어붙은 치킨유령(5) - 昨日 21:58

같이...노래한다...꼬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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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터키 - 昨日 21:58

이러면 시조새를 점사할 수밖에 없겠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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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어붙은 치킨유령(6) - 昨日 21:58

다같이...정신집중...꼬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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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  - 昨日 21:58

와~아악!! 멸종당해서 안타깝다고 생각했다!! 멸종당해서 불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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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터키 - 昨日 21:59

전부 동시에 소환되고 동시에 정신집중이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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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루스 - 昨日 21:59

너도 멸종되지 않게 조심해... 인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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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터키 - 昨日 21:59

붓다! 이 무슨 폭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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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동 시조새 - 昨日 21:59

하나가 되자...함께 빙하 속에서 영생을 누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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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동 시조새 - 昨日 21:59

더이상 공포에 떨지 않아도 된다 후손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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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  - 昨日 21:59

인정머리도 없냐앗, 에에잇, 그냥 멸종당하는 게 낫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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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  - 昨日 21:59

이몸이 남은 선조마저 직접 보내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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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동 시조새 - 昨日 21:59

포식자가 되자꾸나. 차디찬 얼음 속에서 영생불사를 살아가자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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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서디 - 昨日 21:59

여기서 못 나가고 죽는 게 제일 큰 공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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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터키 - 昨日 21:59

여기서 위험 살짝 감수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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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터키 - 昨日 21:59

시조새를 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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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서디 - 昨日 21:59

친구들이 날 기다리고 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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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서디 - 昨日 21:59

점사에 한 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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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  - 昨日 21:59

(점사 표+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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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터키 - 昨日 21:59

타오르는 강타 추가 행동, 자기 자신, 다음 1회의 근접 공격, 피해 2라운드 지속, 원소계, 팔라딘 전용 추가 행동입니다. 당신의 무기를 백열섬광으로 타오르게 만들어 일반 공격을 화염 피해로도 가할 수 있게 합니다. 주문은 1회 명중할 때까지 유지되며, 근접 무기 공격이 명중했을 때 대상은 1d6의 추가 피해를 받습니다. 피격당한 대상은 건강 내성을 굴리고, 실패하면 2라운드 동안 자신의 턴 시작마다 5의 화염 피해를 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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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  - 昨日 22:00

(여차하면 매직미사일 확정딜까지 준비)


[ 켄터키 ] 주문 슬롯 : 3 →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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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루스 - 昨日 22:00

선조님을 빨리 보내주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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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터키 - 昨日 22:00

냉동 시조새를 공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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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터키 - 昨日 22:00

1d20+2+3+2 명중 [축성] (1D20+2+3+2) > 11[11]+2+3+2 >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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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레이션 - 昨日 22:00

명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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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터키 - 昨日 22:00

이 뜨거운 강타야말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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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터키 - 昨日 22:00

치킨의 힘이다아아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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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  - 昨日 22:00

(유령한테는 언데드라 추뎀 있을거같은데 선조는 유령이 아니라서 없나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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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레이션 - 昨日 22:00

냉동 시조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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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  - 昨日 22:0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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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레이션 - 昨日 22:00

언데드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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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서디 - 昨日 22:00

(유령이 아니다. 냉동 시조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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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터키 - 昨日 22:00

2d6+3+2+1D6 그레이트소드 피해 [참격/화염] (2D6+3+2+1D6) > 8[3,5]+3+2+1[1] >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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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레이션 - 昨日 22:00

일반 꼬꼬는 유령이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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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레이션 - 昨日 22:01

추가뎀이 들어갑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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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터키 - 昨日 22:01

턴 종료!


[ 냉동 시조새 ] HP : 40 →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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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동 시조새 - 昨日 22:01

(화르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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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서디 - 昨日 22:01

지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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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서디 - 昨日 22:01

저 쪽에 화력을 집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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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터키 - 昨日 22:01

몰아붙일 때라면 지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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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터키 - 昨日 22:01

뒤는 맡기겠다, 이-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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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루스 - 昨日 22:01

이-글군 지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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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동 시조새 - 昨日 22:01

뜨겁다...뜨거워...살아있을 적의 그 공기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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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동 시조새 - 昨日 22:01

거대한 운석이 떨어지던 그날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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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터키 - 昨日 22:01

냉동창고에 왔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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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  - 昨日 22:01

와하하하하하핫!! 이 세상의 뜨거운 온정이나 받아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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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터키 - 昨日 22:01

이-글부터 봐야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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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  - 昨日 22:01

사르르 녹기 전에도 이글부터 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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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  - 昨日 22:02

1d20+3+4+2 이-글거리는 화염 칼 (1D20+3+4+2) > 1[1]+3+4+2 >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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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터키 - 昨日 22: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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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  - 昨日 22:02

봤으면 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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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서디 - 昨日 22:02

아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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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동 시조새 - 昨日 22:02

봤다 후손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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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  - 昨日 22:02

(이글은 폼을 잡으며 턴을 마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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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동 시조새 - 昨日 22:02

대체 이건 무슨 의미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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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터키 - 昨日 22:02

서로를 생각하는 조상과 후손의 따뜻한 온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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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터키 - 昨日 22:02

차가운 냉동창고 안에도 퍼지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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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루스 - 昨日 22:02

내가 힘을 보태도록 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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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루스 - 昨日 22:02

1d20+2+1+3+1 = 주문 명중 : "엘드리치 블레스트 - 마탄" (1D20+2+1+3+1) > 1[1]+2+1+3+1 >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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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서디 - 昨日 22:02

어이 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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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루스 - 昨日 22: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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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  - 昨日 22:02

해치웠나?해치웠나?해치웠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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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서디 - 昨日 22:02

실화냐고 너희 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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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  - 昨日 22:03

이 정도 연계공격이라면 버티지 못했을 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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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동 시조새 - 昨日 22:03

너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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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동 시조새 - 昨日 22:03

사실 선조의 품이...그리운게 아니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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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루스 - 昨日 22:03

턴 종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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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서디 - 昨日 22:03

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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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  - 昨日 22:03

무엇이, 아직 버텨서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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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서디 - 昨日 22:03

1d20+2+2+2 = 리볼버 사격 (사거리 5) > 냉동 시조새에게 발포! (1D20+2+2+2) > 3[3]+2+2+2 >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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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  - 昨日 22:03

(광 역 기 등 장)


[ 캣서디 ] 필살 : 1 →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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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서디 - 昨日 22:03

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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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동 시조새 - 昨日 22:03

느리구나...쓰러지는 것조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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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서디 - 昨日 22:03

너희들, 어디 가서 말하지 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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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서디 - 昨日 22:03

이런 걸 보여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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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서디 - 昨日 22:04

나한테 항상 마무리 부탁한다고 말할 거 아니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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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서디 - 昨日 22:04

"행동 연쇄" = 행동 +1 / 휴식으로 재충전 / ("필살의 준비") 사용 턴 내에 가하는 다음 1회 공격은 명중 굴림 생략, 치명타


[ 캣서디 ] 행동연쇄 : 1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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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동 시조새 - 昨日 22:04

...?! 이...기운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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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터키 - 昨日 22:04

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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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루스 - 昨日 22:04

조류의 민첩함을 보여주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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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서디 - 昨日 22:04

c(8+3+(2*2))+2 = "치명타" 피해량 (관통) > 넁동 시조새에게 발포! c((8+3+(2*2))+2) >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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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서디 - 昨日 22:04

마무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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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동 시조새 - 昨日 22:04

그날, 우리 모두를 멸종시켰던, 그 저주스런 운석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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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터키 - 昨日 22:04

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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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  - 昨日 22:04

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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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  - 昨日 22:04

그럼, 아디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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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동 시조새 - 昨日 22:04

설마, 네놈, 바깥 우주의―


[ 냉동 시조새 ] HP : 12 →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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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서디 - 昨日 22:04

쉿. 거기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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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  - 昨日 22:04

이것은 실제다, 너는 이미 죽은 목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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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서디 - 昨日 22:05

너무 많이 밝혀지면 곤란하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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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레이션 - 昨日 22:05

냉동-시조새가 산산조각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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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루스 - 昨日 22:05

파-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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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레이션 - 昨日 22:05

그것의 박살난 머리에 달린 눈은 최후의 순간까지, 자신이 무엇에 죽었는지조차 눈치채지 못한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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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레이션 - 昨日 22:05

텅 빈 눈으로 허공을 응시하다가, 이내 봄날 눈처럼 녹아버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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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어붙은 치킨유령(2) - 昨日 22:05

꼬...꼬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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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어붙은 치킨유령(4) - 昨日 22:05

몸이...녹는다...꼬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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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어붙은 치킨유령(5) - 昨日 22:06

눈이...녹는다...꼬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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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터키 - 昨日 22:06

집으로 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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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터키 - 昨日 22:06

유령들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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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루스 - 昨日 22:06

선조님을 보내는 장송곡이 되었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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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어붙은 치킨유령(6) - 昨日 22:06

겨울이...끝났다꼬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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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  - 昨日 22:06

너희들!! 조기 퇴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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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터키 - 昨日 22:06

각자의 집으로 돌아가는 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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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레이션 - 昨日 22:06

치킨-유령들이 성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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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서디 - 昨日 22:06

다음 삶에서 평안을 찾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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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터키 - 昨日 22:06

대단한 마무리였다, 캣서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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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  - 昨日 22:06

후아~ 선조 되는 자가 이렇게까지 발목을 잡으리라곤 생각하지 못했다, 더할 나위 없는 솜씨였다! 소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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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레이션 - 昨日 22:07

냉동-시조새와 치킨-유령들이 쓰러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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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서디 - 昨日 22:07

왜 그래. 이거 농장에서도 자주 보여줬던 거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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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루스 - 昨日 22:07

역시 자네들의 가능성은... 우리의 선조님들 그 이상이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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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터키 - 昨日 22:07

네가 없었다면 우리도 하마터면 이 냉동-창고에서 아이스-치킨으로 생을 마감했을 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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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레이션 - 昨日 22:07

그리고 얼음 잔해 속에서, 무언가가 모습을 드러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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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서디 - 昨日 22:07

중요한 순간에 폼 잡고 쓰긴 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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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루스 - 昨日 22:07

역시 내 기대를 걸어볼만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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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  - 昨日 22:07

(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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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서디 - 昨日 22:07

이건 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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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서디 - 昨日 22:07

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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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루스 - 昨日 22:07

이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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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터키 - 昨日 22:07

냉동 시조새의 몸 안에 있던 물건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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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서디 - 昨日 22:07

설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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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서디 - 昨日 22:07

서리....한인가 하는 이름은 아니지 이 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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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루스 - 昨日 22:07

아름답게 조각된 칼이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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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터키 - 昨日 22:07

설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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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터키 - 昨日 22:08

(칼을 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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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레이션 - 昨日 22:08

켄터키가 칼을 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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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레이션 - 昨日 22:08

시트에 기입해 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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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터키 - 昨日 22:08

오오... 들려온다... 냉동되어 아무에게도 소비되지 못하고 굳어간 치킨들의 원망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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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  - 昨日 22:08

오오, 이몸이 듣기로는 이와 닮은 검을 쥔 팔라딘이 왕이 되는 이야기가 있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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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터키 - 昨日 22:08

원통하다... 원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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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루스 - 昨日 22:08

오오 저 서늘하고도 묵직한 감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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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레이션 - 昨日 22:08

Cylinder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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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서디 - 昨日 22:08

이 Cylinder한 감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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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레이션 - 昨日 22:08

이제 마지막 빤짝이를 조사합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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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서디 - 昨日 22:08

꽤 무서운 검이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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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루스 - 昨日 22:09

그럼 이제 앞으로 나아갈 시간이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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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터키 - 昨日 22:09

Cylinder 하다... Cylinder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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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서디 - 昨日 22:09

빨리 가자고. 춥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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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  - 昨日 22:09

소년이 치킨의 왕이 될 운명인가에 대해서는 차차 알아보도록 하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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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레이션 - 昨日 22:09

좋습니다. 빤짝이의 인도를 따라 앞으로 나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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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레이션 - 昨日 22:09

냉동 창고에서 나가는 문이 보이고, 양 옆에는 저장된 음식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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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서디 - 昨日 22:09

그 전에, 이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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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터키 - 昨日 22:09

여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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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레이션 - 昨日 22:09

캣서디가 빤짝이를 조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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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레이션 - 昨日 22:09

캣서디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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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레이션 - 昨日 22:09

Vienna라는 이름의 간식을 2인분 얻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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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서디 - 昨日 22:09

Vien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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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터키 - 昨日 22:09

(비엔나 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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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서디 - 昨日 22:10

...아무튼 먹을 거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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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레이션 - 昨日 22:10

그것은, 짐승의 창자를 축성된 물로 깨끗이 씻어 꼬은 다음, 으깨어 뒤섞은 피와 살점으로 속을 가득 채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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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  - 昨日 22:10

@ 이-글은 처음 보는 영문을 책을 열어 살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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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레이션 - 昨日 22:10

실로 악마적인 음식물입니다...인간들은 그런 끔찍한 음식을 즐겨 먹는다는 괴담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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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  - 昨日 22:10

비엔나 1. 오스트리아의 수도 빈 2. 미국 버지니아 주의 도시 비엔나 3. 소시지의 일종 4. 커피의 일종 5. 걸그룹 비타민엔젤 팬덤 6. 빌리 조엘의 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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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  - 昨日 22:10

...라고 나무위키에 적혀있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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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터키 - 昨日 22:10

나무키위 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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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서디 - 昨日 22:10

오스트리아? 미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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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레이션 - 昨日 22:10

나무키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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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레이션 - 昨日 22:10

여기서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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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서디 - 昨日 22:10

그건 대체 또 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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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루스 - 昨日 22:10

역시 굉장한 지식의 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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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레이션 - 昨日 22:10

자 자 너무 깊이 알면 다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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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터키 - 昨日 22:10

저 위쪽 상자에는 무엇이 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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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터키 - 昨日 22:10

확인해줄 수 있겠나 이-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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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레이션 - 昨日 22:10

켄터키는 위쪽 상자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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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레이션 - 昨日 22:10

이-글이 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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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터키 - 昨日 22:11

나는 저기까지 뛰어 올라가기에는 몸이 무겁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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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서디 - 昨日 22:11

역시 이-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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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레이션 - 昨日 22:11

좋습니다. 이-글은 위쪽 상자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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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서디 - 昨日 22:11

잘 날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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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터키 - 昨日 22:11

오오 역시 이-글의 도약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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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레이션 - 昨日 22:11

"완벽" 이라는 이름의 간식을 2인분 얻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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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루스 - 昨日 22:11

이-글이 먼저 날아올랐군 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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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  - 昨日 22:11

@ 이- 글은 날아오르는 상상을 하며, 높이 뛰어올라 선반에 걸터앉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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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  - 昨日 22:11

완벽 1. 고사성어 1.1. 기타 2. 옹정황제의 여인의 등장인물 浣碧 3. 네이버 웹툰 이런 영웅은 싫어의 등장 보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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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  - 昨日 22:11

...라고 하는 물건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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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터키 - 昨日 22:11

나무키위 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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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루스 - 昨日 22:11

으윽 부정한 지식이... 흘러들어오는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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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레이션 - 昨日 22:11

아무튼 4인분의 간식을 얻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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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  - 昨日 22:12

이 또한 나중에 필히 요긴하게 사용할 수 있을 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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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서디 - 昨日 22:12

저 책, 뭔가 이상한 내용이 많이 적힌 것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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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레이션 - 昨日 22:12

남은 빤짝이는 하나뿐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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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서디 - 昨日 22:12

아무트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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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서디 - 昨日 22:12

가기 전에 식사 할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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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터키 - 昨日 22:12

좋아, 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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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터키 - 昨日 22:12

흐음, 휴식인가. 나쁘지 않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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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터키 - 昨日 22:12

저 문 뒤에 무엇이 기다리고 있을지 모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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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레이션 - 昨日 22:12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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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  - 昨日 22:12

방금 수중에 들어온 간식을 맛보는 것도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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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터키 - 昨日 22:12

만전의 상태로 맞이하는 것이 되도록이면 좋지 않겠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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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서디 - 昨日 22:12

금강산도 식후경이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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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루스 - 昨日 22:12

슬슬 여기 추위도 적응이 되는군 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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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레이션 - 昨日 22:12

택티컬 빠른 휴식을 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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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서디 - 昨日 22:12

금강...산이 뭔진 모르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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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레이션 - 昨日 22:13

각자 짧은휴식 회복량을 굴려주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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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터키 - 昨日 22:13

그런데 이 완-벽이라는 것은 대체 무엇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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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터키 - 昨日 22:13

맛이 궁금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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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레이션 - 昨日 22:13

팔라딘은 이번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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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서디 - 昨日 22:13

금강은 다이아몬드의 한자어라고 들었는데. 그러면 다이아몬드 산이라는 의미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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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  - 昨日 22:13

(놀랍게도 택티컬 짧휴하면 위저드 자원다참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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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터키 - 昨日 22:13

1D10+2 히트 다이스+건강 보정치 (1D10+2) > 9[9]+2 > 11


[ 켄터키 ] HP : 21 →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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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  - 昨日 22:13

1d6+2 택티컬 짧휴 (1D6+2) > 5[5]+2 >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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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레이션 - 昨日 22:13

방금 있었던 사건과, 자신의 교리를 관련지어 신앙을 회복해야할 이유를 설득하시오(1점)


[ 켄터키 ] 주문 슬롯 : 2 →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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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서디 - 昨日 22:13

1d10+3 = 짧은 휴식 HP 회복량 (1D10+3) > 6[6]+3 > 9


[ 이-글 ] HP : 9 →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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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루스 - 昨日 22:13

1d6+2 = 텍티컬 빠른-휴식  (1D6+2) > 1[1]+2 > 3


[ 이-글 ] 2레벨 주문슬롯 : 1 → 2


[ 캣서디 ] HP : 22 → 27


[ 캣서디 ] 행동연쇄 : 0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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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터키 - 昨日 22:13

나는 팔라딘 할 때 이게 가장 어렵더라...


[ 캣서디 ] 재기의 바람 : 1 → 2


[ 갈루스 ] 워락슬롯 : 1 →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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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터키 - 昨日 22:13

(안 돌아가는 대가리 굴리는 중...)


[ 갈루스 ] HP : 12 →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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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레이션 - 昨日 22:13

그게 어려우면 팔라딘을 왜 한것이냐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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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서디 - 昨日 22:13

그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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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서디 - 昨日 22:13

강타쏘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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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터키 - 昨日 22:13

멋 있 으 니 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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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레이션 - 昨日 22:13

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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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서디 - 昨日 22:13

팔라딘 = 강타발사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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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레이션 - 昨日 22:13

큰 강타에는 큰 책임이 따르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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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루스 - 昨日 2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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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  - 昨日 22:13

(갈!!! 발사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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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서디 - 昨日 22:13

팔라딘 = 축성바르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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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레이션 - 昨日 22:14

아무튼 설득하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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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레이션 - 昨日 22:14

개소리라도 그럴듯하다면 신앙을 회복해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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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터키 - 昨日 22:14

빛이 되어라 : 절망에 빠져 살아가는 이들에게 영광스러운 봉화가 되리라, 고통스러운 이들을 치유하고 그들에게 희망이 되어주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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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터키 - 昨日 22:14

팔라딘 교리 4번에 의거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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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터키 - 昨日 22:14

냉동-시조새라는 닭들을 영원히 냉동 창고 안에 가두어두려는 존재를 처치함으로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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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터키 - 昨日 22:14

치킨-유령들이 성불할 수 있게 도와주었고 그들에게 자유라는 빛과 희망을 안겨주었다!


[ 켄터키 ] 신앙 : 1 →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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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레이션 - 昨日 22:14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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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터키 - 昨日 22:15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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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  - 昨日 22:15

(아리가또데스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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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레이션 - 昨日 22:15

자 그러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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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레이션 - 昨日 22:15

이제 빤짝이가 하나 남았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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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터키 - 昨日 22:15

그렇다면 이제... 저 문 뒤에 무엇이 있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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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터키 - 昨日 22:15

내가 문을 열어봐도 괜찮겠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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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서디 - 昨日 22:15

물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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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터키 - 昨日 22:15

만약 위협이 있다면, 내가 앞장서는 것이 맞다고 생각하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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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레이션 - 昨日 22:15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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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  - 昨日 22:15

그럼, 부탁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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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터키 - 昨日 22:15

문을 열어제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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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레이션 - 昨日 22:15

좋습니다. 켄터키가 문을 열어제끼려는 그!! 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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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터키 - 昨日 22:16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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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터키 - 昨日 22:16

잠겨있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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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터키 - 昨日 22:16

머쓱타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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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킨 소울 - 昨日 22:16

꼬...꼬꼬...너희들...거기까지 도착했구나꼬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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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킨 소울 - 昨日 22:16

그 문은...총주방장의...주방으로...향하는 문꼬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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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킨 소울 - 昨日 22:16

최첨단 보안-수수께끼로...지켜지고 있어 꼬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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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  - 昨日 22:16

치킨-소울이여, 다시금 우리 앞에 나타났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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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킨 소울 - 昨日 22:16

오직 정직한 자만이 꼬꼬...이 수수께끼에 꼬꼬...대답할 수 있어 꼬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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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  - 昨日 22:16

보다시피... 이 알쏭달쏭한 것에 가로막힌 참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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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터키 - 昨日 22:16

이... 이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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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킨 소울 - 昨日 22:16

기억해 꼬꼬...오직 정직한...자만이 꼬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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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루스 - 昨日 22:16

이건...? X-Perion 최첨단 잠금장치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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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터키 - 昨日 22:16

크윽... 치밀하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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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킨 소울 - 昨日 22:16

대답할 수 있어 꼬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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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터키 - 昨日 22:17

닭대가리 수준에 걸맞지 않는 이런 최상급 보안 장치를 설치해두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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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터키 - 昨日 22:17

비열한 녀석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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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루스 - 昨日 22:17

여기서는 이-글군의 지식을 빌려야겠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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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킨 소울 - 昨日 22:17

기억해 꼬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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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킨 소울 - 昨日 22:17

정직하게...대답해야해 꼬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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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터키 - 昨日 22:17

정직... 정직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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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서디 - 昨日 22:17

소변이 마렵게 만들고... 머리를 빗게 만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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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킨 소울 - 昨日 22:17

정직한 대답만이꼬꼬...수수께끼를꼬꼬...풀어낼거야...꼬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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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서디 - 昨日 22:17

귀족은 바보로, 평범한 사람은 유명인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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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터키 - 昨日 22:18

정직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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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루스 - 昨日 22:18

으음 정말이지 아리송하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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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  - 昨日 22:18

으흐음... 와인과 빵에 엮인 것이라면 자연 현상에서 답을 찾아야 하는가? 아니야, 언어유희의 일종일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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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터키 - 昨日 22:18

머리를... 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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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킨 소울 - 昨日 22:19

질문을 잘 봐 꼬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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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킨 소울 - 昨日 22:19

올바른 질문 없이는 꼬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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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터키 - 昨日 22:19

질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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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킨 소울 - 昨日 22:19

올바른...대답도 없는 법이야 꼬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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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터키 - 昨日 22:19

정직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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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  - 昨日 22:19

아니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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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터키 - 昨日 22: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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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터키 - 昨日 22:19

뭐라는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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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레이션 - 昨日 22:19

이-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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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레이션 - 昨日 22:19

아니오!!라고 외치는 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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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서디 - 昨日 22: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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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루스 - 昨日 22:20

이-글군 이게 무슨소리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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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레이션 - 昨日 22:20

수수께끼-스크린이 사라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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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터키 - 昨日 22: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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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루스 - 昨日 22:20

오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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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서디 - 昨日 22:20

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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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서디 - 昨日 22:20

뭐야? 사라졌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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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터키 - 昨日 22: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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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터키 - 昨日 22:20

므ㅝ애 왜사라졌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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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루스 - 昨日 22:20

자네가 수수께끼를 해결한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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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터키 - 昨日 22:20

설마 이대로 치킨공장 폭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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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서디 - 昨日 22:20

'아니오'가 정답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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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서디 - 昨日 22:20

진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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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레이션 - 昨日 22:20

수수께끼를 풀었다는 뜻이다 치킨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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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터키 - 昨日 22: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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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레이션 - 昨日 22:20

진짜로 아니오가 정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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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터키 - 昨日 22: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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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서디 - 昨日 22:20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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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터키 - 昨日 22:20

(닭대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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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  - 昨日 22:20

으하하하하핫!! 이 문짝은 수수께끼에 대한 답을 물어본 것이 아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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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루스 - 昨日 22:20

역시 자네의 지식을 믿고 있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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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서디 - 昨日 22:20

야! 문제 봐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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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서디 - 昨日 22:20

여기서 묻는 건 '이게 뭐냐'가 아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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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서디 - 昨日 22:20

이 문제의 답을 '알겠냐?' 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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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터키 - 昨日 22:20

꼭... 너무 어렵다... 꼬꼭... 꼭... 집에 가고 싶다... 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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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서디 - 昨日 22:21

그냥 모른다고 하면 그게 답인 거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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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  - 昨日 22:21

시간만 충분했다면, [예] 와 [아니오] 모두 답으로 쓸 수 있었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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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  - 昨日 22:21

이몸은 일분 일초라도 빨리 이 공장에서 나가고 싶은 관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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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루스 - 昨日 22:21

각 줄이 연관성이 없어보이던건 이유가 있었군... 본질을 바라보지 못하게 하려는 눈속임이었어! [편집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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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  - 昨日 22:21

답은 [아니오]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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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루스 - 昨日 22:21

이제 이해가 가는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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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터키 - 昨日 22:21

어버... 어버버... 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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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터키 - 昨日 22:21

그, 그럼 다음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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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레이션 - 昨日 22:21

좋습니다. 최첨단-수수께끼 스크린이 사라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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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서디 - 昨日 22:21

대체 누가 이런 걸 달아 둔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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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터키 - 昨日 22:21

수수께끼 스크린 은(는) 너무 격렬해 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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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레이션 - 昨日 22:22

다시 문을 여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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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터키 - 昨日 22:22

이번에야말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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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터키 - 昨日 22:22

그랜드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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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레이션 - 昨日 22:22

바로 그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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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  - 昨日 22:22

와하하하하!! 닭들이라고 해서 수수께끼를 풀지 못할 거라고 생각하면 오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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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터키 - 昨日 22:22

크 아 아 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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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  - 昨日 22:22

풀지 못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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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서디 - 昨日 22:22

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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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레이션 - 昨日 22:22

두번째-수수께끼 스크린의 앰부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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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터키 - 昨日 22:22

제발 멈춰다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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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서디 - 昨日 22:22

하나 더 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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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루스 - 昨日 2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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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레이션 - 昨日 22:22

관전자와 선행 체험자는 공포에 실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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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터키 - 昨日 22:22

아밧... 아바밧... 아바바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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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터키 - 昨日 22:22

수수께끼??? 수수께끼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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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서디 - 昨日 22:22

달걀이 어디서 오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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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  - 昨日 22:22

으흠~ 먼저 이 질문에 대해 답하기 위해서는, 닭이 먼저인가 달걀이 먼저인가를 알아야 하는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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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킨 소울 - 昨日 22:22

본질적으로 생각해 꼬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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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서디 - 昨日 22:22

닭에게서 왔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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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루스 - 昨日 22:22

아이에에에에에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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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레이션 - 昨日 22:22

캣서디가 말하는 그 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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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  - 昨日 22:23

만약 달걀이 먼저라면, 우리는 우주의 근본적인 의문에 도전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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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터키 - 昨日 22:23

QRS(Quiz Reality Shock) 로 실금 직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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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서디 - 昨日 22:23

닭이 낳지 않는 달걀도 있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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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레이션 - 昨日 22:23

진짜로 문이 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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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터키 - 昨日 22:23

아밧... 아바밧... 퀴즈...? 퀴즈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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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서디 - 昨日 22:23

이번 문제는 그래도 상식적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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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  - 昨日 22:23

그, 그렇지! 닭이 먼저냐 달걀이 먼저냐 한다면, 역시 닭인 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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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터키 - 昨日 22:23

젠장 캣서디 네놈은 정녕 브레인이란 말이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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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서디 - 昨日 22:23

(지능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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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터키 - 昨日 22:23

이번야에말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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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루스 - 昨日 22:24

삼연벙은 아니겠지?? [편집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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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서디 - 昨日 22:24

설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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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터키 - 昨日 22:24

진짜_진짜_진짜_진짜진짜_찐막_찐찐막_찐찐찐막_OPEN 을 할 수 있는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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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서디 - 昨日 22:24

이제진짜정말로 지나가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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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터키 - 昨日 22:24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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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레이션 - 昨日 22:24

문을 엽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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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레이션 - 昨日 22:24

좋습니다. 켄터키가 문을 여는 바로 그!!! 순간!!! 그 순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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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  - 昨日 22:24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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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터키 - 昨日 22:24

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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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레이션 - 昨日 22:24

새로운 장소로 이동합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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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루스 - 昨日 22:24

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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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터키 - 昨日 22:24

이것은 케지메 안건이 아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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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루스 - 昨日 22:24

조마조마했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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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서디 - 昨日 22:24

케지메 안건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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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레이션 - 昨日 22:24

아 잠시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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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레이션 - 昨日 22:24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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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레이션 - 昨日 22:24

빤짝이 하나가 사라진것 같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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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레이션 - 昨日 22:24

기분탓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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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터키 - 昨日 22:24

이 곳... 살벌한 분위기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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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서디 - 昨日 22:25

반짝이는 처음부터 3개였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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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  - 昨日 22:25

창고를 지나왔지만 변함없이 흉흉한 분위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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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터키 - 昨日 22:25

하잇 반짝이는 3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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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서디 - 昨日 22:25

그런 의미에서 - 여기 담긴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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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레이션 - 昨日 22:25

캣서디가 상자를 뒤적거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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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서디 - 昨日 22: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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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레이션 - 昨日 22:25

상자 안에는...이럴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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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서디 - 昨日 22:25

아니... 이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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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  - 昨日 22:25

소년, 그곳의 보관함 안에는 무엇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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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레이션 - 昨日 22:25

메데트란-일보 연재 만화의 카탈로그 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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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서디 - 昨日 22:25

누가 이런 보물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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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서디 - 昨日 22:25

이런 공장 창고 안에 짱박아둔 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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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터키 - 昨日 22:25

운명의-수호자들 만화에 나오는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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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터키 - 昨日 22:25

클로버 에이스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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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루스 - 昨日 22:26

오오 자네가 매일 바라보던 그 총이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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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터키 - 昨日 22:26

한정판이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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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레이션 - 昨日 22:26

그 이유는 네이버에도 나와있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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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서디 - 昨日 22:26

히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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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서디 - 昨日 22:26

이제 내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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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레이션 - 昨日 22:26

시트에 기입해 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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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  - 昨日 22:26

이 모습은 알아볼 수 있겠네! 신문에 실려있던 그림들 중 하나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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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터키 - 昨日 22:26

그럼 이번에는... 테이블 위의 반짝이를 살펴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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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  - 昨日 22:27

이몸이 책상 위까지 날아오를 수 있다는 사실을 의심해본 적이 없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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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  - 昨日 22:27

@ 이-글은 도움닫기를 하고 나서는, 책상 위까지 풀쩍 날아 (뛰어올라)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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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레이션 - 昨日 22:27

좋습니다. 책상 위에는 잘 손질된 닭고기. 그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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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레이션 - 昨日 22:27

수상한? 혈청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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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터키 - 昨日 22:27

(손질된 닭고기에게 애도의 기도를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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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  - 昨日 22:27

(헐 마지 죽었어 마지 혈청인가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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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레이션 - 昨日 22:27

공룡이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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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  - 昨日 22:27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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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루스 - 昨日 22:28

그럼 내가 이 왼쪽 구역을 살펴보도록 하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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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  - 昨日 22:28

끙, 이 알지 못할 병에 든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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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터키 - 昨日 22:28

갈루스, 여기에 흥미 있을 법한 뭔가가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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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터키 - 昨日 22:28

살펴봐야 하는 거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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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루스 - 昨日 22:28

오오 그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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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  - 昨日 22:28

괴짜 양반! 이걸 받아보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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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레이션 - 昨日 22:28

이것은 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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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레이션 - 昨日 22:28

"공룡 피" 혈청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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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터키 - 昨日 22:28

대체 뭘로 만든 액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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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터키 - 昨日 22:28

알아보겠어, 갈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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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루스 - 昨日 22:28

그럼 저쪽의 탐사는 켄터키 자네에게 맡기도록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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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루스 - 昨日 22:28

이거 꽤나 상등품이로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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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루스 - 昨日 22:29

선조님의 힘이 물씬 느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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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터키 - 昨日 22:29

오오, 대체 무엇이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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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레이션 - 昨日 22:29

갈루스는 선조님의 힘으로 가득 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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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레이션 - 昨日 22:29

정보 탭의 "공룡 피 혈청" 아이템의 효과를 적용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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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서디 - 昨日 22:29

아아, 총에 한눈 팔린 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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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  - 昨日 22:29

이쪽의 끔찍한 유해는.. 마지가 아니길 바라는 수밖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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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서디 - 昨日 22:29

또 다른 뭔가 있었나 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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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루스 - 昨日 22:29

아무래도 선조님의 피가 담긴 액기스 인듯 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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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루스 - 昨日 22:29

큰 도움이 되겠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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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레이션 - 昨日 22:30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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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레이션 - 昨日 22:30

마지막 빤짝이도 살펴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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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터키 - 昨日 22:30

그럼 갈루스, 이 참에 저 마지막 반짝이도 살펴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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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터키 - 昨日 22:30

저쪽은 맡겨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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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서디 - 昨日 22:30

그 공룡...의 액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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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루스 - 昨日 22:30

왼쪽의 통을 뒤져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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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루스 - 昨日 22:30

마치 칡즙과도 같은것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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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터키 - 昨日 22:30

짱룡 액기스라니, 연구에 대단한 진전이 생기겠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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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서디 - 昨日 22:30

윽, 그것도 엄청 쓰겠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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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  - 昨日 22:30

우리가 방금 마주친 것이 정말로 선조였다면, 그 선조의 엑기스인 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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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서디 - 昨日 22:31

아직도 생각나네. 퉷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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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  - 昨日 22:31

이 곳에서 나가기만 한다면 온세상 모두가 놀랄 발견이겠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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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레이션 - 昨日 22:31

통 속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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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레이션 - 昨日 22:31

나무키위의 제 3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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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루스 - 昨日 22:31

오오 이것은 이-글군이 흥미를 가지겠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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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서디 - 昨日 22:31

이 책 시리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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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레이션 - 昨日 22:31

무한한 지식의(후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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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루스 - 昨日 22:31

이리 와보게나. 자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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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터키 - 昨日 22:31

나무-키위 3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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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레이션 - 昨日 22:31

총 3권으로 나뉜 시리즈의 마지막 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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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  - 昨日 22:31

흐으으으으음, 이 물건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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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루스 - 昨日 22:31

3권까지 나올정도로 인기있는 책이었나보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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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  - 昨日 22:32

나무키위 3권 1. 개요 2. 상징 3. 역사 4. 설립자 5. 역대 운영진 6. 기능 6.1. 대표 기능 7. 법적 책임 및 한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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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  - 昨日 22:32

...라고 하는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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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터키 - 昨日 22:32

이 나무키위의 특징은 계속 수정된다는 점에 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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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터키 - 昨日 22:32

나무키위 좀 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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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레이션 - 昨日 22:32

그렇습니다. 이-글은 나무키위의 3권을 모두 모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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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서디 - 昨日 22:32

계속 수정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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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  - 昨日 22:32

방금 찾아본 내용대로이니, 정확할 걸세? 아마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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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레이션 - 昨日 22:32

한층 성장한 지식인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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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  - 昨日 22:32

(왠지 이상한 방향으로 성장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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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터키 - 昨日 22:32

그래. 나무키위의 보유자가 책의 내용을 자유롭게 수정할 수 있고, 수정된 내용은 모든 책에 적용된다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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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레이션 - 昨日 22:32

이-글은 정보 탭을 참고하여 적용해 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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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서디 - 昨日 22:32

그거 대단한 마법이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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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루스 - 昨日 22:32

모든 책의 수정권한을 가지게 된다니 놀랍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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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서디 - 昨日 22:33

실시간으로 모든 책이 단번에 수정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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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터키 - 昨日 22:33

다만 그래서 헛소리가 많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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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레이션 - 昨日 22:33

Hut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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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터키 - 昨日 22:33

장점은 아무나 수정할 수 있다는 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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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서디 - 昨日 22:33

만든 양반은 아주 떼돈을 벌었겠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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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  - 昨日 22:33

이런 책이 손에 들어오다니! 내 틀림없이 바깥에 나가게 되면, 이 넓은 세상을 돌아보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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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터키 - 昨日 22:33

단점은 아무나 수정할 수 있다는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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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  - 昨日 22:33

더 많은 헛소리들을 가득 남겨야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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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서디 - 昨日 22:33

아무나 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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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터키 - 昨日 22:33

ㄹㅇ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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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서디 - 昨日 22:33

그거 좀 불안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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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방 말단 거스 - 昨日 22:33

호~호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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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방 말단 거스 - 昨日 22:33

그것 참 멋~진 계획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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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터키 - 昨日 22:33

아닛, 이 소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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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루스 - 昨日 22:33

이-글군의 능력이라면 정보의 바다속에서도 요긴한 지식들을 가려낼 수 있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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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레이션 - 昨日 22:33

테이블 밑에서 사람이 쑥 솟아오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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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  - 昨日 22:33

아닛? 누, 누구냐~! 이몸의 계획에 초를 치는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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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터키 - 昨日 22:34

이 뜨거운 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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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루스 - 昨日 22:34

우왓;; 테이블 아래에서 사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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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방 말단 거스 - 昨日 22:34

호 호 호! 치킨 여러분. 어떻습니까? 제가 준비한 선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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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방 말단 거스 - 昨日 22:34

마음에 드시는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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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터키 - 昨日 22:34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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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터키 - 昨日 22:34

맛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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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방 말단 거스 - 昨日 22:34

나로 말하자면, 이 치킨-팩토리의 영원한 말단. 거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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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서디 - 昨日 22:34

이 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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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서디 - 昨日 22:34

고맙수다. 이런 것까지 다 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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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방 말단 거스 - 昨日 22:34

나는 원래 이곳에서, 그대들과 피튀기는 혈전을 벌였어야 할 운명이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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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터키 - 昨日 22:34

영원한 말단이라니 어쩌다 그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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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  - 昨日 22:34

테이블에 나와서도 이-글부터 보다니 평범한 말단이 아니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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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방 말단 거스 - 昨日 22:34

이러언~! 운명의 회중시계가 우리들의 싸움을 허락하지 않지 뭡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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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터키 - 昨日 22:34

(시간이 안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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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루스 - 昨日 22:34

그거 중대사항이로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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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방 말단 거스 - 昨日 22:34

그런 김에, 저는 여러분에게 지극히...사소하고도 개인적인 "부탁"을 맡기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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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방 말단 거스 - 昨日 22:35

여러분...제 캐릭터 토큰의 설명이 보이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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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터키 - 昨日 22:35

부탁 정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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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터키 - 昨日 22:35

받는 모든 피해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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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터키 - 昨日 22:35

튼튼하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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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방 말단 거스 - 昨日 22:35

말고! 그 위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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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서디 - 昨日 22:35

20년 동안 보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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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  - 昨日 22:35

주방경력 20년차의 뜨거운 열정을 지닌 주방보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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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터키 - 昨日 22:35

20년째 보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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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서디 - 昨日 22:35

주방장이 아주 지독한 놈이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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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  - 昨日 22:35

대체 뭘 어떻게 했길래 20년동안 보조인지 의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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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방 말단 거스 - 昨日 22:35

그래요! 저는 이 주방에서 무려, 20년동안이나 말단 보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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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터키 - 昨日 22:35

보통 5년동안 설거지하고 칼잡지 않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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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방 말단 거스 - 昨日 22:35

그것은 모두 총주방장 푸수스의 악덕 때문! 이라고밖에 설명할 수가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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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루스 - 昨日 22:35

20년동안 진급누락이라니... 정말 고통스러웠겠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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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방 말단 거스 - 昨日 22:35

그래서 나는 생각했습니다...그에게 자그마한 "복수"를 해 주자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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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터키 - 昨日 22:35

20년째 진급누락이라니... 이 무슨 악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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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방 말단 거스 - 昨日 22:36

치킨 여러분. 부디 총주방장을 죽여주지 않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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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터키 - 昨日 22:36

걱정 마라. 20년째 진급누락을 시키는 악덕 고용주는 우리가 처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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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방 말단 거스 - 昨日 22:36

그러면 여러분은 공장을 탈출하고, 나는 새로운 총주방장이 되어, 이 공장의 주인이 되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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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터키 - 昨日 22:36

혹시나 해서 하는 말인데 설마 20년동안 연봉도 안 오른 건 아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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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방 말단 거스 - 昨日 22:36

아하...그 이야기는 덮어두자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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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터키 - 昨日 22:36

진급누락까지는 어찌저찌 이해해도 연봉협상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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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방 말단 거스 - 昨日 22:36

어떻습니까. 저의 계획에 동참하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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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루스 - 昨日 22:36

이 무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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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터키 - 昨日 22:36

동의하지 않을 이유가 없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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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서디 - 昨日 22:36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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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방 말단 거스 - 昨日 22:36

여러분이 할 일은 간단합니다. 가서, 푸수스를 죽이는 것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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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  - 昨日 22:36

그대는 오랜 시간동안 너무나도 끔찍한 대우를 받았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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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서디 - 昨日 22:37

그 총주방장이라는 인간도 우리를 보면 튀겨대니 어쩌니 할 것 같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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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방 말단 거스 - 昨日 22:37

좋습니다. 치킨-여러분...자, 가시죠. 그는 저 문 너머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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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루스 - 昨日 22:37

우리도 이 공장을 탈출하는 것이 목표이니 자네의 뜻을 함께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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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서디 - 昨日 22:37

반면 그쪽은 대화가 잘 통하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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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방 말단 거스 - 昨日 22:37

자...가시죠. 치킨 여러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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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  - 昨日 22:37

우리가 그의 목숨을 앗아가는가에 대해선, 흐음, 장담할 수는 없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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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터키 - 昨日 22:37

드 가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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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서디 - 昨日 22:37

아까 직원들 상태 봤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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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레이션 - 昨日 22:37

거스가 손을 딱 마주치자, 벽이 스륵 열리고 문이 나타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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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  - 昨日 22:37

마침 그대의 이름이 책에 나온 독수리라는 맹금류의 부리와 같은 색이니. 호의적으로 받아들이도록 하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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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서디 - 昨日 22:37

직원들이 왜 그러겠어? 상사가 그 모양이니까 다들 그러는 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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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레이션 - 昨日 22:37

주방으로 향하는 문. 공장의 주인에게 향하는 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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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  - 昨日 22:38

(헉 갈림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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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레이션 - 昨日 22:38

문을 넘어, 공장의 주인에게 도전하러 갑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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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레이션 - 昨日 22:38

(둘 다 같은 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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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서디 - 昨日 22:38

난 준비됐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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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서디 - 昨日 22:38

그리고 너희들도 준비가 됐을 거라고 믿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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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루스 - 昨日 22:38

언제든 준비만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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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터키 - 昨日 22:38

나는 언제나 준비가 되어 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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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  - 昨日 22:38

그럼, 괴짜 양반과 소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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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  - 昨日 22:38

이몸은 언제든지 준비 만전일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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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레이션 - 昨日 22:38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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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레이션 - 昨日 22:39

문을 넘어가자, 주방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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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루스 - 昨日 22:39

이 소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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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터키 - 昨日 22:39

아아... 이 고통스러운 소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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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레이션 - 昨日 22:39

지글지글 기름에 튀겨지는 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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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총주방장 푸수스 - 昨日 22:39

호오. 또다른 길 잃은 치킨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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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  - 昨日 22:39

마지!! 마지!! 여기에도 없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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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총주방장 푸수스 - 昨日 22:39

하지만 여기까지 살아있는 치킨들이 흘러오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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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총주방장 푸수스 - 昨日 22:40

거스는 대체 뭘 하는거지? 멍청한 녀석. 치킨들이 치킨될 운명을 벗어나지 않도록, 도와주는 것이 우리 요리사들의 운명이거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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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총주방장 푸수스 - 昨日 22:40

기어이 운명의 궤도에서 벗어나 일탈을 저지르는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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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총주방장 푸수스 - 昨日 22:40

그래서, 치킨들아. 여기까지 오느라 수고많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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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총주방장 푸수스 - 昨日 22:40

자, 이제..."치킨이 되어라. 너희들은 그러기 위해 태어났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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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  - 昨日 22:40

요리사의 눈에는 치킨만 보이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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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서디 - 昨日 22:40

내 이럴줄 알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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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  - 昨日 22:41

하지만, 이 세상은 요리사의 눈 말고도 우리를 바라봐줄 눈이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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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총주방장 푸수스 - 昨日 22:41

무슨 눈? 설마 독-눈을 말하는거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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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터키 - 昨日 22:41

과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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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루스 - 昨日 22:41

결국 마지막까지 우리를 튀기려는 자들밖에 없는것인가... 정녕 우리의 잠재성을 알아봐주는 이들은 없단 말이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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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서디 - 昨日 22:41

나는 치킨이라는 최후의 형체를 거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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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총주방장 푸수스 - 昨日 22:41

태초에, 창조신 X께서 말씀하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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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총주방장 푸수스 - 昨日 22:41

모든 닭들은 맛있다. 그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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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  - 昨日 22:41

이 몸의 독-눈에는, 공장에서 빠져나간 뒤 마차에서 보이던 석양 너머를 유유히 날며 마법-닭으로 살아가는 이 몸의 모습만이 보이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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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총주방장 푸수스 - 昨日 22:41

"어떤 닭들은 더욱 맛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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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레이션 - 昨日 22:42

총주방장이 기름의 온도를 더욱 거세게 높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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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레이션 - 昨日 22:42

주방이 후끈 달아오르기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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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총주방장 푸수스 - 昨日 22:42

자, 오너라. 치킨들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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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터키 - 昨日 22:42

크윽... 당장이라도 익어버릴 것 같은 열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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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총주방장 푸수스 - 昨日 22:42

너희들 모두를 바삭하게 튀겨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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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터키 - 昨日 22:42

하지만... 여기서 물러설 수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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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레이션 - 昨日 22:42

그가 튀김기에서 집게를 뽑아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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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레이션 - 昨日 22:42

여러분! 전투를 준비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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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  - 昨日 22:42

요리사여, 순순히 기쁨을 선사해주지 않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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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루스 - 昨日 22:42

여기서 물러설 순 없네! 제군들! 이 고난과 역경을 넘어서는 순간 우리는 진정 위대한 존재로 거듭날것이라 믿어 의심치 않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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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  - 昨日 22:42

운명 따윈 집어치워!! 다들!! 우리는 운명 너머의 길을 걷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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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레이션 - 昨日 22:42

전투 위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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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레이션 - 昨日 22:43

튀김기 왼쪽에서 자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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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서디 - 昨日 22:43

가자! 저 놈을 때려잡고, 형체는 최종이 될 수 없다는 걸 가르쳐 주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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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레이션 - 昨日 22:43

그리고 모두들 우선권 주사위를 굴려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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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터키 - 昨日 22:43

튀김기는 장애물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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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루스 - 昨日 22:43

우리의 길은 우리가 개척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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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서디 - 昨日 22:43

1d20+3+0 = 민첩 굴림/내성 (1D20+3+0) > 11[11]+3+0 >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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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레이션 - 昨日 22:43

여러분은 자유로운 꼬꼬기 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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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레이션 - 昨日 22:43

튀김기 위를 자유롭게 날아다닐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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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터키 - 昨日 22:43

과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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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  - 昨日 22:43

1d20+2 민첩 우선권 굴림~! (1D20+2) > 17[17]+2 >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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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터키 - 昨日 22:43

튀김에 빠져도 피해가 없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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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총주방장 푸수스 - 昨日 22:43

나는 굴리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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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레이션 - 昨日 22:43

안빠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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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루스 - 昨日 22:43

1d20+2+0 = 민첩 굴림/내성 (1D20+2+0) > 12[12]+2+0 >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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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터키 - 昨日 22:43

1d20+1+0 민첩 (1D20+1+0) > 11[11]+1+0 >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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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총주방장 푸수스 - 昨日 22:43

내게 주어진 운명. 그것은 "보스 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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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총주방장 푸수스 - 昨日 22:43

너희들에게 좌절을 안겨주는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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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총주방장 푸수스 - 昨日 22:44

닭들을 맛있게 만드는 것. 그것이 나의 운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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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총주방장 푸수스 - 昨日 22:44

자...오너라. 치킨들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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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총주방장 푸수스 - 昨日 22:44

너희들을 바삭하게 튀겨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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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  - 昨日 22:44

소년들이여! 자유가 코앞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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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  - 昨日 22:44

이제 마지막 한 걸음! 전력으로 싸워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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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서디 - 昨日 22:44

수호자는 자신의 운명을 결정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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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  - 昨日 22:44

우리를 튀기려거든 이글부터 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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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터키 - 昨日 22:44

우리는 위대한 운명을 향해 나아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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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서디 - 昨日 22:44

우리가 뭐가 될 지 결정하는 건 우리 자신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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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  - 昨日 22:45

[화염의 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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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  - 昨日 22:45

추가 행동, 즉발, 자기 자신, 원하는 만큼 지속, 원소계 "초고열의 불타오르는 칼을 소환하여 장비하고 공격에 사용합니다. 당신에겐 뜨겁지 않습니다. 화염의 칼을 이용한 공격은 근접 명중 굴림을 하게 되며, 굴림에 [1d20+숙련 보너스+지능 보정치]를 사용합니다. 해당 공격에 피해를 받은 대상은 [2d8+지능 보정치]의 참격/화염 피해를 받습니다. 공격자에게 유리한 쪽으로 판정됩니다. 당신이 7, 11, 15, 19레벨에 도달할 때마다 피해량이 4d8, 6d8, 8d8, 10d8로 상승합니다. 화염의 칼은 양손 무기 취급이며, 소환하면 원래의 주장비와 보조장비는 잠시 가방으로 들어갑니다. 따라서 원래 장비의 특수 효과나 방어도 등을 사용할 수 없습니다. (능력치 보너스 또한 해제됩니다) 화염의 칼을 유지하기 위해, 해제하기 전까진 정신 집중 주문을 사용할 수 없습니다. 화염의 칼을 해제하는 것은 아무런 소모값 없이 즉시 가능합니다. 화염의 칼이 시전자의 손을 떠나도 소환이 해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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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총주방장 푸수스 - 昨日 22:45

어허,기다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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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루스 - 昨日 22:45

초고열 화염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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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총주방장 푸수스 - 昨日 22:45

엑스페리온 대륙의 오랜 전통에 따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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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  - 昨日 22:45

(헉!! 보스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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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  - 昨日 22:45

(99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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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총주방장 푸수스 - 昨日 22:45

"보스 몬스터"인 이몸이 먼저 움직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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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  - 昨日 22:45

아차! 생각해보니 논리적으로 맞는 말이다! 반박할 수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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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레이션 - 昨日 22:45

푸수스가 끓는 기름 위를 걸어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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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레이션 - 昨日 22:45

그가 갈루스를 향해 손을 뻗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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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총주방장 푸수스 - 昨日 22:45

옳지...이리오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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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총주방장 푸수스 - 昨日 22:46

맛있어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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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루스 - 昨日 22:46

끓는 기름 위를 걸어오다니 이 무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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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  - 昨日 22:46

자자잠깐!! 끓는 기름 위를 걸어오는 건 비논리적이다다다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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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총주방장 푸수스 - 昨日 22:46

Cook must Cook : 접촉. 명중+8. 1d20+8의 타격 피해. 망치로 닭고기의 뼈를 분쇄하고 연육작용을 일으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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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총주방장 푸수스 - 昨日 22:46

1d20+8 닭들은 맛있어지기 위해 태어났다. (1D20+8) > 18[18]+8 >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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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  - 昨日 22:46

이몸이 마법을 쓰는 것도 비논리적이지만 논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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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터키 - 昨日 22:46

이런... 세상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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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총주방장 푸수스 - 昨日 22:46

이것은 논리가 아니다. 이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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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루스 - 昨日 22:46

나는 아직 해야할 연구가 많단 말이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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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총주방장 푸수스 - 昨日 22:46

"운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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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총주방장 푸수스 - 昨日 22:46

1d20+8 맛있음의 운명을 받아들여라! (1D20+8) > 5[5]+8 >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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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  - 昨日 22:46

(네 가 날 맛 있 게 만 들 었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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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서디 - 昨日 22:46

갈루스의 육질이!!


[ 갈루스 ] HP : 15 →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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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레이션 - 昨日 22:46

돈까스 망치가 작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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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터키 - 昨日 22:46

*BO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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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루스 - 昨日 22:46

육질이 마구 부드러워져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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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총주방장 푸수스 - 昨日 22:46

그리고 거기, 질긴 육질을 가진 닭이 보이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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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총주방장 푸수스 - 昨日 22:46

Food must Feed : 식칼을 소환한다. 이미 소환되었다면, 대신 식칼을 4칸까지 이동시킨다. 식칼을 던져 닭고기의 피를 뽑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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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총주방장 푸수스 - 昨日 22:47

네녀석을 잘게 다져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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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  - 昨日 22:47

(무한의 식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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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터키 - 昨日 22:47

너무 질긴 닭은 맛이 없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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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레이션 - 昨日 22:47

푸수스가 무한의 식칼을 켄터키에게 발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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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터키 - 昨日 22:47

그래, 와라! 피하지 않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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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총주방장 푸수스 - 昨日 22:47

피할수 없다. 받아들여라! 네 맛있어짐의 운명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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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터키 - 昨日 22:47

더 위대한 치킨이 되는 고행의 여정을 기꺼이 맞이하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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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총주방장 푸수스 - 昨日 22:47

2d6+3 잡아먹히는 것으로 길러준 의무를 다해라! (2D6+3) > 7[6,1]+3 > 10


[ 켄터키 ] HP : 22 →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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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  - 昨日 22:47

식칼을 마음대로 만들어내는 능력으로 주방장 일을 하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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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총주방장 푸수스 - 昨日 22:47

크큭. 힘의 차이가 느껴지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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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서디 - 昨日 22:48

이게 치킨 공장장의 힘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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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총주방장 푸수스 - 昨日 22:48

치킨 만드는자와 치킨 될 자의 운명의 차이가, 뼈저리게 다가오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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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총주방장 푸수스 - 昨日 22:48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다. 자, 얌전히 튀김기에 들어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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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총주방장 푸수스 - 昨日 22:48

맛있는 치킨이 되어라. 너희들은 그러기 위해 태어나지 않았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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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터키 - 昨日 22:48

그런 힘을 가지고서도 치킨 만드는 자에서 멈추는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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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터키 - 昨日 22:48

운명이란 덧없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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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  - 昨日 22:48

저 자도 여간 평범한 자가 아닌 모양이지, 그것이 "보스 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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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총주방장 푸수스 - 昨日 22:48

내게 주어진 운명은 "치킨 만드는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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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  - 昨日 22:48

운명을 따르며 우리에게 좌절을 안겨주는가. 그러나, 소용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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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총주방장 푸수스 - 昨日 22:48

엑스페리온 세계의 창조주 X께서 부여한 신성한 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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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  - 昨日 22:49

그에 맞서 한 방 먹여주지~! 좌절감이 사나이를 키우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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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  - 昨日 22:49

[화염의 칼] 추가 행동, 즉발, 자기 자신, 원하는 만큼 지속, 원소계 "초고열의 불타오르는 칼을 소환하여 장비하고 공격에 사용합니다. 당신에겐 뜨겁지 않습니다. 화염의 칼을 이용한 공격은 근접 명중 굴림을 하게 되며, 굴림에 [1d20+숙련 보너스+지능 보정치]를 사용합니다. 해당 공격에 피해를 받은 대상은 [2d8+지능 보정치]의 참격/화염 피해를 받습니다. 공격자에게 유리한 쪽으로 판정됩니다. 당신이 7, 11, 15, 19레벨에 도달할 때마다 피해량이 4d8, 6d8, 8d8, 10d8로 상승합니다. 화염의 칼은 양손 무기 취급이며, 소환하면 원래의 주장비와 보조장비는 잠시 가방으로 들어갑니다. 따라서 원래 장비의 특수 효과나 방어도 등을 사용할 수 없습니다. (능력치 보너스 또한 해제됩니다) 화염의 칼을 유지하기 위해, 해제하기 전까진 정신 집중 주문을 사용할 수 없습니다. 화염의 칼을 해제하는 것은 아무런 소모값 없이 즉시 가능합니다. 화염의 칼이 시전자의 손을 떠나도 소환이 해제됩니다."


[ 이-글 ] 1레벨 주문슬롯 : 2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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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루스 - 昨日 22:49

칼대 칼의 싸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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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  - 昨日 22:49

@ 이-글은 주방장을 향해 덮쳐들며, 그를 향해 타오르는 칼날을 부딪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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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서디 - 昨日 22:50

가라, 이-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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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  - 昨日 22:50

1d20+3+4 이-글거리는 화염 칼 (1D20+3+4) > 2[2]+3+4 >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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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레이션 - 昨日 22:50

이-글거리는 불꽃의 칼날이 작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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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  - 昨日 22:50

으랴랴랴랴랴랴랴랴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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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총주방장 푸수스 - 昨日 22:50

흐하하하하하!!! 무다무다무다무다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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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터키 - 昨日 22:50

1모자라 요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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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  - 昨日 22:50

하~! 주방장 딱지를 폼으로 단 건 아니로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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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  - 昨日 22:50

일보 전진을 위한 일보 후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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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총주방장 푸수스 - 昨日 22:50

운명을 받아들여라. 치킨들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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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  - 昨日 22:50

@ 이글은 주방장으로부터 물러나며 턴을 마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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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서디 - 昨日 22:50

운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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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총주방장 푸수스 - 昨日 22:51

어찌하여 거부하는 것이냐? 너희들은 맛있어지기 위해 태어나, 길러져, 이곳에 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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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서디 - 昨日 22:51

우리가 널 때려눕히고 여기서 무사히 나가는 걸 말하는 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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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서디 - 昨日 22:51

2칸 이동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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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총주방장 푸수스 - 昨日 22:51

저런 저런...운명의 궤도를 찾지도 못한 것이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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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터키 - 昨日 22:51

간단하다. 아직 충분히 맛있어지지 못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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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서디 - 昨日 22:51

"기동 사격" = 행동, 3 칸 내 점유되지 않은 위치로 구르거나 도약한 후 가능하다면 즉시 원거리 무기 공격을 시행 / 이동만 할 수도 있고, 한 번 사용하면 1라운드 휴식 후 재사용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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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서디 - 昨日 22:51

뒤를 잡고 사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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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터키 - 昨日 22:51

우리의 운명이 "치킨" 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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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터키 - 昨日 22:51

시시한 치킨은 거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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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레이션 - 昨日 22:51

캣서디의 사격이 작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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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서디 - 昨日 22:51

1d20+2+2+0 = 리볼버 사격 (사거리 5) (1D20+2+2+0) > 7[7]+2+2+0 >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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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서디 - 昨日 22:51

1d8+3+0 = 리볼버 사격 피해량 (관통) (1D8+3+0) > 1[1]+3+0 > 4


[ ★ 총주방장 푸수스 ] HP : 133 → 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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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서디 - 昨日 22:51

1d20+2+2+0 = 카탈로그 총 사격 (사거리 5, 추가 행동) (1D20+2+2+0) > 11[11]+2+2+0 >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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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서디 - 昨日 22:52

1d4+3+0 = 카탈로그 총 피해량 (관통) (1D4+3+0) > 3[3]+3+0 > 6


[ ★ 총주방장 푸수스 ] HP : 129 → 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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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터키 - 昨日 22:52

깔끔한 2연발 사격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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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총주방장 푸수스 - 昨日 22:52

허나, 약하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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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서디 - 昨日 22:52

2연속 사격 후 백스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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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서디 - 昨日 22:52

턴 종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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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총주방장 푸수스 - 昨日 22:52

폭풍에 저항하는 닭의 날갯짓처럼 무의미했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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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서디 - 昨日 22:52

총알은 많으니까 기대하고 있으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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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총주방장 푸수스 - 昨日 22:52

호오...아직 꺾이지 않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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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루스 - 昨日 22:52

켄터키군 자네에게 이계의 축복을 걸어주어도 괜찮겠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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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서디 - 昨日 22:53

목이 꺾이기 전에 의지부터 꺾일 순 없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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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터키 - 昨日 22:53

우리 목은 네가 지금까지 꺾어온 닭 모가지에 비해 조금 더 튼튼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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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터키 - 昨日 22:53

축복이라면 얼마든지 환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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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루스 - 昨日 22:53

"암흑 축복 - 선봉대" = 1레벨 주문, 행동, 사거리 3칸, 대상 1개체, 혈마법 20%, 워락 전용, 암흑계. 사거리 내의 아군 캐릭터 하나(NPC 제외) 지정. 대상은 1라운드 동안 10의 임시 HP, 명중 굴림에 +5, 그리고 자신의 모든 피해량에 +1d8을 얻습니다. 이 주문의 시전을 목격한 모든 대상은 [축복 대상]을 공격하면 더 강력한 피해가 가해진다는 것을 즉시 인식하게 됩니다. 모든 적들은 1라운드 동안 축복 대상을 향한 모든 명중 굴림에 +5를 얻고 피해량에 +1d8을 얻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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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총주방장 푸수스 - 昨日 22:53

크하하하! 걱정하지 말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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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루스 - 昨日 22:53

워락 슬롯으로 켄터키에게 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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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총주방장 푸수스 - 昨日 22:53

나는 "통닭"도 튀길수 있으니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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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  - 昨日 22:53

이몸을 치킨으로 만들고 싶다면~! 직접 잡아보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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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총주방장 푸수스 - 昨日 22:53

치킨 만들자가 어찌 치킨의 종류를 가리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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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터키 - 昨日 22:53

이... 이자식-!


[ 갈루스 ] 워락슬롯 : 2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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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루스 - 昨日 22:53

행동으로 무료 엘-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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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루스 - 昨日 22:54

1d20+2+1+3+0 = 주문 명중 : "엘드리치 블레스트 - 마탄" (1D20+2+1+3+0) > 19[19]+2+1+3+0 >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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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터키 - 昨日 22:54

우왓 명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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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루스 - 昨日 22:54

1d10+3+0 = 피해량(역장) : "엘드리치 블레스트 - 마탄" (1D10+3+0) > 2[2]+3+0 >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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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서디 - 昨日 22:54

좋았어! 밀어 붙여!


[ ★ 총주방장 푸수스 ] HP : 123 → 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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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서디 - 昨日 22:54

놈도 결국 한 명의 인간일 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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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총주방장 푸수스 - 昨日 22:54

...겨우 이정도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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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총주방장 푸수스 - 昨日 22:54

치킨의 운명을 거부하고 발버둥치는 불쌍한 닭들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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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루스 - 昨日 22:54

뒤로 3칸 이동하고 턴종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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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총주방장 푸수스 - 昨日 22:54

곧 내가, 너희들을, 약속된 끝으로 인도해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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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터키 - 昨日 22:54

추가행동으로 [축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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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  - 昨日 22:54

닭을 함부로 해치는 인간은 닭들이 몰려들어서 혼내준다! 어디 세계에서 당연한 상식이었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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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터키 - 昨日 22:55

^그긴거^ 는 이걸로 3번째니 생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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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총주방장 푸수스 - 昨日 22:55

어처구니 없는 소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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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총주방장 푸수스 - 昨日 22:55

항아리를 부수는 녹색 옷의 용사만큼이나 헛된 꿈이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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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서디 - 昨日 22:55

(대충 1분동안 명중 굴림에 매력 보정치를 추가한다는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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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레이션 - 昨日 22:55

어이 신앙을 깎도록


[ 켄터키 ] 신앙 : 2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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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레이션 - 昨日 22:55

축성-비용은 공짜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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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레이션 - 昨日 22:55

아주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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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서디 - 昨日 22:55

축성은 조상님이 대 주시는 게 아니었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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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터키 - 昨日 22:55

감사합니다 설명을 생략했더니 까는것도 생략할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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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터키 - 昨日 22:55

행동으로 공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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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터키 - 昨日 22:56

1d20+2+3+0 명중 [축성] (1D20+2+3+0) > 9[9]+2+3+0 >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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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터키 - 昨日 22:56

여기에 슬롯으로 1점만큼의 강타를 얹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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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레이션 - 昨日 22:56

좋습니다


[ 켄터키 ] 주문 슬롯 : 3 →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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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터키 - 昨日 22:56

2d6+3+0+2d8 그레이트소드 피해 [참격] (2D6+3+0+2D8) > 3[2,1]+3+0+8[2,6] > 14


[ ★ 총주방장 푸수스 ] HP : 118 → 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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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  - 昨日 22:56

(대형무기 리롤 각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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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터키 - 昨日 22:56

리롤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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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루스 - 昨日 22:56

리롤 각인가? 리롤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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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터키 - 昨日 22:56

2d6+3+0+2d8 미워도 다시한번~ (2D6+3+0+2D8) > 11[6,5]+3+0+5[3,2] >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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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서디 - 昨日 22:56

2d6만 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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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  - 昨日 22:57

(퍄퍄퍄퍄퍄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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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총주방장 푸수스 - 昨日 22:57

정해진 운명을 순순히 받아들이는게 좋을 것이다


[ ★ 총주방장 푸수스 ] HP : 104 → 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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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총주방장 푸수스 - 昨日 22:57

내가 경고했거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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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루스 - 昨日 22:57

총주방장을 찢어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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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터키 - 昨日 22:57

여기서 무기의 능력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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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  - 昨日 22:57

으하하!! 이몸의 운명을 정하는 사람이 있다면, 그건 이몸 말고 없으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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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터키 - 昨日 22:57

신앙이 필요한 이유를 설명해도 되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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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레이션 - 昨日 2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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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터키 - 昨日 22:57

빛을 보호하라 : 선과 아름다움, 사랑과 웃음이 있는 곳에 악이 침범하려 할 때 목숨을 바쳐 그것을 막으리라, 생명이 번성하는 곳을 황폐케 만드는 그 무엇도 허용하지 않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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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터키 - 昨日 22:57

교리 2번에 의거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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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터키 - 昨日 22:58

닭들을 죄다 치킨으로 만드려는 주방장 푸수스는 곧 생명을 황폐하게 만드는 마귀 같은 존재이기 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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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터키 - 昨日 22:58

처단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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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터키 - 昨日 22:58

턴 종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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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레이션 - 昨日 22:58

그럴듯하군


[ 켄터키 ] 신앙 : 1 →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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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루스 - 昨日 22:58

역시 최고의 치킨이 목표로 하는 자답군! 자네는 내가 꼭 후세에 길이길이 전해질 기록으로 남기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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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레이션 - 昨日 22:58

주방이 뜨겁게 달아오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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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터키 - 昨日 22:58

그건 이 세상에 남을 영광이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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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총주방장 푸수스 - 昨日 22:58

후후후...뜨겁구나...치킨들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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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총주방장 푸수스 - 昨日 22:59

하지만, 언제까지 버틸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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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  - 昨日 22:59

(헉 고조주사위 3씩오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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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터키 - 昨日 22:59

우웃... 살이 익을 것 같은... 이 고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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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총주방장 푸수스 - 昨日 22:59

Food must Feed : 식칼을 소환한다. 이미 소환되었다면, 대신 식칼을 4칸까지 이동시킨다. 식칼을 던져 닭고기의 피를 뽑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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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서디 - 昨日 22:59

누가 이렇게 불을 올려놓은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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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총주방장 푸수스 - 昨日 22:59

총쏘는 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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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터키 - 昨日 22:59

치킨이란... 이런 인고의 시간을 거쳐 탄생하는 존재란 말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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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총주방장 푸수스 - 昨日 22:59

네놈을 손질해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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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서디 - 昨日 22:59

끄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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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총주방장 푸수스 - 昨日 22:59

2d6+3+3 잡아먹히는 것으로 길러준 의무를 다해라! (2D6+3+3) > 7[2,5]+3+3 > 13


[ 캣서디 ] HP : 27 →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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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서디 - 昨日 22:59

의무는... 개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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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서디 - 昨日 22:59

누가 잡아먹어줍쇼, 하고 태어났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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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총주방장 푸수스 - 昨日 22:59

그리고 똑똑한 닭 녀석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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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루스 - 昨日 22:59

크윽 여기서 무너지면 안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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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총주방장 푸수스 - 昨日 23:00

Cook must Cook : 접촉. 명중+8. 1d20+8의 타격 피해. 망치로 닭고기의 뼈를 분쇄하고 연육작용을 일으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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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  - 昨日 23:00

이글을 너무 늦게 봤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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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총주방장 푸수스 - 昨日 23:00

맛있게 만들어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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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총주방장 푸수스 - 昨日 23:00

1d20+8 닭들은 맛있어지기 위해 태어났다. (1D20+8) > 7[7]+8 >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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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루스 - 昨日 23:00

우리는 이 모든 것을 이겨낼 수 있을것이라 믿어 의심치않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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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  - 昨日 23:00

너를 위한 맛잇는 이글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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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총주방장 푸수스 - 昨日 23:00

1d20+8+3 맛있음의 운명을 받아들여라! (1D20+8+3) > 2[2]+8+3 >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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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  - 昨日 23:00

[가짜 생명] 행동 혹은 반응 행동, 자기 자신, 2라운드 지속, 사령계 반응 행동으로도 가능합니다. 사령술의 힘을 빌어 2라운드 간 스스로에게 [1d4+2]의 임시 HP를 부여합니다. 이미 효과가 있을 때 재시전하면 중첩되지 않고 새로운 수치와 라운드로 갱신됩니다. 더 높은 시전 - 2레벨 이상의 시전 비용으로 시전하면 증가한 주문 레벨마다 2의 임시 HP를 더 얻습니다. ● 주문 숙련: 임시 HP 굴림에 당신의 [지능 보정치]가 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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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터키 - 昨日 23:00

위험하다! 이-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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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  - 昨日 23:00

(2레벨 슬롯 시전합니다!)


[ 이-글 ] 2레벨 주문슬롯 : 2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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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레이션 - 昨日 23:00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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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  - 昨日 23:00

1d4+2+2 피해 감소 (임체) (1D4+2+2) > 4[4]+2+2 > 8


[ 이-글 ] 방호벽 : 7 →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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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레이션 - 昨日 23:00

임체 8 방호벽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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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루스 - 昨日 23:00

엄청난 주문 전개 속도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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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레이션 - 昨日 23:01

상당한 방어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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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터키 - 昨日 23:01

엄청난 방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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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레이션 - 昨日 23:01

이제 이-글이 반격할 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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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서디 - 昨日 23:01

저 공격을 버티다니, 역시 주문은 대단하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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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루스 - 昨日 23:01

역시 긴 시간 속독으로 다져진 실력다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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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터키 - 昨日 23:01

깃털에 흠집조차 내지 못했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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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  - 昨日 23:01

@ 이-글은 주방장의 칼날을 방호벽으로 받아내고는, 곧바로 몸을 날려 자신의 칼날을 향해 밀어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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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총주방장 푸수스 - 昨日 23: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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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  - 昨日 23:01

가랑비는 맞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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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  - 昨日 23:01

하지만 폭풍은 내 것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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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  - 昨日 23:01

1d20+3+4+3 이-글거리는 화염 칼 (1D20+3+4+3) > 10[10]+3+4+3 > 20


[ ★ 총주방장 푸수스 ] HP : 99 → 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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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총주방장 푸수스 - 昨日 23:02

누오옷...포에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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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터키 - 昨日 23:02

우오오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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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  - 昨日 23:02

2d8+4+3 화염 피해 (2D8+4+3) > 10[3,7]+4+3 > 17


[ ★ 총주방장 푸수스 ] HP : 79 → 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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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  - 昨日 23:02

[폭발하는 참격] 자동 적용, 주장비에 적용, 변환계 매개체: 당신이 주장비에 단검류나 참격 피해를 가하는 근접 무기를 들고 있어야 합니다. 원소 학파의 '화염의 칼'과 병행 가능합니다. 당신이 장비한 주장비에 자동으로 주문을 겁니다. 주장비를 사용한 일반 공격이 명중하면 대상은 1라운드 동안 당신이 강제로 주입한 폭발성 에너지로 가득한 상태가 됩니다. 대상이 무슨 이유로든 단 1칸이라도 이동하거나, 넘어지거나, 넘어진 상태에서 일어난다면, 즉시 폭발하며 추가로 1d8의 천둥 피해를 받습니다. 이 천둥 피해는 캐릭터 5레벨에 2d8로, 11레벨에 3d8로, 17레벨에 4d8로 강화됩니다. ● 소마법 숙련: 기본 숙련 효과에 더불어, 당신의 무기 공격 명중에 [지능 보정치]를 얻습니다. 이미 지능 보정치가 더해진 경우 더 더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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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서디 - 昨日 23:02

놈이 비틀거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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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터키 - 昨日 23:02

지금이... 몰아붙일 때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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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루스 - 昨日 23:02

지금이 역전의 순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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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  - 昨日 23:02

@ 이-글은 주문이 담긴 검을 부딪히고는, 뒤로 사뿐히 물러섭니다! 턴 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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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서디 - 昨日 23:02

"재기의 바람" 옵션 A: '추가 행동'으로 자신의 HP를 1d10+3 만큼 즉시 회복, 이동 불가 상태가 아닌 경우 이동력 소모 없이 2칸 이동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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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서디 - 昨日 23:03

1d10+3+3 = "재기의 바람" 회복량 / 이동 불가 상태가 아니라면 2칸 이동 가능 (1D10+3+3) > 3[3]+3+3 > 9


[ 캣서디 ] 재기의 바람 : 2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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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  - 昨日 23:03

닭한테는 닭의 칼날이 있다~!


[ 캣서디 ] HP : 14 → 25


[ 캣서디 ] HP : 25 →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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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총주방장 푸수스 - 昨日 23:03

총주방장의 손길을 감히, 거부하는 것이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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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서디 - 昨日 23:03

이동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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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서디 - 昨日 23:03

1d20+2+2+3 = 리볼버 사격 (사거리 5) (1D20+2+2+3) > 7[7]+2+2+3 >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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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총주방장 푸수스 - 昨日 23:03

발버둥치지 마라. 닭다리가 상할 터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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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루스 - 昨日 23:03

끝까지 저항해주마! 내가 바라는 가능성의 끝을 보기위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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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서디 - 昨日 23:03

1d8+3+3 = 리볼버 사격 피해량 (관통) (1D8+3+3) > 8[8]+3+3 >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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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총주방장 푸수스 - 昨日 23:03

치킨 될 운명을 받아들여라. 너희들은 맛있어지기 위해 태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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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서디 - 昨日 23:03

다리가 상하는 건 그 쪽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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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총주방장 푸수스 - 昨日 23:03

엑스페리온의 우주적 질서를 무너뜨리지 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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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서디 - 昨日 23:03

(푸수스의 왼발을 향해 갈깁니다!)


[ ★ 총주방장 푸수스 ] HP : 82 → 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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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서디 - 昨日 23:04

턴 종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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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레이션 - 昨日 23:04

총성이 울리며, 괴물같은 주방장이 살짝 휘청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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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총주방장 푸수스 - 昨日 23:04

따끔한 장난감이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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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터키 - 昨日 23:04

질서 같은 건 관심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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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루스 - 昨日 23:04

보스에게도 약화 적용 가능한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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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레이션 - 昨日 23:04

일반 공격만 약해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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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레이션 - 昨日 23:04

일반 공격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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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레이션 - 昨日 23:04

Cook must Cook : 접촉. 명중+8. 1d20+0의 타격 피해. 망치로 닭고기의 뼈를 분쇄하고 연육작용을 일으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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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레이션 - 昨日 23:04

요거 하나만으로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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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  - 昨日 23:04

어떤가! 정해진 운명이란 녀석도 작고 작은 게 쌓여서 변할 수 있다고 느껴지지 않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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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레이션 - 昨日 23:04

그러니, 걸 수는 있지만 효과는 약할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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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터키 - 昨日 23:04

지금 타이밍에 점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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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터키 - 昨日 23:04

2연발 엘블로 빡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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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루스 - 昨日 23:05

그럼 2연발 엘블이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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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터키 - 昨日 23:05

우오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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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루스 - 昨日 23:05

1d20+2+1+3+3 = 주문 명중 : "엘드리치 블레스트 - 마탄" (1D20+2+1+3+3) > 16[16]+2+1+3+3 >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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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레이션 - 昨日 23:05

명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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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루스 - 昨日 23:05

1회차 엘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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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터키 - 昨日 23:05

클린-히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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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루스 - 昨日 23:05

1d10+3+3 = 피해량(역장) : "엘드리치 블레스트 - 마탄" (1D10+3+3) > 3[3]+3+3 >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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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서디 - 昨日 23:05

바로 이거지!


[ ★ 총주방장 푸수스 ] HP : 68 → 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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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루스 - 昨日 23:05

1d20+2+1+3+3 = 주문 명중 : "엘드리치 블레스트 - 마탄" (1D20+2+1+3+3) > 6[6]+2+1+3+3 >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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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루스 - 昨日 23:05

2회차 엘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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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루스 - 昨日 23:05

1d10+3+3 = 피해량(역장) : "엘드리치 블레스트 - 마탄" (1D10+3+3) > 10[10]+3+3 >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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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터키 - 昨日 23:05

우왓;;


[ ★ 총주방장 푸수스 ] HP : 59 → 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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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  - 昨日 23:05

(어우 션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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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총주방장 푸수스 - 昨日 23:05

흐...흐흐...흐흐흐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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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총주방장 푸수스 - 昨日 23:05

뜨겁구나...치킨들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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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총주방장 푸수스 - 昨日 23:06

모처럼 튀길 맛이 나는 싱싱한 닭들이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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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총주방장 푸수스 - 昨日 23:06

그래, 나도 순순히 운명의 굴레에 굴복하는 닭들에게 질려가던 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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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루스 - 昨日 23:06

추가행동으로 보급형 생명력 포션: 추가 행동으로 HP를 [2d4 혹은 5] 회복합니다. 사용 가능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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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레이션 - 昨日 2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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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  - 昨日 23:06

(오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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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루스 - 昨日 23:06

2d4 = 생명력 회복 (2D4) > 6[3,3] >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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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터키 - 昨日 23:06

오 고수


[ 갈루스 ] HP : 2 →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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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서디 - 昨日 23:06

평균 넘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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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서디 - 昨日 23:06

GOS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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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루스 - 昨日 23:06

턴 종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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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터키 - 昨日 23:06

이 한 방에, 내 모든 것을 걸어 보도록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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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터키 - 昨日 23:07

내가 치킨이 될 운명이라면, 치느님께서 내 명을 거둬가실 터! [편집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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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터키 - 昨日 23:07

타오르는 강타 추가 행동, 자기 자신, 다음 1회의 근접 공격, 피해 2라운드 지속, 원소계, 팔라딘 전용 추가 행동입니다. 당신의 무기를 백열섬광으로 타오르게 만들어 일반 공격을 화염 피해로도 가할 수 있게 합니다. 주문은 1회 명중할 때까지 유지되며, 근접 무기 공격이 명중했을 때 대상은 1d6의 추가 피해를 받습니다. 피격당한 대상은 건강 내성을 굴리고, 실패하면 2라운드 동안 자신의 턴 시작마다 5의 화염 피해를 받습니다.


[ 켄터키 ] 주문 슬롯 : 2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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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레이션 - 昨日 23:07

켄터키의 냉동-그레이트 소드가 푸른 불꽃에 휩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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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  - 昨日 23:07

이름 모를 얼음칼이 굶주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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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터키 - 昨日 23:07

(뜨거운 기름으로 뒤덮인 튀김기 위를 질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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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레이션 - 昨日 23:07

질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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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루스 - 昨日 23:07

타오르는 냉동 무기라니! 따듯한 아이스 아메리카노 같은 모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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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서디 - 昨日 23:07

얼음칼에 휘감긴 화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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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루스 - 昨日 23:07

하지만 그러기에 위력은 굉장하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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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서디 - 昨日 23:07

이게 얼음과 불의 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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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터키 - 昨日 23:08

그리고 지금 저에게 신앙이 필요한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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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레이션 - 昨日 23:08

아 참고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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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레이션 - 昨日 23:08

이미 설득한 이유를 똑같이 말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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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레이션 - 昨日 23:08

그건 안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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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터키 - 昨日 23:08

이 전투에서 승리하여, 치킨을 넘어선 무언가가 되어야 하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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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터키 - 昨日 23:08

신앙이 있든 없든 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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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레이션 - 昨日 23:08

교리와 연관지어 설득하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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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터키 - 昨日 23:08

그렇다면 패스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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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레이션 - 昨日 23:08

그렇다면 굴리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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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터키 - 昨日 23:08

1d20+2+3+3 명중 [축성] (1D20+2+3+3) > 6[6]+2+3+3 > 14


[ 켄터키 ] 주문 슬롯 : 1 → 0


[ 켄터키 ] 신앙 : 2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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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루스 - 昨日 23:09

켄터키군이 종족의 한계를 넘어 위대한 존재로 거듭나는 순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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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레이션 - 昨日 23:09

그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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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레이션 - 昨日 23:09

암흑 축복 효과를 적용해라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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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루스 - 昨日 23:09

이걸 살아서 내 두 눈으로 직접 보게되다니 감격이로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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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터키 - 昨日 23:09

아앗 자꾸 명중은 빼먹는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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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  - 昨日 23:09

지금이다, 소년! 운명이란 게 있거든 직접 박살내는 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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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서디 - 昨日 23:09

가서 끝내 버리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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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터키 - 昨日 23:09

2d6+3+3+4d8+1d6 그레이트소드 피해 [참격/화염] (2D6+3+3+4D8+1D6) > 10[6,4]+3+3+14[2,3,6,3]+6[6] > 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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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  - 昨日 23:09

그리고 알려주자꾸나! 자기 운명은 남들이 멋대로 정해주는 게 아니라고!


[ ★ 총주방장 푸수스 ] HP : 43 →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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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루스 - 昨日 23:09

강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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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터키 - 昨日 23:10

건강 내성에 도전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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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총주방장 푸수스 - 昨日 23:10

호오..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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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총주방장 푸수스 - 昨日 23:10

상당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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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터키 - 昨日 23:10

난이도는 13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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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총주방장 푸수스 - 昨日 23:10

1d20+3 (1D20+3) > 17[17]+3 >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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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터키 - 昨日 23:10

강력하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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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총주방장 푸수스 - 昨日 23:10

맛이구나. 하지만 겨우 그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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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총주방장 푸수스 - 昨日 23:10

비록, 이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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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터키 - 昨日 23:10

턴 종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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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총주방장 푸수스 - 昨日 23:10

뒤로 한칸 물러날만큼의 위력이긴 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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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서디 - 昨日 23:10

방금 일격은 분명 치명타에 가까웠을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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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총주방장 푸수스 - 昨日 23:10

겨우 그뿐이다. 치킨들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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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터키 - 昨日 23:10

뒤 로 한 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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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터키 - 昨日 23:10

물 러 났 다 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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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  - 昨日 23:10

거기까지다. 주방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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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총주방장 푸수스 - 昨日 23:10

이것이 너희들의 한계다. 겨우 나를 뒤로 한칸 밀어낼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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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총주방장 푸수스 - 昨日 23:10

뭣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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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터키 - 昨日 23:10

뒤로 물러섰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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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서디 - 昨日 23:10

...아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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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  - 昨日 23:10

[폭발하는 참격] 자동 적용, 주장비에 적용, 변환계 매개체: 당신이 주장비에 단검류나 참격 피해를 가하는 근접 무기를 들고 있어야 합니다. 원소 학파의 '화염의 칼'과 병행 가능합니다. 당신이 장비한 주장비에 자동으로 주문을 겁니다. 주장비를 사용한 일반 공격이 명중하면 대상은 1라운드 동안 당신이 강제로 주입한 폭발성 에너지로 가득한 상태가 됩니다. 대상이 무슨 이유로든 단 1칸이라도 이동하거나, 넘어지거나, 넘어진 상태에서 일어난다면, 즉시 폭발하며 추가로 1d8의 천둥 피해를 받습니다. 이 천둥 피해는 캐릭터 5레벨에 2d8로, 11레벨에 3d8로, 17레벨에 4d8로 강화됩니다. ● 소마법 숙련: 기본 숙련 효과에 더불어, 당신의 무기 공격 명중에 [지능 보정치]를 얻습니다. 이미 지능 보정치가 더해진 경우 더 더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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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터키 - 昨日 23:10

이-글부터 봐라아아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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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총주방장 푸수스 - 昨日 23:10

아닛?! 어느 틈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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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루스 - 昨日 23:10

단 한 발걸음에 운명이 갈리는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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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  - 昨日 23:11

이 공장에서 애석하게 쓰러져간 치킨-소울의 안부도 전해줘야겠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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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  - 昨日 23:11

그게 누구냐고? 곧 확인해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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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  - 昨日 23:11

불타라, 주문아! 마음껏 날뛰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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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  - 昨日 23:11

1d8+3 폭☆8 (1D8+3) > 1[1]+3 > 4


[ ★ 총주방장 푸수스 ] HP : 7 →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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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루스 - 昨日 23:11

불타오르라 주문! 요동쳐라 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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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서디 - 昨日 23:11

이제 끝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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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서디 - 昨日 23:12

...아직, 서 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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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터키 - 昨日 23:12

한 끗 차이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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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총주방장 푸수스 - 昨日 23:12

...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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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총주방장 푸수스 - 昨日 23:12

큭큭큭큭...실로 엄청난 일격이었다. 치킨들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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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루스 - 昨日 23:12

아직 끝을 보기엔 일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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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총주방장 푸수스 - 昨日 23:12

하지만, 생각해 본 적 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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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총주방장 푸수스 - 昨日 23:12

이 공장에서 튀겨진 그 많은 치킨들이 과연 어디로 갔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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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총주방장 푸수스 - 昨日 23:12

그리고 이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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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총주방장 푸수스 - 昨日 23:12

과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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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총주방장 푸수스 - 昨日 23:12

"치킨"을 갖고있는건 아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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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터키 - 昨日 23: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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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서디 - 昨日 23:12

그건 무슨 소리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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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루스 - 昨日 23:13

설마 저 자도 한끼에 세 치킨을 먹는 그런 자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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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총주방장 푸수스 - 昨日 23:13

Server must served : 치킨을 뜯어먹고 즉시 절반의 HP를 회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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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총주방장 푸수스 - 昨日 23:13

오...오오오오오오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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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  - 昨日 23:13

푸수스 이 나쁜 자식, 그러지 마~!


[ ★ 총주방장 푸수스 ] HP : 3 → 67


[ ★ 총주방장 푸수스 ] HP : 67 → 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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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총주방장 푸수스 - 昨日 23:13

크하하하하!!!! 달콤하고 쥬시하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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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서디 - 昨日 23:13

열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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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터키 - 昨日 23:13

감사 없이... 그저 무자비하게 치킨을 착취할 뿐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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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루스 - 昨日 23:13

닭 앞에서 치킨을 야만스럽게 뜯어먹다니... 이 무슨 악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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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  - 昨日 23:13

으아아아악!! 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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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터키 - 昨日 23:13

너는... 너만큼은 용서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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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  - 昨日 23:13

키 사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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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총주방장 푸수스 - 昨日 23:13

치킨들이여...총주방장을 너무 얕본 것이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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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총주방장 푸수스 - 昨日 23:14

닭들에게 치킨의 운명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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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루스 - 昨日 23:14

마지의 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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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총주방장 푸수스 - 昨日 23:14

Fryer must Fry : 선택한 지점에서 2칸 내에 있는 모든 닭들은 민첩 내성굴림 dc14에 도전, 실패할 시 8d6+6 의 화염 피해. 성공할 경우 절반만 받는다. 끓는 기름을 쏟아부어 닭고기를 튀겨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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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총주방장 푸수스 - 昨日 23:14

대상은 바로 "나 자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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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총주방장 푸수스 - 昨日 23:14

그리고 설명을 잘 보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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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서디 - 昨日 23: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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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총주방장 푸수스 - 昨日 23:14

모든 "닭"들은 피해를 입는다. 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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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총주방장 푸수스 - 昨日 23:14

이몸은!!! 피해를!!! 받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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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  - 昨日 23:14

1d20+2 도우시테 와라우노카!!! (민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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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총주방장 푸수스 - 昨日 23:14

이-글! 켄터키! 뜨거운 기름에 바삭하게 튀겨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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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서디 - 昨日 23:14

이 무슨 영악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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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터키 - 昨日 23:14

푸수스 이 나쁜 자식 그러지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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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총주방장 푸수스 - 昨日 23:14

8d6+6+6 모든 닭은 맛있다. 어떤 닭은 더욱 맛있다! (8D6+6+6) > 27[6,1,2,5,1,4,2,6]+6+6 > 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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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터키 - 昨日 23:14

1d20+1+6 민첩 (1D20+1+6) > 18[18]+1+6 >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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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  - 昨日 23:14

1d20+2+6 그러네 고조주사위 붙여서 다시 (1D20+2+6) > 7[7]+2+6 >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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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루스 - 昨日 23:15

켄터키, 이-글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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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터키 - 昨日 23:15

3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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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  - 昨日 23:15

[원소 흡수] 반응 행동, 자기 자신, 다음 1회의 속성 공격, 방호계 당신이 [산성, 화염, 냉기, 번개, 천둥] 피해를 받았을 때 반응 행동으로 사용합니다. 이 주문을 발동시킨 피해 유형에 1라운드 간 저항을 얻어 절반의 피해만 받습니다. 또한 당신은 해당 에너지를 일정량 흡수하여, 다음 1회만 해당 속성의 피해를 가할 때 +1d6의 피해량 보너스를 얻습니다. 이 보너스는 중첩해서 저장할 수 없으며 해당 전투 내에 사용하지 않으면 사라집니다. ※실제로 받은 피해량 인풋과 아웃풋에 대한 것은 따지지 않습니다. 더 높은 시전 - 2레벨 이상의 시전 비용으로 시전하면 증가한 주문 레벨마다 1d6의 피해량이 추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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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레이션 - 昨日 23:15

뜨거운 기름의 파도가 두 치킨을 덮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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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터키 - 昨日 23:15

크윽... 윽... 크아아아아악-!


[ 이-글 ] 1레벨 주문슬롯 : 1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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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  - 昨日 23:15

3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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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터키 - 昨日 23:15

이것이... 치킨들이 겪는... 숙명과도 같은 고통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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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레이션 - 昨日 23:15

화염 피해로 산정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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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서디 - 昨日 23:15

이 노릇함은 대체 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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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  - 昨日 23:15

1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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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루스 - 昨日 23:15

둘이 황금 올리브가 되어버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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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  - 昨日 23:15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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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레이션 - 昨日 23:15

이글은 9의 피해만 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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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터키 - 昨日 23:15

고통스럽구나... 너무나도...!


[ 이-글 ] 방호벽 : 2 → 0


[ 켄터키 ] 임시 체력 : 10 → 0


[ 이-글 ] HP : 12 → 5


[ 켄터키 ] HP : 12 →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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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총주방장 푸수스 - 昨日 23:15

치킨들이여. 아직 끝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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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총주방장 푸수스 - 昨日 23:15

이몸은 총주방장. 이 땅의 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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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총주방장 푸수스 - 昨日 23:16

운명의 집행자. 닭을 맛있게 만드는 존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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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총주방장 푸수스 - 昨日 23:16

행 동 연 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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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터키 - 昨日 23:16

행 동 연 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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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총주방장 푸수스 - 昨日 23:16

Chicken must Chicken : 모든 캐릭터는 설득/위협/기만 굴림 dc14에 도전. 실패시 2d12의 정신 피해. 성공시 ???가 1 증가. 각종 향신료를 뿌려 닭고기의 잡내를 제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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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루스 - 昨日 23:16

뭐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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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서디 - 昨日 23:16

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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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총주방장 푸수스 - 昨日 23:16

2d12 치킨에게 정해진 운명의 궤도를 벗어나지 마라! (2D12) > 16[12,4] >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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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총주방장 푸수스 - 昨日 23:16

받아들여라! 치킨들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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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총주방장 푸수스 - 昨日 23:16

닭으로 태어난 자, 치킨 될지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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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터키 - 昨日 23:16

1d20+3+6+2 설득/위협 (1D20+3+6+2) > 19[19]+3+6+2 >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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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루스 - 昨日 23:16

1d20+3 = [매력] 기만, 위협, 공연(연설), 설득(교섭) (1D20+3) > 8[8]+3 >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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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서디 - 昨日 23:16

1d20+1+6 = [매력] 기만, 위협, 공연(연설), 설득(교섭) (1D20+1+6) > 17[17]+1+6 >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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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  - 昨日 23:16

1d20+0+6 우와아아악 (매력) (1D20+0+6) > 18[18]+0+6 >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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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레이션 - 昨日 23:16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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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레이션 - 昨日 23:16

갈루스 제외 전원 성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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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  - 昨日 23:16

모든 치킨은 닭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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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  - 昨日 23:16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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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  - 昨日 23:17

모든 닭이 치킨이 되지는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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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터키 - 昨日 23:17

갈루스도 고조 주사위를 포함시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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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루스 - 昨日 23:17

절실함의 목걸이 사용 가능한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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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터키 - 昨日 23:17

성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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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레이션 - 昨日 2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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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루스 - 昨日 23:17

아 고조주사위가 있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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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레이션 - 昨日 2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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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터키 - 昨日 23:17

고조 주사위가 포함되지 않은 굴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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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레이션 - 昨日 23:17

그럼 성공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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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레이션 - 昨日 23:17

모든 닭들이 결연한 의지로 굳건히 버텨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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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레이션 - 昨日 23:17

그러자...주방의 끓는 기름의 유증기 속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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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킨 소울 - 昨日 23:17

꼬...꼬꼬...너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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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킨 소울 - 昨日 23:17

끝까지...운명과 맞서싸웠구나...고마워 꼬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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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서디 - 昨日 23:18

...고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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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킨 소울 - 昨日 23:18

치킨 될 운명에...저항하는...너희들의...의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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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터키 - 昨日 23:18

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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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킨 소울 - 昨日 23:18

결국, 너희들의...운명의...궤도를...비틀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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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킨 소울 - 昨日 23:18

너희들은 더이상...치킨 될 자가 아니야...꼬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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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킨 소울 - 昨日 23:18

너희들은...운명의 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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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  - 昨日 23:18

힘껏 저항해주었지! 암! 처음부터 이몸은, 마법닭이 될 작정이었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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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킨 소울 - 昨日 23:18

주방으로 돌아가...푸수스를 쓰러뜨리고...꼬꼬...공장 밖으로...부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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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루스 - 昨日 23:18

이것이... 종족의 한계를 넘어... 선조들의 의지를 이어받아 위대한 존재로 거듭나는 순간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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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킨 소울 - 昨日 23:18

가...꼬꼬...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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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  - 昨日 23:18

세상이 뭐라 해도, 나 이-글은 이-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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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서디 - 昨日 23:18

그래! "수호자는 자신의 운명을 결정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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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터키 - 昨日 23:18

우리는 이제 주어진 운명에 순응하는 자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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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터키 - 昨日 23:18

운명을 다시 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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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킨 소울 - 昨日 23:19

가서...그 부리로...운명을...힘껏 움켜쥐는거야...꼬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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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터키 - 昨日 23:19

닭은 자신의 운명을 결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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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레이션 - 昨日 23:19

치킨-소울의 환상이 사라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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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레이션 - 昨日 23:19

주방의 모습이 아까와 다르게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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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루스 - 昨日 23:19

우리는 이 순간 더이상 닭이 아니다... 한 마리의 킹-룡과도 다름없다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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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레이션 - 昨日 23:19

줄곧 "치킨 만드는 자"들이 운명을 강제하기 위해 사용했던 도구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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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레이션 - 昨日 23:19

여러분들의 눈에 새롭게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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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레이션 - 昨日 23:19

마치, 이것을 자신의 운명을 개척하기 위한 도구로서 쓸 수 있을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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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레이션 - 昨日 23:20

치킨-소울의 바람이 여러분의 몸을 휘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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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  - 昨日 23:20

(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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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  - 昨日 23:20

(<주방 도구 : 종류불문, 대상에게 필중, 8d6+6+[고조 주사위]의 피해> 나레이션 - 今日 23:20 <치킨-소울의 축복 : 모든 PC의 이동력+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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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총주방장 푸수스 - 昨日 23:20

...뭣이? 분명, 치킨이 되었어야 할 터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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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총주방장 푸수스 - 昨日 23:20

어째서냐. 어째서, 어째서...두 닭발로 굳건히 서있는 것이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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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터키 - 昨日 23:20

아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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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터키 - 昨日 23:20

우리는 치킨이 될 자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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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터키 - 昨日 23:21

그것보다 더 위대한 운명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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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  - 昨日 23:21

아아~ 아직도 깨닫지 못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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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터키 - 昨日 23:21

우리는 우리의 운명을 다시 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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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  - 昨日 23:21

정해진 운명이란 건 허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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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터키 - 昨日 23:21

주어진 운명에 순응하는 자가 아니라, 스스로의 운명을 만들어 나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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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  - 昨日 23:21

이몸의 운명을 쓰는 건 오직 이 세상에 단 한 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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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루스 - 昨日 23:21

닭발이 아니다... 이미 이것은 날카로운 발톱으로 무장한... 킹-룡의 발! 그 의지로 굳건히 서있어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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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총주방장 푸수스 - 昨日 23:22

뭣이...? 말도 안 돼. 불가능하다. 이건 불가능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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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서디 - 昨日 23:22

바로 그 정신이야, 친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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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총주방장 푸수스 - 昨日 23:22

태초에, 창조신 X께서 말씀하셨다. 모든 닭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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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  - 昨日 23:22

받아라!! 전세계에서 1년에 도축되는 6백억 마리 닭의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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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서디 - 昨日 23:22

창조신 X가 말해? 그래서 어쩌라는 거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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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  - 昨日 23:22

@ 이-글은 주방 도구 중, 거대한 냄비를 집어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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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총주방장 푸수스 - 昨日 23:22

맛있으며..어떤...크아아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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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레이션 - 昨日 23:22

거대한 냄비에서 부글부글 끓던 기름과 튀김이 쏟아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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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레이션 - 昨日 23:22

푸수스에게 쏟아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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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  - 昨日 23:22

@ 그리고 주문의 힘으로, 타오르는 마력을 불어넣어 손잡이를 붙잡고 내려치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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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총주방장 푸수스 - 昨日 23:22

크아아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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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  - 昨日 23:22

마법은 강하지만 물리력이 동반된 마법은 더 강하다다다다다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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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레이션 - 昨日 23:22

피해량을 굴려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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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터키 - 昨日 23:22

마법(+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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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레이션 - 昨日 23:23

같이 굴려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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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루스 - 昨日 23:23

파이어 냄비! 파이어 냄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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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  - 昨日 23:23

8d6+6+6+1d6 (원소흡수 들어간 파이어냄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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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  - 昨日 23:23

8d6+6+6+1d6  (8D6+6+6+1D6) > 31[4,1,6,6,2,3,5,4]+6+6+2[2] > 45


[ ★ 총주방장 푸수스 ] HP : 66 →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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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터키 - 昨日 23:23

치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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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  - 昨日 23:23

[폭발하는 참격] 자동 적용, 주장비에 적용, 변환계 매개체: 당신이 주장비에 단검류나 참격 피해를 가하는 근접 무기를 들고 있어야 합니다. 원소 학파의 '화염의 칼'과 병행 가능합니다. 당신이 장비한 주장비에 자동으로 주문을 겁니다. 주장비를 사용한 일반 공격이 명중하면 대상은 1라운드 동안 당신이 강제로 주입한 폭발성 에너지로 가득한 상태가 됩니다. 대상이 무슨 이유로든 단 1칸이라도 이동하거나, 넘어지거나, 넘어진 상태에서 일어난다면, 즉시 폭발하며 추가로 1d8의 천둥 피해를 받습니다. 이 천둥 피해는 캐릭터 5레벨에 2d8로, 11레벨에 3d8로, 17레벨에 4d8로 강화됩니다. ● 소마법 숙련: 기본 숙련 효과에 더불어, 당신의 무기 공격 명중에 [지능 보정치]를 얻습니다. 이미 지능 보정치가 더해진 경우 더 더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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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총주방장 푸수스 - 昨日 23:23

크아아아악!!!! 이몸이...감히...이몸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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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터키 - 昨日 23:23

치익치익 유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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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총주방장 푸수스 - 昨日 23:23

치킨 따위가...!! 용서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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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서디 - 昨日 23:23

자기가 당하는 입장이 되리라고는 상상도 못 해봤나 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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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  - 昨日 23:23

갈루스! 켄터키! 캣서디! 이놈에게 본때를 보여주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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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  - 昨日 23:23

(턴 엔 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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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루스 - 昨日 23:24

피식자가 된 포식자의 기분을 느껴보게나, 총주방장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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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총주방장 푸수스 - 昨日 23:24

불가능해...이래서는 안된다...이래서는 안 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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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서디 - 昨日 23:24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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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서디 - 昨日 23:24

여기 이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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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총주방장 푸수스 - 昨日 23:24

우주의 질서를 무너뜨리지 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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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총주방장 푸수스 - 昨日 23:24

곱게 치킨되거라, 치킨될 닭들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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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서디 - 昨日 23:24

끓는 물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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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레이션 - 昨日 23:24

펄펄 끓는 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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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레이션 - 昨日 23:24

+소독용 락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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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서디 - 昨日 23:24

아 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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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서디 - 昨日 23:25

튀기기 전에 깨끗하게 손질부터 해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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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루스 - 昨日 23:25

정말 끔찍해보이는 용액이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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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레이션 - 昨日 23:25

피해량을 굴려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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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서디 - 昨日 23:25

8d6+6+6 털 뽑은 닭처럼 깨끗하게 손질해주마!! (8D6+6+6) > 25[3,2,3,2,4,6,4,1]+6+6 > 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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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서디 - 昨日 23:25

"행동 연쇄" = 행동 +1 / 휴식으로 재충전 / ("필살의 준비") 사용 턴 내에 가하는 다음 1회 공격은 명중 굴림 생략, 치명타


[ 캣서디 ] 행동연쇄 : 1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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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서디 - 昨日 23:25

8d6+6+6 한 번 더 손질! (8D6+6+6) > 27[3,3,3,4,2,5,1,6]+6+6 > 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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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터키 - 昨日 23:25

락스-샤워다!


[ ★ 총주방장 푸수스 ] HP : 21 →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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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총주방장 푸수스 - 昨日 23:26

크아아악!!! 안돼...안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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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서디 - 昨日 23:26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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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  - 昨日 23:26

다음 생에는 [닭을 때리면 온 마을 사람들이 적대적으로 변하는 세계] 에서나 태어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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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서디 - 昨日 23:26

(턴 종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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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총주방장 푸수스 - 昨日 23:26

치킨을...치킨을 먹어서...버텨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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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총주방장 푸수스 - 昨日 23:26

Server must served AGAIN : [사망시 자동 발동] 치킨을 뜯어먹고 즉시 25%의 HP를 회복한 상태로 부활한다.


[ ★ 총주방장 푸수스 ] HP : -18 → 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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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서디 - 昨日 23:26

갈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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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총주방장 푸수스 - 昨日 23:26

헉...헉...헉...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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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서디 - 昨日 23:26

너도 도와! 손질이 더 필요하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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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총주방장 푸수스 - 昨日 23:26

닭다리가...남아있었다...이...치킨 놈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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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총주방장 푸수스 - 昨日 23:26

대체 왜 이렇게 발버둥치는 것이냐?!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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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루스 - 昨日 23:26

내 발톱도 빌려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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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총주방장 푸수스 - 昨日 23:26

나는 치킨을 만들고, 너희들은 치킨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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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총주방장 푸수스 - 昨日 23:27

이것이 운명이다. 정해진 우리의 미래란 말이다! 어째서 저항하는 것이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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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터키 - 昨日 23:27

아니! 그것은 운명도 아니고, 그저 네 생각일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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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  - 昨日 23:27

운명이 정해져있다는 착각 속에 살아가는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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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루스 - 昨日 23:27

아래로 이동해 도마위 식칼을 잡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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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총주방장 푸수스 - 昨日 23:27

태초에, 창조신 X께서 말씀하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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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루스 - 昨日 23:27

뼈째로 발라내어 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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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레이션 - 昨日 23:27

식칼이 엑X칼리버처럼 뽑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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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터키 - 昨日 23:27

우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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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  - 昨日 23:27

그렇다면, 이것도 창조신이 정한 운명처럼 받아들여보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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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터키 - 昨日 23:27

장X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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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총주방장 푸수스 - 昨日 23:27

모든 닭들은 맛있으며, 어떤 닭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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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총주방장 푸수스 - 昨日 23:27

더욱 맛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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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루스 - 昨日 23:28

8d6+6+6 = 약속된 승리의 - 검!!  (8D6+6+6) > 30[1,4,2,2,3,6,6,6]+6+6 > 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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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터키 - 昨日 23:28

치킨에 다리는 두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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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서디 - 昨日 23:28

모든 닭이 맛있다고 했지, 모든 닭이 치킨이 될 거라고 하진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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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  - 昨日 23:28

(엑스~~~칼리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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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터키 - 昨日 23:28

다리를 다 먹었군?


[ ★ 총주방장 푸수스 ] HP : 33 →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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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총주방장 푸수스 - 昨日 23:28

커...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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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총주방장 푸수스 - 昨日 23:28

안돼...아직...안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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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총주방장 푸수스 - 昨日 23:28

Server must served AGAIN and AGAIN : [사망시 자동 발동] 치킨을 뜯어먹고 즉시 12.5%의 HP를 회복한 상태로 부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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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총주방장 푸수스 - 昨日 23:28

닭날개...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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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루스 - 昨日 23:28

아직도 부족하다면 무료 엘블이 남아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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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  - 昨日 23:28

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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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총주방장 푸수스 - 昨日 23:28

비선호부위...뭐든지...젠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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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루스 - 昨日 23:28

1d20+2+1+3+6 = 주문 명중 : "엘드리치 블레스트 - 마탄" (1D20+2+1+3+6) > 1[1]+2+1+3+6 > 13


[ ★ 총주방장 푸수스 ] HP : -9 →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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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루스 - 昨日 23:28

1d10+3+6 = 피해량(역장) : "엘드리치 블레스트 - 마탄" (1D10+3+6) > 2[2]+3+6 >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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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총주방장 푸수스 - 昨日 23:28

모조리...치킨으로...만들어...


[ ★ 총주방장 푸수스 ] HP : 16 →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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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  - 昨日 23:28

흑흑 마지 구해주지 못해서 미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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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총주방장 푸수스 - 昨日 23:28

치킨으로...만들어...줄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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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루스 - 昨日 23:28

턴종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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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  - 昨日 23:28

끝장내버려~!! 이건 마지의 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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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서디 - 昨日 23:29

켄터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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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루스 - 昨日 23:29

마지막은 켄터키 군의 몫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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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터키 - 昨日 23:29

운명은 우리가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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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총주방장 푸수스 - 昨日 23:29

착각하지 마라...운명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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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총주방장 푸수스 - 昨日 23:29

창조신 X께서...태초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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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터키 - 昨日 23:29

누군가는 마법닭, 누군가는 공룡, 누군가는 그저 평범한 닭, 누군가는 치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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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총주방장 푸수스 - 昨日 23:29

엑스페리온...세계를...그 두 손으로...빚어내실 때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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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터키 - 昨日 23:29

무엇이든 상관없다, 자신이 만들고 싶은 운명을 자신이 걸어가는 것이 세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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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총주방장 푸수스 - 昨日 23:29

모든 것은, 미리 정해져 있었단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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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총주방장 푸수스 - 昨日 23:29

더이상, 운명의 궤도를 비틀지 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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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터키 - 昨日 23:29

(뜨거운 튀김기를 들어올린 다음 푸수스와 함께 화끈한 기름을 덮어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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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레이션 - 昨日 23:30

피해량을 굴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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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터키 - 昨日 23:30

8d6+6+6 기름 샤워다! (8D6+6+6) > 26[3,1,4,6,6,1,2,3]+6+6 > 38


[ ★ 총주방장 푸수스 ] HP : 5 → -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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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  - 昨日 23:30

누군가를 바삭하게 만들 생각이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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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총주방장 푸수스 - 昨日 23:30

말도...안...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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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  - 昨日 23:30

바삭해질 각오는 했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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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루스 - 昨日 23:30

이미 이 자리에 두 발톱으로 섰을때부터 우리는 정해진 운명을 비틀어 꺾을 준비가 되어있었다네, 총주방장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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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총주방장 푸수스 - 昨日 23:30

나는...치킨...만드는...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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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터키 - 昨日 23:30

바삭하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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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터키 - 昨日 23:30

아득히 바삭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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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서디 - 昨日 23:30

정해진 운명 같은 건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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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레이션 - 昨日 23:30

바삭해져가는 푸수스가 여러분에게 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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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총주방장 푸수스 - 昨日 23:30

네...꼴 좀...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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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총주방장 푸수스 - 昨日 23:31

내 꼴을...좀...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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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루스 - 昨日 23:31

치킨을 바삭하게 튀기면 치킨 또한 너를 바삭하게 튀길 것이라는 말이 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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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총주방장 푸수스 - 昨日 23:31

우리...모두...상처투성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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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터키 - 昨日 23:31

그래, 잘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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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총주방장 푸수스 - 昨日 23:31

운명에...저항하는게...정말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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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총주방장 푸수스 - 昨日 23:31

그럴만한....가치가...있었...다고...생각하는...거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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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총주방장 푸수스 - 昨日 23:31

모두를...상처투성이로...만들면서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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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  - 昨日 23:31

아파 죽겠다, 그래. 이게 무슨 말이냐면 아직 이몸이 살아있다는 뜻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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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터키 - 昨日 23:31

... 나 또한, 의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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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터키 - 昨日 23:31

과연 이럴 가치가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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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서디 - 昨日 23:31

운명이니 뭐니는 관심 없지만, 살아남으려면 뭐든 할 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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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터키 - 昨日 23:32

나는 치킨이 되기 위해 태어날 운명, 그저 여기서 받아들이고 한 조각 치킨이 되는 것이 올바른 순리가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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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  - 昨日 23:32

틀림없네! 내일을 살아서 내일 뜨는 해를 바라보는 건, 엄청나게 가치있는 일이니 말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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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터키 - 昨日 23:32

하지만, 누군가에게 정해진 운명이 아닌 자신만의 운명을 걸을 가치가 있었느냐고 물어본다면... [편집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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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루스 - 昨日 23:32

하지만 상처입을 각오를 한 자만이 이 위에 서서 그 너머를 볼 자격이 있다고 생각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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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터키 - 昨日 23:32

얼마든지 그렇다고 답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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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총주방장 푸수스 - 昨日 23:32

태초에...창조신...X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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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총주방장 푸수스 - 昨日 23:32

모든...닭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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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총주방장 푸수스 - 昨日 23:32

맛있...어떤...닭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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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총주방장 푸수스 - 昨日 23:32

더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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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터키 - 昨日 23:33

끓는 기름에 감싸여 있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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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터키 - 昨日 23:33

치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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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레이션 - 昨日 23:33

푸수스가 비틀비틀 끓는 기름속으로 빠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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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서디 - 昨日 23:33

그렇게 좋아하는 창조신을 만나러 가버렸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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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레이션 - 昨日 23:33

여러분은 치킨될 운명에서 벗어나, 운명을 스스로 움켜쥐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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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루스 - 昨日 23:33

마지막은 스스로 치킨이 되어버리는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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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  - 昨日 23:33

한 손으로 따봉이나 남기면서 끓는 기름에 잠겨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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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레이션 - 昨日 23:33

총주방장이 굳건히 지키고 있던 주방 문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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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  - 昨日 23:33

으하하핫!! 우리의 가능성은 여기서 치킨이 되는 형태로 끝나지 않는다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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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터키 - 昨日 23:33

저 문 너머에 무엇이 있는지, 아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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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킨 소울 - 昨日 23:33

꼬...꼬꼬꼬꼬...너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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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킨 소울 - 昨日 23:34

해냈구나...꼬꼬...이제 저 문을...넘어가면 꼬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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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킨 소울 - 昨日 23:34

공장장에서꼬꼬...나갈수 있어 꼬꼬...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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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  - 昨日 23:34

그렇네. 치킨-소울이여, 이제 자유를 거머쥐는 것만이 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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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킨 소울 - 昨日 23:34

꼬꼬...이 문을 넘어가면 꼬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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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킨 소울 - 昨日 23:34

너희들이 알던 세계는...끝나버려 꼬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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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킨 소울 - 昨日 23:34

이 문 너머에서 꼬꼬...무슨 일이 벌어질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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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킨 소울 - 昨日 23:34

아무도 몰라 꼬꼬...그런데도 꼬꼬...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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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킨 소울 - 昨日 23:34

넘어갈거야 꼬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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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  - 昨日 23:34

다시 농장으로 돌아가지는 못하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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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  - 昨日 23:34

하지만, 어렸을 적의 나는 몰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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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  - 昨日 23:34

지금의 이몸은 알고 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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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터키 - 昨日 23:35

되돌아가지 못한다면, 나아가는 것 보다 나은 선택지가 어디에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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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  - 昨日 23:35

농장 밖에는, 농장 바깥의 세계가 드넓게 펼쳐져있다는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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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  - 昨日 23:35

우리는 모두 태어날 때 알을 깨고 나오지 않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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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  - 昨日 23:35

알을 깨지 않고서는, 알 바깥으로 나갈 수 없는 법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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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루스 - 昨日 23:35

처음에는 그저 자네들이 가능성의 끝에 닿는 것을 지켜볼 마음 뿐이었다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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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루스 - 昨日 23:36

하지만 여기까지 와보니 이제야 알겠어. 나는 내 두 발톱으로 스스로 끝을 보고싶었던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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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서디 - 昨日 23:36

이 문 너머에 뭐가 있을지 모른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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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서디 - 昨日 23:36

어차피 내일 무슨 일이 일어날지 아는 사람은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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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서디 - 昨日 23:36

예전부터 그랬다고. 농장의 삶은 항상 평화로운 것 같으면서도 오늘 있었던 칡의 습격처럼 떠들썩한 일이 있었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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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킨 소울 - 昨日 23:37

...나는 치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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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킨 소울 - 昨日 23:37

하지만 너희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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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킨 소울 - 昨日 23:37

닭이구나...꼬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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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킨 소울 - 昨日 23:37

내가 배웅할 수 있는건 여기까지야 꼬꼬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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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킨 소울 - 昨日 23:37

가. 가서, 살아줘. 꼬꼬. 부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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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킨 소울 - 昨日 23:37

우리 치킨들의 몫까지...꼬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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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터키 - 昨日 23:37

그래, 나는 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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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레이션 - 昨日 23:37

이제 이 문을 넘어가면 공장의 밖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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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터키 - 昨日 23:37

치킨도, 백숙도, 통닭도, 강정도, 찜도 될 수 있는 존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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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레이션 - 昨日 23:38

문 너머에는 무엇이 있을지 아무도 모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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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터키 - 昨日 23:38

그럼 다들, 뭐가 될 지는 모르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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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레이션 - 昨日 23:38

공장보다 나은 곳일까요? 공장보다 끔찍한 곳일까요? 그 누구도 모를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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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레이션 - 昨日 23:38

하지만, 한가지는 확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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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터키 - 昨日 23:38

'최고' 가 되기 위해, 나아가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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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레이션 - 昨日 23:38

여러분들은 오늘, 바로 이곳에서, 치킨될 운명을 이겨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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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레이션 - 昨日 23:38

스스로의 운명을 그 날개로 움켜쥐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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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서디 - 昨日 23:38

물론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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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서디 - 昨日 23:38

준비 됐어, 친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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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루스 - 昨日 23:38

그래 우리 모두는 무한한 가능성을 지닌 존재들이네. 단 한 가지 운명에 이끌리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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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루스 - 昨日 23:39

자, 그럼 모두 함께 내딛으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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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  - 昨日 23:39

바깥 공기를 마음껏 마시러 가자! 농장 바깥 세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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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터키 - 昨日 23:39

생각해보니 나는 예전부터 치킨보다 백숙이 더 좋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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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  - 昨日 23:39

확실히, 소년의 체급은 치킨에 걸맞는 그것이 아니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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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  - 昨日 23:39

우리의 수많은 가능성들에 대해서도 차차 생각해볼 노릇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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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루스 - 昨日 23:39

켄터키군 자네의 탄탄한 가슴살이라면 훌륭한 백숙도 될 수 있을걸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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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서디 - 昨日 23:39

닭요리 범주를 벗어나는 꿈은 없는 거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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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레이션 - 昨日 23:39

공장 밖에 무엇이 있는지는 알 수 없습니다. 그러나, 단 하나. 확실한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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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레이션 - 昨日 2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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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레이션 - 昨日 23:40

한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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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레이션 - 昨日 23:40

메데트란의 치킨 농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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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레이션 - 昨日 23:40

그로부터 얼마간의 시간이 흐른 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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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레이션 - 昨日 23:40

평화로운 어느날. 한스가 신문을 펼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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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부 한스 - 昨日 23:40

어디보자. 메데트란-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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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부 한스 - 昨日 23:40

오늘의 소식은 뭐가 있나 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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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부 한스 - 昨日 23:40

음...치킨-팩토리의 의문의 실종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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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부 한스 - 昨日 23:41

총주방장 및 일꾼 3명의 실종...유일한 목격자는 증언을 거부...공장을 인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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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부 한스 - 昨日 23:41

뭐야. 이 공장. 내가 거래하던 곳이잖아. 거 참 희한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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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레이션 - 昨日 23:41

한스는 페이지를 팔랑 넘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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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레이션 - 昨日 23:41

자, 이-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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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레이션 - 昨日 23:41

다음 페이지의 특종 기사는 무엇이 적혀있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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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  - 昨日 23:41

마법을 공부하고 바깥 세상에 눈을 떴을 적부터 꼭 해보고 싶었던 것이 있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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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  - 昨日 23:42

@ 농부 한스가 펼친 다음 장에 적혀있던 내용은, 세상에! 농장으로부터 마치 한 마리 맹금류가 달아나는 것 같은 사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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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  - 昨日 23:42

[비행] 행동, 접촉 사거리, 약 1분(10라운드) 지속, 변환계 재료: 새의 깃털 10개, 혹은 아라코크라의 깃털 1개, 혹은 60TP 당신은 주문을 받고자 하는 대상에게 접촉하여 목표에게 지속 시간 동안 '비행 이동' 능력을 부여합니다. 대상의 이동력이 6 이하였다면 비행 이동력은 6이 됩니다. 주문의 효과가 끝날 때 추락을 방지할 수단이 없다면 대상은 즉시 추락하여 낙하 피해를 받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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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부 한스 - 昨日 23:42

아니...이게 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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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부 한스 - 昨日 23:42

닭이...하늘을...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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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부 한스 - 昨日 23:42

아니, 애초에 이게 닭이 맞기는 한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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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  - 昨日 23:42

@ 사진만이 실린 채, 치킨 공장에서 달아나는 닭... 하지만, 그것은 하늘 위를 가로지르고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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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부 한스 - 昨日 23:43

...하지만 이 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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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부 한스 - 昨日 23:43

굉장히...자유로워 보이는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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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  - 昨日 23:43

@ 하늘을 나는 날개와 날카로운 불타는 발톱을 가진 고도로 발전한 마법-닭은 독수리와 구분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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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  - 昨日 23:43

@ 분명 이글의 부모님께서 지어준 이 이름 두 글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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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부 한스 - 昨日 23:43

마치...독수리 같은 위엄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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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  - 昨日 23:44

@ 책을 가까이 하고 글공부에 뜻을 두도록 하는 이름 [이-글]. 그리고, 그것은 하늘 위를 날아오르는 맹금류의 이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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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  - 昨日 23:44

@ 이-글은 한 마리의 독수리가 되어, 창공을 가로지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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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  - 昨日 23:44

@ 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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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레이션 - 昨日 23:44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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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레이션 - 昨日 23:44

한스는 다음 페이지를 펄럭 넘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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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레이션 - 昨日 23:44

캣서디. 이곳의 특종 기사에는 무엇이 실려있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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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서디 - 昨日 23:44

@ "운명의 수호자들" 최종장 - 완결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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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서디 - 昨日 23:45

@ 그간 신문에서 10년 가까이 연재되었던 만화 "운명의 수호자들"의 마지막 이야기가 실려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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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부 한스 - 昨日 23:45

와. 이게 완결이 나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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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서디 - 昨日 23:45

@ 최종장 "최후의 형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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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서디 - 昨日 23:46

@ 만물을 고정되어 변화하지 않는 형태로 만들고자 하는 악당 "목도자"의 사악한 계략을 막는 '수호자'들의 마지막 싸움을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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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부 한스 - 昨日 23:46

흐음. 거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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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부 한스 - 昨日 23:46

마지막 화라서 그런가. 엄청 힘 빡 주고 그렸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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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부 한스 - 昨日 23:46

신문연재에서 이정도 퀄리티라니...이것은 귀하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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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서디 - 昨日 23:46

@ 마침내 수호자들은 자신의 운명을 스스로 개척해, 목도자에게 최후를 안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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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서디 - 昨日 23:47

@ "그동안 '운명의 수호자들'을 사랑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라는 문구와 함께, 그 밑에는 '운명의 수호자들' 활동사진판 제작 결정! 이라는 제목의 기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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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서디 - 昨日 23:47

@ 그리고 그 면의 작은 한구석에는 마치 '수호자' 코스프레를 한 듯한 고양이가 실려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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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부 한스 - 昨日 23:47

활동사진! 흐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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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부 한스 - 昨日 23:48

그런데...이 고양이...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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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부 한스 - 昨日 23:48

낯이 익은것 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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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부 한스 - 昨日 23:48

으음. 기분탓이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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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서디 - 昨日 23:48

@ 실종 사건이 일어난 공장 주변에서 확인된 이상한 고양이라나 뭐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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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서디 - 昨日 23:48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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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부 한스 - 昨日 23:48

참 희한하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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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부 한스 - 昨日 23:48

다음 페이지는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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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레이션 - 昨日 23:48

갈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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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레이션 - 昨日 23:48

다음 페이지의 특종 기사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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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레이션 - 昨日 23:48

무엇이 실려있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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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루스 - 昨日 23:48

@ 다음 지면에는 닭이라는 종족의 가능성에 대한 새로운 논문이 발표되었다는 기사가 실려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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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루스 - 昨日 23:48

@ 자신이 공룡의 후손이라고 주장하는 무명의 연구계가 발표한 이 논문은 세 마리의 닭과, 저자 자신을 관찰한 기록를 다루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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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부 한스 - 昨日 23:49

뭐? 닭이 공룡의 후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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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루스 - 昨日 23:49

@ 하지만 저자가 주장하는 바 때문인지는 몰라도 실린 저널의 피인용지수는 끔찍하게 낮다는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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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부 한스 - 昨日 23:49

공룡이라는게...진짜로 있는 거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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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부 한스 - 昨日 23:49

맙소사. 공룡이 진짜로 있는거였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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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부 한스 - 昨日 23:49

아니 잠깐. 닭이 공룡이라면...그렇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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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루스 - 昨日 23:49

@ 때문에 이 논문의 내용을 섣불리 신뢰하기는 어렵지만 논문은 네 마리의 닭이 종족의 한계를 넘어 결국 위대한 존재로 거듭났다고 끝마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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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부 한스 - 昨日 23:49

우리...치킨 농장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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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부 한스 - 昨日 23:49

이것 참. 무시무시한 논문인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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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부 한스 - 昨日 23:49

그럼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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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부 한스 - 昨日 23:49

마지막 기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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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레이션 - 昨日 23:49

켄터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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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레이션 - 昨日 23:50

신문의 말미는 어떤 기사가 장식하고 있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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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터키 - 昨日 23:50

특종! 황금닭 품종 양산 성공! 이라는 제목의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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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부 한스 - 昨日 23:50

뭐야. 황금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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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부 한스 - 昨日 23:50

또 물감으로 색칠놀이한 닭은 아니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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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터키 - 昨日 23:50

이 품종은 다른 닭보다 훨씬 우월한 덩치와 육질, 맛, 보존성, 우수성을 기록하였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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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터키 - 昨日 23:51

가장 큰 특징으로는 마치 튀김옷 같은 은은한 노란 빛깔의 광채를 발하는 듯한 털 색깔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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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터키 - 昨日 23:51

처음 발견된 이 닭은 몇 날 며칠이고 연구소 문을 두드리다 생포되었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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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터키 - 昨日 23:51

품질 개선과 양산에 성공하고, 끝내 요리되어 '최고의 치킨 콘테스트' 에서 우승을 차지하는 영예를 누렸다. [편집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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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부 한스 - 昨日 23:52

맙소사. 치킨업계의 새로운 열풍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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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부 한스 - 昨日 23:52

그나저나 황금 닭이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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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부 한스 - 昨日 23:52

누군지는 몰라도, 이 닭을 개발한 사람은 돈 깨나 만지겠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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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터키 - 昨日 23:52

이 닭의 권리를 매수한 커넬 샌더스 대령은 이 닭의 이름을 따 KFC라는 거대 치킨 회사를 창립... (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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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터키 - 昨日 23:52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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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부 한스 - 昨日 23:52

신기한 일이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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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부 한스 - 昨日 23:53

보자. 그럼 마지막 장. 사설? 으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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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부 한스 - 昨日 23:53

치킨-팩토리의 의문의 사고로 인해...XXXX년 XX월 XY일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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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부 한스 - 昨日 23:53

최초로, "닭들이 한 마리도 죽지 않던 날"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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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부 한스 - 昨日 23:53

흐음. 그러고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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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부 한스 - 昨日 23:53

그날 나도 치킨 몇마리를 납품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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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부 한스 - 昨日 23:53

그녀석들, 그럼 살아있는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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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레이션 - 昨日 23:53

농부 한스는 저 멀리 언덕을 바라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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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레이션 - 昨日 23:54

녹색 잔디가 부드러운 바람에 살랑살랑 물결치는, 눈부신 금빛 햇살이 내리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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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레이션 - 昨日 23:54

달콤한, 풍요로운, 자유의 땅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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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레이션 - 昨日 23:54

닭들이 한 마리도 죽지 않던 그날의 들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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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레이션 - 昨日 23:5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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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레이션 - 昨日 23:54

이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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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레이션 - 昨日 23:54

세션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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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서디 - 昨日 23:54

저길 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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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  - 昨日 23:54

짝짝짝짝짝짝짝짝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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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서디 - 昨日 23:54

아름다운 석양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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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서디 - 昨日 23:54

마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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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루스 - 昨日 23:54

아아 마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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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터키 - 昨日 23:54

아아, 정말 대단한 석양이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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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터키 - 昨日 23:54

M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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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루스 - 昨日 23:54

황금 올리브 같은 빛깔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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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  - 昨日 23:54

단편에는 감동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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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레이션 - 昨日 23:54

후기는 디스코드에 올려주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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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레이션 - 昨日 23:54

외전-소감문을 써주면 더욱 좋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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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  - 昨日 23:55

바 로 후 기 쓰 러 가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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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레이션 - 昨日 23:55

본 세션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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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레이션 - 昨日 23:55

말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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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레이션 - 昨日 23:55

엑스페리온-죽음의 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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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터키 - 昨日 23:55

와아아 짝짝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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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레이션 - 昨日 23:55

의 면접 세션을 겸하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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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루스 - 昨日 23:55

좋은 세션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마스터 선생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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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터키 - 昨日 23:55

다들 수고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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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레이션 - 昨日 23:55

후기를 상세히 써주면 더욱 좋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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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  - 昨日 23:55

마지는 죽은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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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레이션 - 昨日 23:55

마지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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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레이션 - 昨日 23:55

살아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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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터키 - 昨日 23:5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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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  - 昨日 23:55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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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터키 - 昨日 23:55

왜 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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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레이션 - 昨日 23:55

제가 손과 팔의 고통을 이겨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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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서디 - 昨日 23:55

살아 있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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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터키 - 昨日 23:55

명줄이 길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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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레이션 - 昨日 23:55

다른 온갖 억까를 이겨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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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레이션 - 昨日 23:55

언젠가 치킨 트릴로지를 만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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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서디 - 昨日 23:55

그야 '한 마리도 안 죽었다'라고 했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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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레이션 - 昨日 23:55

다시 만나볼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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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  - 昨日 23:55

마지 << 세션 내에선 죽은 취급당하지만 살아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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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레이션 - 昨日 23:55

만든다면 말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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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터키 - 昨日 23:55

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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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  - 昨日 23:55

주방에서 닭고기 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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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  - 昨日 23:55

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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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루스 - 昨日 23:55

마지 will return... [편집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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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  - 昨日 23:55

주방장이 치킨 먹는거 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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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  - 昨日 23:55

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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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  - 昨日 23:56

모든게 다 마지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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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레이션 - 昨日 23:56

하여튼 상세한 후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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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레이션 - 昨日 23:56

디스코드에 남겨주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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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레이션 - 昨日 2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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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서디 - 昨日 2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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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터키 - 昨日 23:56

정말 재밌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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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서디 - 昨日 23:56

그럼 G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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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서디 - 昨日 23:56

녹화 종료